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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근대역사관에서‘사진으로 보는 근대풍경’특별사진전 개최

    [페어뉴스]= 부산근대역사관(관장 하인수)은 특별사진전 ‘사진으로 보는근대 풍경’을 12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지게를 지고 해맑게 웃는 아이, 엿을 파는 노인, 장례 행렬의 상여...모두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 100여 년 전 생생한 우리 삶의 모습들이다. 이것은 1900년 근대적 제도인 우편법 개정에 의해 발행된 ‘사진엽서’의 이미지들이다. 사진엽서는 소식을 전할뿐 만아니라 엽서의 사진에 관심을 두고 수집 열풍이 일면서 엽서의 기능보다는 오히려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특히 개항과 함께 문호를 개방하고, 이후 일본 식민지로 전락한 조선의 근대 모습을 담은 사진엽서는 당시 서양인들과 일본인들에게 호기심 가득한 관광 상품이었다. 이번 사진전은 사진엽서 중 조선의 풍속과 관련된 사진들을 놀이, 의례, 생업, 여성으로 크게 나눠 전시한다. 이를 통해 100년 전의 민속놀이·혼례·상례·회갑연·시장 풍경 등 다양한 일상을 살펴 볼 수 있다. 이들 사진은 서양인들에 의해 촬영된 것들이 많으며, 초기 엽서 사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노정우 기자
    • 2016-10-28 07:29
  • 할랄 시장 세계지도가 나왔다!

    [페어뉴스]= 전 세계 할랄 시장을 조망한 국내 최초의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KOTRA(사장 김재홍)는 28일 기존 중동·동남아시아에 편중되었던 할랄 시장에 대한 시각을 전 세계로 넓힌 ‘세계 할랄 시장 동향 및 인증제도’ 조사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중동, 아시아, 유럽, 미주, 러시아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25개 KOTRA 해외무역관이 조사에 참여, 지역별 할랄 시장 및 인증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 무슬림(이슬람 신자)에게 ‘허락된 것’을 의미하는 할랄은 무슬림 인구 증가와 함께 가치소비의 확대, 소비 패턴의 서구화에 따라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이라는 인식의 확산으로 웰빙 식품 소비자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할랄의 적용 범위도 식품에서 벗어나 화장품, 의약품, 관광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에 따르면 전 세계 할랄 시장 규모는 2014년 1,586조 원(1조 4천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2,271조 원(2조 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전 세계 할랄 식품 수출은 브라질, 인도, 미국, 중국

    • 고동언 기자
    • 2016-10-28 07:17
  • 하늘과 땅을 달리는 Car-Drone 국제 콘퍼런스 열려

    [페어뉴스]= 경남도는 오는 27일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하늘과 땅을 달리는 Car-Drone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Car-Drone(PAV)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콘퍼런스는 그간 국내유일의 Car-Drone(PAV) 경연대회로 6년간 행사를 치루며 축적한 경연대회 결과 및 Car-Drone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경남도의 항공산업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올해 콘퍼런스는 국내최초, 세계적인 드론기업인 중국 이항社 CEO 초빙, 반둥공대와의 국제공동개발 MOU 체결 등 최신 기술과 산업계 동향에 대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콘퍼런스는 지난 22일 사천 항공우주테마공원에서 개최된 제7회 Flying Car 경연대회 시상을 시작으로 개회식, 기조연설 및 주제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조연설은 산업통상자원부 이원주 자동차항공과장이 ‘항공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해, 항공우주연구원 김응태 항공연구본부장이 ‘PAV 개발 동향 및 발전 방향’에 대하여 발표한다. 주제발표는 기술, 국제협업, 첨단 교통제도, 항공시장의 주제를 2개

    • 이동근 기자
    • 2016-10-26 16:30
  • 전남, 휴양형 MICE산업 중심지로 육성한다

    [페어뉴스]= 전남문화관광재단과 (사)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가 25일~26일 이틀간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MICE산업 지역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MICE산업 지역 활성화 및 전남 MICE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한국MICE협회 회원사 임직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선 윤승현 한남대학교 교수가 지역 MICE산업 육성 방안 주제발표를 하고, 김응수 (사)한국MICE협회장, 조희진 한국관광공사 팀장, 장영훈 엠커뮤니케이션 대표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윤승현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전남 에너지산업과 같이 지역에서 주력하는 산업과 정부정책을 파악해 관련 산업과 연계한 특화회의를 발굴해야 한다”며 또 “MICE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인재가 없다고 고민하지 말고 경력단절 여성들을 MICE 운영인력으로 양성하는 등 지역 내에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김응수 회장은 “지역에 대규모 컨벤션 시설이 없어 MICE산업을 추진할 수 없다고 어려움을 이야기하는데 MICE산업 무대는 지역”이라며 “대규모 컨벤션 시설과 대형 호텔이 있어야만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 고동언 기자
    • 2016-10-26 16:21
  • 10월 마지막 주말 와인과 함께, 2016 대전국제와인페어 열려

    [페어뉴스]= ‘2016 대전국제와인페어’가 28일부터 3일간 대전무역전시관과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신세대 문화 트랜드인 와인을 테마로 5회째를 맞는 이번‘대전국제와인페어’는 와인문화 대중화와 비즈니스를 통해 대전을 와인유통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와인을 개인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맛볼 수 있는 대전국제와인페어의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아시아와인트로피전, 국·내외 와인전시체험전, 전통주전, 와인음식전, 와인아트전, 와인병 리사이클링전, 와인테마체험 등이 있으며, 핵심콘텐츠인 아시아와인트로피전은 매년 관람객들의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다.또한 주제전시관에서는 참가업체들이 기부한 와인의 경매를 진행하는데,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돕는데 기부할 예정으로 와인경매에 참여해 저렴하게 와인도 사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즐거움도 가져보자. 한빛탑광장 주 무대에서는 와인문화의 밤(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재즈공연, 플라멩고공연, 지역동아리공연, 통기타공연, 아카펠라, 미니콘서트 등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대전컨벤션센터 로비에서는 와인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 고동언 기자
    • 2016-10-26 16:13
  • 항도 부산 BEXCO에서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열려

