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파주시는 9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시의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는 “정원투어링”을 운영한다. 정원투어링은 마을정원 5곳, 주민참여정원 25곳, 희망꽃밭 24곳, 가로수길 17곳 등으로 구성된 리플렛을 보며 원하는 곳을 자율적으로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을정원’은 주민이 직접 디자인하고 조성하는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것으로, 5개 마을 주민이 직접 가꾼 정원이다. 법원읍 초리골은 사계정원, 광탄면 마장3리는 국화정원, 서패동 돌곶이꽃마을은 꽃양귀비정원(꽃양귀비 6월 개화, 현재 가을꽃 개화), 법원읍 가야4리는 텃밭정원, 탄현면 맛고을은 해바라기정원을 조성해 가을 손님맞이 준비 중이다. ‘주민참여정원’은 파주시 주민 또는 상가정원 중 콘테스트를 거쳐 선정된 21곳 등이 포함됐다. 콘테스트 심사 결과 [주민정원 분야] - 대상/권혁임(뵈뵈 뜰, 샬롬), 금상/강희숙(수레길68), 은상/조원희(산들모임), 박종덕, 동상/최종호,이종수, 황상민, [상가정원 분야] - 대상/황토펜션, 금상/류재은베이커리, 은상/아이노스(까페), 꽁지랑(까페), 동상/초리스위스펜션, 반구정 만해치, 할머니묵집이 선정됐다
[페어뉴스]= 2016 유라시아 도시포럼이 9월7일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120여명의 전문가, 기업인, 일반시민 등이 모인 가운데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유라시아 물류혁명과 통일시대 지자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제1세션에서는 조선일보사 홍준호 대표이사 발행인의 개회사, 부산시의회 백종헌 의장의 축사에 이어 통일부장관, 부산광역시장, 인천광역시장 순으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특히 부산시장은 “유라시아 공동번영의 가치실현을 위한 부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통일을 준비해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유라시아 지역 도시 간 협력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블라디보스톡, 지린성, 울란바토르,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유라시아 지역 주요 도시와의 물류도시 협의체 구상을 밝혔다. 부산시장은 이 협의체 구상과 관련하여 “협의체는 정례적 회의 운영을 통하여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하고 특히 각 국의 물류관련 규제 해소를 위한 공동활동을 펼치게 되고 이러한 공동활동을 통한 규제해소로 물류시간 단축, 물류비용 절감 및 이에 따른 물류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러한 교류협력의 강화는 한반도 평화를 가
[페어뉴스]= 철원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철원한탄강”을 주제로 누드촬영대회및 사진공모전이 철원군청 주최 철원사진동호회주관으로 열린다. 2016년 10월 1일(토) 오전 직탕폭포에서 열리는 촬영대회는 9월 30일(금) 까지 사전접수를 받으며 접수처는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nawab12 로 하면 되고, 전문누드모델 3명이 참가한다.사진공모전 및 시상식 및 전시는 작품마감 : 2016년 10월 15일(토) 까지 작품을 마감하여 심사를 거쳐 2016년 10월 25일(화) 철원사진동호회 카페를 통해 시상작품을 발표한다. 작품시상 및 전시회 ▶ 금상 1점 : 철원예총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 ▶ 은상 2점 : 철원예총회장상 및 상금 50만원 ▶ 동상 3점 : 철원예총회장상 및 상금 30만원 ▶ 가작 5점 : 철원예총회장상 및 상금 10만원 ▶입상 30점 : 철원예총회장상
[페어뉴스]=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2016년 경북식품박람회’가 열린다.‘경북의 맛! 창조의 산업으로 비상!’이라는 주제로 경북 고유의 식품과 음식들이 한자리에서 선보이게 될 이번 박람회는 창조적 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판로개척과 품질향상이라는 날개를 달고 높이 비상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총 150여개 식품업체‧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2008년 이래 아홉 번째로 열리며, 향토음식 주제관에는 ▲시‧군의 대표음식 ▲전통음식 ▲시대별 경북의 밥상 ▲우리 떡 및 제과명인의 작품 ▲사찰음식(불영사, 고운사) ▲대통령 테마밥상 전시가 있고,경북 식품산업관에는 ▲식품 비즈니스관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 홍보관 ▲융복합산업관 등 홍보관이 설치되며,부대행사로는 ▲시군별 대표음식 시식 ▲떡메치기, 컵케익 만들기 등 체험행사 ▲저나트륨요리경연대회 ▲식품경매 등 각종 이벤트로 진행된다. 특히, 식품 비지니스관에서는 경북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각종 가공식품 등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융복합산업 홍보관에서는 6차산업 인증 및 농‧식품 벤처창업 상담을 통해 도내 우수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의 길을 열어 주게 된다. 향토음식 주제관에서는 경북의
[페어뉴스]= 경상북도는 6일 오후2시 포항시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ICT융합산업의 활성화를 위한‘2016 경북 ICT융합 컨퍼런스’를 열었다. ‘2016 경북 ICT융합 컨퍼런스’는 경북지역 주력산업에 ICT산업을 접목하여 ICT융합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ICT관련 정보와 기술 교류를 통해 ICT산업이 지역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빅데이터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의 발표가 있었다. 1부 행사는 상품기획과 마케팅을 위하여 빅데이터를 주제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빅데이터 욕망의 지도를 그리다’의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2부 행사는 ▲김성희 카이스트 교수의 ‘인공지능에서 발견하는 신규 비즈니스 기회와 과제’▲김일 니아마인드 대표의 ‘VA기기 및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리우원치우 심천신식소프트웨어협회장의‘한‧중 ICT 기업의 협력 방안’▲ 채종규 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의 ‘지역 ICT기업과 상생 전략’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통해 ICT융합산업의 인식을 제고하고 ICT관련 정보‧기술 교류로 ICT융합산업이
