[페어뉴스]= 44개국 총 11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2016” 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전 세계 44개국 161개 발주기관 관계자 200여명과 국내 기업 관계자 8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1:1 프로젝트 상담, 권역별 프로젝트 설명회를 통해 국내기업이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는 것에 최대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참가 발주처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KOTRA의 사전 조사에 따르면, 수처리 분야(30%)와 태양광 분야(25%)에 높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폐기물 처리, 대기오염 정화, 풍력, 소수력 분야의 발주처 및 바이어의 참가가 두드러진다. 한편, 저명인사들의 글로벌 환경산업 비전 포럼도 눈길을 끈다. 인도에서 방한한 세계은행 안잘리 아차야 시니어는, “국제금융을 활용한 환경산업 해외 진출 전략”으로,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전문기업(FS) 아시아태평양 마노지메논 대표는 “글로벌 환경산업 현황 및 전망”이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환경 시장 진
[페어뉴스]=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생생한 문화와 여행 관련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6)’을 개최한다. .40개국 250여개 기관·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국내 관광홍보관’, 해외 40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담 및 특별할인 가격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세계여행상품 특별관’, 각종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식 정보교류관’, 다양하고 특별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등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부산지역 관광상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대형 아웃바운드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및 기타 관광업체 등과의 관광교류의 장인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중국, 태국, 일본)가 확대 개최되어 부산관광자원 홍보는 물론, 부산의 주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증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관람객의 흥미를 돕기 위해 △영남권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부산)을 알리는 지식의
[페어뉴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전국 14개 시도문화재단과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6 창작공간 페스티벌을 오는 9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일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한다. 2014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 2016 창작공간 페스티벌은 서준호(38, 스페이스 오뉴월 대표)씨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전국 14개 시도문화재단에서 직, 간접 운영하는 28개 창작공간의 성과와 미래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총 183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전시 ‘감각적 현실(Sensible Reality)’ ▲참여 작가 24명이 자신의 작품을 프로모션하는 ‘작가 프레젠테이션 쇼(Artist Presentation Show)’ ▲전국 시도문화재단과 민간에서 운영하는 창작공간을 소개하는 ‘창작공간 페어’ ▲창작의 조건과 환경에 관해 작가와 공간 운영진이 논의하는 워크숍 ‘감각적으로 거주하기’ 등이 진행된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Objects in the Rearview Mirror May Appear Closer Than T
[페어뉴스]= 서울도서관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특별 도서展 ‘한국에 오다(ODA)’를 9월7일(수)부터 5주 동안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서울도서관은 전 세계가 고민하는 글로벌 이슈(아동, 보건, 인권 등)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와 협력관계를 맺으며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지 시민들에게 소개하고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특별 도서전시를 기획하였다. 이번 도서전시는 KOICA 개발협력 대상국(44개)에서 수집한 도서 약 500권을 대상으로 서울도서관 외벽 창틀(1층)을 활용한 이미지 전시, 도서 목록을 확인 할 수 있는 정문 로비 전시, 마지막으로 전시도서와 ODA사업 그리고 KOICA에 대한 자료를 만날 수 있는 메인전시로 구성된다. 특히, ‘베스트 북(BEST BOOKS)’존에서는 현지 유명 동화나 수상 경력이 있는 약 90권의 도서를 따로 모아 전시한다. 크메르어(캄보디아), 벵골어(방글라데시), 암하라어(에티오피아), 아랍어 등과 같이 생소한 언어의 도서도 그 나라에 대한 소개와 한글 줄거리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시민들은 각기 다른
[페어뉴스]= 전남여성플라자는 3일 국내외 여성 작가와 문화예술 관계자 80여 명(국외 13개국 51명, 광주․전남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여성문화예술의 사회적 메시지’라는 주제로 2016년 국제여성문화예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16년 국제여성문화예술 컨퍼런스는 국내외 여성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사)국제여성미술교류협회가 운영해온 ‘국제여성미술제’와 연계해 추진하는 것이다. 컨퍼런스는 조은정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교수의 ‘여성의 삶과 미술, 그리고 지역사회’라는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전남 도예작가 김보미(강진)의 ‘청자로 전통과 현대를 잇다’, 베트남 작가 당 띠 듀옹(Dang Thi Duong․호치민시 미술협회 임원․전 호치민 미술대학 강사)의 ‘베트남 여성예술의 발전(Development of vietnamese women art)’, 베트남 작가 위엔 띠 안 다오(Nguyen Thi Anh Dao․호치민시 여성작가 미술협회 회원)의 ‘자유(Artwork Freedom)’ 발표가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여성 공예작가 8인의 삶과 정서가 반영된 ‘전남 여성작가 공예전시’를 개최돼 통해 국내외 여성문화예술인들과 도민들이 소통하고 공감