    [페어뉴스]= 국내 최고 수준의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부산으로 자리를 옮겨 위용을 뽐낸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제 38회 부산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새로운 아이템을 살펴볼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 140개 브랜드, 211개 부스가 참가하는 이번 부산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KNN부산경남방송이 후원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그동안 지역에서는 쉽게 만나기 힘든 브랜드 정보와 소비 흐름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어줄 전망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도권에 밀집돼 있는 프랜차이즈산업의 고른 확산에 목적이 있다. 무엇보다 중국이 한국프랜차이즈에 많은 관심을 표방하고 있고, 프랜차이즈업체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해 있다는 점에 주목해 부산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중국의 다양한 보도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는 점도 특색 있다. 무엇보다 박람회 수익 중 일부를

    • 고동언 기자
    • 2016-10-26 15:42
  • 코트라, 올해 남은 두 달간 막판 총력전을 벌인다

    [페어뉴스]= 김재홍 KOTRA 사장은 26일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수출회복을 위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올해 남은기간 수출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OTRA는 올해 남은 두 달간 추경을 중심으로 막판 총력전을 벌인다. 2월부터 가동한 수출비상대책반, 10개 해외지역본부 수출부진타개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 소비재 및 서비스 산업지원 확대를 위해 추진된 조직개편 등 수출위기극복을 위해 연중 이루어진 조직·예산·인력 재편 노력을 올해 남은 사업으로 결실을 맺겠다는 전략이다. 연초부터 진행한 KOTRA의 모든 수출지원사업에서 발굴한 성약가능성 높은 바이어를 초청하는 ‘붐업코리아 위크(Boom-up Korea Week, 11.28~12.2)’가 열린다. 전체 바이어 400개사 중 계약/MOU 체결 바이어만 250개사다. 또한 국내 프리미엄 소비재 전시회인 디자인코리아와 연계해 ‘소비재수출대전(11.9-10)’으로 유망소비재 수출붐을 이어간다. 해외에서도 UAE, 베트남, 인도 등 유망시장을 중심으로 대형 ‘한국상품전’을 개최한다. 특히 소비재 분야 참가기업을 대폭 확대하고 참관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지 별로 백화점 쇼룸 형태의 ‘프

    • 고동언 기자
    • 2016-10-26 15:25
  • 오색 국화의 향연,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 열려

    [페어뉴스]=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되면 대구수목원에서는 국화향기 가득한 오색빛깔의 국화 전시회가 시작된다. 이번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에서는 모형작, 분재작 등 1만여 점의 국화작품을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4일간 선보인다. 올해 대구수목원에서 새롭게 단장한 잔디광장 주위로 다양한 국화작품을 전시하여 푸른 잔디광장과 어우러진 국화작품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화모형 등 모형작 330여 점과 더불어 대국, 분재작, 현애작, 기타 소국 등 총 1만여 점이 전시되며, 모든 국화 및 전시작품들은 대구수목원 직원들이 일 년 동안 땀과 정성을 들여 직접 키운 작품들로 더욱 의미가 크다.

    • 노정우 기자
    • 2016-10-26 15:02
  • 2016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려

    [페어뉴스]= 경남의 대표 특산물과 지역문화가 한 자리에 어우러진 ‘2016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농업기술원, 정보화마을, 경남6차산업지원센터, 기업체 등이 참여하며 총 304개 업체 445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BRAVO 경남특산물박람회는 경남 최대 규모의 특산물 마케팅장으로서 각 시․군의 대표 농축수산물, 공예품, 한방약초․차, 건강식품 등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하고 있다. 올해는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 9개국 40여 명의 국내 우수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1대1 매칭 상담회가 열려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와 중소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특히 ‘제7회 친환경․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경상남도 전통주 페스티벌’에 전통주․주안상 전시경연대회, 전통주 칵테일 쇼 등 경남의 특산물을 주제로 한 부대행사가 열려 박람회의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전통국악공연, 풍물놀이, 민속가수 공연 등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경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된다

    • 노정우 기자
    • 2016-10-25 16:40
  • 여수 국제해양포럼에 세계 해양 전문가 20개 국 350여 명 참가

    [페어뉴스]= 여수세계박람회 정신을 계승하고 개도국 해양 정책 개발과 인류가 직면한 해양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 20개 국 350여 해양 전문가들이 참가한 2016 여수 국제해양포럼이 25일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렸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여수박람회재단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여수 정신으로 구현하는 세계해양르네상스’를 내걸고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라남도와 여수시, 한국국제협력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13개 기관이 후원했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에넬레 소포앙아(Enele Sosene Sopoaga) 투발루 총리, 블라디미르 라비닌(Vladimir Ryabinin)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 당시 국제사회가 바다와 환경 등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하자는 내용을 담은 ‘여수선언’의 계승 발전과 개도국 해양정책 개발, 해양문제 해결 프로그램인 ‘여수프로젝트’ 발전 방향, 한국의 선진 해양과학기술의 개도국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여수프로젝트’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당시 국제사회에 우리나라가 개도국의 해양 정책 개발과 기후변화, 해양환경 등 개

    • 이동근 기자
    • 2016-10-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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