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전 국민의 자동차 축제로 ‘튜닝’ 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외 브랜드 간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는 부산해운대라는 무대에 걸맞게 올해 모터쇼는 2014년에 비해 모든 면면에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 벤틀리, 야마하, 만트럭버스코리아 등 4개 브랜드가 신규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가 늘어나 며, 46대의 신차가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다. 올해 모터쇼에는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승용차 5개 브랜드를 비롯하여 현대상용, 기아상용 등 2개의 상용차 브랜드 총 7개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비엠..
[페어뉴스]= 보건의료분야 비즈니스 전시회인「2016 메디엑스포」가 6월 24일(금)부터 6월 26일(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대구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270개 사 80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국내․외 25,000여 명의 바이어 및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전망이다. 수술용 로봇 세계 1위 기업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피부․성형 레이저의료기기 전문기업 루트로닉, 치과 임플란트 매출 1위 오스템임플란트 등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고, 중국, 러시아, CIS, 동남아 등지에서 초청된 해외바이어 및 의료종사자들이 함께하는 의료분야 비즈니스 장이 행사기간 내내 펼쳐지며, 일반참관객을 위한 최신 건강정보 제공, 푸짐한 경품행사, 무료진료 등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
[페어뉴스]= 서울·경기지역 골프마니아들을 위한 골프 전시회 2016 더골프쇼 가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골프용품 관련 100여개 업체가 출품해 2016년 다양한 브랜드의 신제품 골프클럽 시타이벤트, 퍼포먼스에 화려함을 더해줄 다양한 기능이 접목된 골프의류,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습하면서 실력을 향상 시켜줄 수 있는 스윙교정기구, 더골프쇼 기간동안의 특별가를 적용한 특가찬스 골프용품,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하게 부킹이 가능한 골프멤버십, 타수를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퍼팅을 잡아주는 퍼팅연습기, 기발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특허 골프용품 그리고 600년 골프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골프역사 갤러리등 골프 관련 모든 아이템을 전시 및 판매한다. 또 다양..
[페어뉴스]= 건축과 인테리어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6 경남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는 6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창원세코에서 개최된다. 2016년 최신 건축자재와 정보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경상남도, 창원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은 물론, 전국각지의 100개사 업체가 참가해 건축자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인테리어, 태양열, 조명, 공구, 스마트홈, 가구, 가전, 홈인테리어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경상남도는 동부경남 대표도시인 창원, 진주 국제 혁신도시, 대규모 산업단지, 신도시, 귀농귀촌사업 등 다방면의 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창원시은 친환경 전원마을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친환경 전원마을은 고단열, 태양광을 기본으로 한옥, 양옥, 황토집등 다양한 스타일의 주택으로 진..
[페어뉴스]= 6월 3일부터 6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이하 서베키)’에서는 커피류를 판매하는 기존 유아박람회의 카페테리아와는 다르게 아이스크림, 마카롱, 모찌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차별화된 카페테리아를 준비해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서베키 관계자는 “체감온도 30도를 웃도는 여름 날씨에 배스킨라빈스 31과 함께 6월에 걸맞는 시원한 유아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임신부터 육아, 교육까지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즐겁고 볼거리 많은 유아박람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베키에는 차별화된 카페테리아뿐만 아니라 독특한 이벤트로 이목을 집중받고 있다. 10만원이상 구매고객 총 800명에게는 1등 경품인 부가부 비3,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등을 뽑을..
[페어뉴스]= 음식문화 축제인 제16회 다푸드(DAFOOD 2016)와 제15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총 350개 사 650개 부스(다푸드 250개사 420부스, 음식관광박람회 100개사 23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지역 식품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최상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올해 전시분야는 가공․기능식품관, 전통․수입주류관, 급식․포장기기관, 기능성식기관, 지자체특산품관(Local Food 관) 등 7개 카테고리로 나눠 신제품을 비교 전시하고, 식품산업의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회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매년 확대되고 있는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다. 국내 식품 대기업, 중․대형유통사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전시회 참가업체와 1:1 구..
[페어뉴스]=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가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움직이는 작은 보물, 미래를 바꾸다”라는 주제열린다. 곤충이 단순한 애완과 학습의 대상을 넘어 미래식량과 친환경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주목 받고 있는 흐름에 힘입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4일 곤충 산업 규모를 2020년 5,000억까지 확대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는 목표를 담은 ‘제2차 곤충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 및 운영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마하나임과 사단법인 정수회 중앙협의회는 5월 12일 재단법인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와 산학협정식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곤충 전공자들의 노하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곤충 콘텐츠 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페어뉴스]= KOTRA(사장 김재홍)는 5월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6’행사에 전 세계 42개국 100개 프로젝트 발주기관 관계자가 218조 원(1,825억 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들고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발주처가 참가해 120여개 유망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앞으로 1년 이내 입찰이 예정된 프로젝트가 많아 수주성과를 조기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기업 140개사가 발주처와 만나 열띤 수주상담을 진행했다. 오는 6월 입찰공고가 예정된 1조 8300억 원 규모의 태국 MRT 핑크라인 프로젝트와 2조 8천억 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도하자리 콕스 바자르(Dohazari-Cox’s Bazar) 철도 프로젝트 등 대형..
[페어뉴스]= 5월 25일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제4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이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메탈넷코리아(CEO: 김흥복)가 주최하고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인‘iWELDEX 2016’은 6대 뿌리산업 중 하나인 용접분야와 절단기, 레이저설비 등 용접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와 신제품, 신기술 정보교환 및 관련분야의 산업정보와 기술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더불어 9회째를 맞이하는 ‘Metal+Metallurgy Thermo Process Korea 2016’ 는 국내 야금, 철강, 금속, 주조, 단조, 비철금속, 열처리, 공업로, 유도로, 내화재료, 버너, 발열체 등 THERMO PROCESS관련 산업의 발전과 국ㆍ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국내외 금속산업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 등을..
[페어뉴스]=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KOTRA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6 충칭 한류상품박람회가 20일부터 이틀 동안 중국 충칭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530개사, 일반 참관객 1만 5천 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이번 한류박람회는 서부 중국의 거점충칭에서 중국 내륙지역 최초이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 지역의 높은 한류 호감도를 활용해 한국의 IT와 콘텐츠, 패션·뷰티, 식품의약품, 영유아·생활용품, 서비스 등 130개 유망 기업은 중국 전역에서 모인 바이어 400여개사와 전시‧상담 기회를 갖았다. 중국 충칭시는 4대 직할시중 유일한 내륙지역 도시(나머지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이며 인구 3,500만명의 거대도시. 중국 정부 서부대개발 정책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추자현’과 ‘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