[페어뉴스]= 9월 2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2016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전지역 27개 안전 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안전대전, 행복키움’을 주제로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는 5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2016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은 재난안전(지진, 풍수해, 해양안전 등)과 생활안전(가상현실 4D체험, 경량칸막이 대피체험 등), 소방안전(연기탈출, 소화기 사용법 등), 교통안전(자전거, 안전벨트 등), 등 네가지 테마와 어울림마당(안전마술공연, 인형극, 클라이밍 체험 등)으로 구성 운영되었다. 무역전시관에는 안전체험을 하는 아이들로 북적거렸고, 생활 속 재난 대처능력을 체험하는 가상현실 4D체험관과 아파트 베란다 완강기 체험, 재연재해 가상체험(4D 무비카)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특히, 아이들은 소방 ․ 경찰관 캐릭터들과 미래의 소방관을 꿈꾸며 사진도 찍고 재미있게 즐기며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4D 체험관을 찾은 한 어린이는 “내가 직접 불을 껐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지하철을 타면 소화기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 봐야겠다”라고 하였고,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관광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은 9월 2일(금) 부산 감천문화마을 내 감내어울터에서 ‘관광을 통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스마트시티 연구협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세 기관이 서로의 전문성과 역량을 공유하여 관광진흥, 도시재생 활성화,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상호협력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관광이 접목된 대표적인 도시재생 현장을 답사하고 전문가 주제 발표 및 토론회를 통하여 구체적인 도시 활성화 협력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세 기관 기관장 및 관계 전문가 등은 부산 감천문화마을 답사를 시작으로, ‘부산시 도시재생 정책방향(부산발전연구원)’, ‘도시재생 연구개발 현황(국토연)’, ‘스마트시티 계획(국토진흥원)’, ‘창원 상상길 사례 및 시사점(관광공사)’ 및 ‘문화관광, 스마트기술과 연계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HUG)’ 등 각 기관별 발표와 전문가 토론 등을 진행하였다.감천문화마을은 도시재생과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마을로, 마을 미술 프로젝트 사업과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사업을 통해 환경 정비와 벽화 작업 등이 이루
[페어뉴스]= 경상북도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MATTA FAIR 2016)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한 홍보판촉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은 말레이시아여행업협회(MATTA)에서 주최하고 50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여 약 9만명의 소비자가 참관하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경상북도는 현지의 소비자 상담과 경상북도 겨울·봄 주요 관광지 홍보 및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와의 세일즈 콜 등을 실시했다. 특히 말레이시아 방한객이 집중되는 주요 방학시즌인 봄(4~5월), 가을(10월), 겨울(12월)에 맞춘 경상북도의 주요 봄 관광상품(봄꽃테마 상품, 벚꽃마라톤 등)과 가을 관광상품(단풍테마 상품), 겨울 관광상품(스노우파크 상품, 겨울축제 상품) 등을 집중 홍보하는 등 많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 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말레이시아는 1인당 GDP가 1만 2천 달러 이상이며 아세안에서도 중산층이 발달한 나라로 지난해 22만명이 방한하는 등 최근 5년간 방한객이 큰 성장세를 보인 곳이다.”며, "경상북도의 다양한 계절별 테마 관
[페어뉴스]= 2016 명량대첩축제가 2일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명량대첩축제는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 백성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울돌목의 관광 명소화를 위해 전라남도와 해남․진도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 지역 최대 규모 축제다. 개막 첫 날인 2일 약무호남제례를 시작으로 그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해남 우수영 충무사와 진도 정유재란 순절묘역에서 명량대첩 참전 후손, 지역 주민,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 백성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의식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충무공의 후예인 해군에서도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축함 7대, 헬기 3대, 립보트 3대가 화려한 해상퍼레이드를 펼치고 해군․해병 의장대와 군악대 등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해줘 명실상부한 이 충무공 대표 축제임을 보여줬다. 둘째 날인 3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명량 해전 재현이 펼쳐진다. 역대 최대 규모인 130여 척의 선박이 동원되고, 화약과 연막 등 특수 효과까지 가미돼 실제 해전과 같은 박진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업적의 재조명을 위한 ‘명량 학술 심포지엄’도
[페어뉴스]=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진주남강야외공원(경남문화예술회관 앞)에서 ‘2016 농촌사랑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농촌에 희망을, 도시민에게는 농촌사랑을’이라는 주제로 작년 서울광장에서 열린 이후 두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전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재배, 가공한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지역대표 음식 소개, 다문화가정노래자랑 및 각종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주최기관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는 앞으로도 ‘농촌사랑 박람회’를 매년 추진해 도시민에게는 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농촌에는 활력과 희망을 주는 도․농간 교류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