[페어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9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이틀간 강원도 고성군(군수 윤승근)에서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고성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는 외식업계와 생산지 간의 ‘협업과 소통’이라는 ‘정부3.0’의 핵심 과제 실천을 목표로 개최되며, 외식업중앙회와 인터콘티넨탈 호텔, 식자재마트, 사이버거래소 바이어 등 바이어 약 70여명과 쌀, 블루베리, 건고추, 아로니아, 표고버섯, 배추 등을 생산하는 고성군(친환경협동조합) 70여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행사로는 고성 관내의 우수식재료를 전시하는 식재료 품평회와 1:1 바이어 상담회가 있으며, 외식업중앙회와 고성군 생산단체들 간의 업무협약 체결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고성군 친환경협동조합의 ‘유기농 블루베리’, ‘무농약 어린잎채소’, ‘무농약 아로니아’ 등 관내 농가 견학을 추진함으로써 바이어들로 하여금 산지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aT 김정욱 식품산업처장은 “이번 외식업계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가 정부3.0 가치에 기반하여 농가와 외식업계간 협업과 소통의 장(場)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페어뉴스]= KOTRA(사장 김재홍)는 더 많은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수출활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대폭 개편해 전년 대비 50%이상 증가한 연간 3,500여명의 해외 마케팅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대상 전문 연수기관인 ‘KOTRA 아카데미’가 지난 2년간 5,521명의 중소기업 수출 전문인력을 양성해 ‘중소기업 수출사관학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왔다. KOTRA 아카데미는 2003년 설립된 이후 작년까지 KOTRA의 무역 및 투자 노하우와 해외 126개 무역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장실무교육을 통해 글로벌 무역투자 전문인력과 지역전문가 양성에 주력해 왔었다. 올해부터는 국내외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 산업별 해외시장개척과정 ▲ 기업역량별 맞춤형과정 ▲ FTA 활용업종별 교육과정 등 총 7개 과정을 신설 또는 확대하여 무역환경 및 정부정책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유망산업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산업진흥원,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제약협회 등 산업별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서 ‘산업별 해외시장 개척과정’을 개설하였다. 기존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기
[페어뉴스]=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2016 부산 챔버 뮤직 페스티벌 공연이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부산 챔버 뮤직 페스티벌’은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는다. 부산 시민들이 실내악 음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로, 국내외 다양한 연주자들과 다채로운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매년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과 기타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그들만의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는 듀오케미와 2012년 하노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트리오 제이드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그들만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일 것이다. 지휘자 금난새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청중들에게 더욱 친근한 음악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 문의 051-607-6066, 예매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티켓 R석 2만원, S석 1만원
[페어뉴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조동민)는 상근부회장에 제3기, 4기, 5기 과천시장을 역임한 여인국씨를 임명했다.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정부사업은 물론, 프랜차이즈산업을 둘러싼 현안문제에 대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나간다. 아울러 업계 종사자들의 권익 향상과 대외소통 강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여인국 신임 상근부회장은 경복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미국 미시건대학원 도시계획학과를 졸업하고, 경원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생활에 첫 발을 내딛은 여 상근부회장은 환경청 교통부 행정사무관, 건설교통부 국제협력과장, 경기도 건설도시정책국장, 용인시 부시장을 거쳐 2002년부터 2014년까지 과천시장을 역임했다. 최근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 교수, 대교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바 있다.공직생활에 오래 몸담으며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조언과 함께 정책방향 수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페어뉴스]= 농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싱싱장터(www.esingsing.com) 온라인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국 추석 특판장 위치찾기’와 ‘온라인 추석 기획전 모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석 특판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면 시중보다 10∼30% 정도 저렴하게 추석 성수품 및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위치찾기를 통해 제공되는 전국 특판장 수는 2,600여개에 달한다. 지자체 주관 직거래 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과천 경마공원, 전국 농협 지역별 직거래 장터, 임산물 직매장 등의 위치정보가 제공된다. 싱싱장터 앱이나 홈페이지 위치 찾기 지도를 통해 손쉽게 가까운 장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추석 특판장에서는 ‘내고향 농축산물 및 제수용품 직거래’, ‘추석맞이 팔도 농산물 대축제’, ‘코리아 농산물 그랜드 세일’, ‘축산물 이동판매’ 등 할인행사와 함께 농가체험행사, 명절놀이체험, 농산물퀴즈쇼, 사은품 및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명절 분위기를 돋는다. 특판장을 직접 가기 어렵다면 온라인 추석 기획전 모음을 활용하면 된다. 지자체, 공공기관, 농가단체들이 직접 운영하며 추천하는 농산물 정보를 한 번에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