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세계 3대 나노융합 비즈니스 국제행사인 나노코리아 2016이 “Nanotechnology, the Great Beginning”이라는 주제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40개국 12,000여명의 첨단기술 분야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나노코리아 행사는 나노, 스마트센서, 고기능소재, 레이저, 마이크로멤스, 첨단세라믹 등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첨단 기술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행사의 특징은 나노 기반의 소재·화학 분야를 중심으로 전기·전자, 자동차, 생활용품 등 주력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 주요 인사를 대거 초청하여 최첨단 기술의 활용과 사업화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특별 강연을 대폭 확대해 마련하였다는 점이다. 소재·화학 분야에는 BASF..
[페어뉴스]= 차와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15회 부산국제 차.공예 박람회”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벡스코(BEXCO,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주)메세코리아가 주관하고 부산 MBC가 후원 하는 이번 전시회는 100개업체 150부스 규모로 차(녹차,홍차,보이차 등), 차가공품, 도자기, 섬유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등 차와 공예에 관한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된다. 참가업체가 추천하는 차를 시음할 수 있는 “오늘의 차”라는 부대행사가 전시회 기간 동안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매시간 별 다양한 차와 다식을 맛볼 수 있어 관람객에게 인기가 많다. 차문화와 어울리는 새롭고 신선한 작품들을 감상해 보는 특별전으로는 국내외 신진작가들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갤러리를 준비중이다. 가족, 친구..
[페어뉴스]= 부산, 울산, 경남의 지역개발 및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동남권 최대의 부동산 박람회인 2016 부울경지역개발및부동산박람회가 7월 7일 (목)부터 7월 9일(토)까지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는 부동산과 관련하여 다양한 박람회가 열려왔지만, 수도권 이남의 지역에서는 미비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박람회는 동남권 내의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지역개발 및 부동산 박람회이다.전시내용으로 지역개발 정보, 부동산 분양, 테마, 부동산 관련 산업 등의 부동산과 관련한 산업 전반의 내용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투자유치상담 및 설명회, 참가업체의 홍보, 관련 학술 세미나 등 다양하고 최신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부울경지역개발추진위, KNN경남방송..
[페어뉴스]= 세계의 교육문화와 최신 교육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경남 최대의 교육 전시회인 ‘2016 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가 6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전시장에서 개최된다. 9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주)케이앤씨가 주관하는 행사로 최신 교육콘텐츠 정보 공유와 세계의 교육과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방송 EBS는 최근 교육과정의 큰 변화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과 초·중등 소프트웨어교육을 위한 EBS 헬로SW교육, EBS 터치몽 3D프린팅, EBS VR(가상현실)진로직업체험 등 유아부터 초·중학생을 위한 10여 가지 교육콘텐츠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썬킴, 이다미 등 스타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EBS 인기 애니메이션..
[페어뉴스]= 제3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 2016년도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의 ‘지역특화 전시회’로 선정된 바 있는 이번 박람회는 총 125개사, 388부스 참여가 확정돼 수도권에서 개최되는 대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조선관, 항공관, 항해·통신장비관, 안전·레저관, 특수장비관, 해양환경방제 및 RD관 등 6개 분야 테마로 구성됐으며, 이와는 별도로 홍보관 및 해양안전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람회 기간 중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7개국 코스트가드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인도 등 4개국 해외업체 바이어, 6개국 주한외국공관에 파견된 무관들..
[페어뉴스]= 인생 100세 시대와 더불어 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아름다운 삶을 오래 살기위한 항노화체험 및 솔루션 전문 전시회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4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가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항노화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항노화관련 전문 전시행사로 급속하게 진행되는 고령화의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고 신성장동력산업인 항노화산업을 육성해 젊음과 건강이 넘치는 활기찬 도시 조성을 위해 5개국 110개사 160여 개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늙지않는 경험’을 주제로 이전 전시와는 달리 항노화엑스포의 대중화를 위한 원년으로 삼고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
[페어뉴스]= 대한민국 마이스(MICE)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천 송도컨벤시아가 2018년 2배 증축을 앞두고 공격적인 유치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2009년 개관 당시 301건 이던 마이스 행사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484건의 전시·회의를 개최함으로서 61%의 증가율을 보였고, 개관 이후 약 3,000여건의 마이스 행사가 개최되고 423만명이 송도컨벤시아를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 도시, 인천’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8년 7월 2단계 확장이 완료되는 송도컨벤시아는 총 4개홀 900부스 규모의 전시장(기존 8,416㎡ 예정 17,000㎡)과 2,000명 동시 수용 가능한 대형 볼룸, 중소회의실 12개를 추가로 확보함으로서 현재의 2배 규모의 국제적인 컨벤션센터로 거듭난다. 2010년 12건에서 201..
[페어뉴스]=‘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6’이 서울디자인재단과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가 공동 주최로 오는 6월 23일(목)부터 6월 26일(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핸드메이드 1인 창작자, 사회적 경제기업, 유관기관 및 단체 등 350여 팀이 400개 부스로 참여하며,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생활, 핸드메이드에 필요한 도구,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그린,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놀이,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세계,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마당 등 6개의 테마로 나뉘어 4만여 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HANDMADE_NEW GROUND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어는 디자인․창조 지식의 발신지 DDP에서의 첫 번째 행사 개최를 기념하고 더 나아가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를 국제적인 핸드메이드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
[페어뉴스]= “움직이는 작은 보물 미래를 바꾸다”란 슬로건의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가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하나임 회장 박간)는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 프로그램 및 부대 행사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박람회를 통해 다소 낯설게 느껴지고 교과서에서만 딱딱하게 배우던 곤충을 ‘살아있는 상태’로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학습의 기회이자 친근한 애완곤충”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차 곤충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통해 곤충산업의 규모를 3천억 수준에서 2020년 7천억 규모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을 정도로 애완곤충, 반려곤충, 식용곤충 등 곤충..
[페어뉴스]=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아시아 최고의 자동차축제로 변신하기 위한 다양한 시험들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1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6 부산모터쇼의 최대성과는 올해 처음으로 행사장을 벡스코 전시장에서 벗어나 각종 시승행사, 모터스포츠 등을 부산 시내 일원으로 확대 배치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 일정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된다.◯ 업체들의 깜짝 신차 발표, 역대 최대 규모 올해 부산모터쇼에는 국내외 25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여 49종의 신차를 포함 230여대의 차량을 선보여 참가업체와 전시면적이 지난 14년도에 비해 14%, 신차는 40%이상 각각 늘어났다.참가업체들이 전시규모만 늘린 게 아니라 전시장치물, 디자인 영상 디스플레이 등 모든 면에서 세계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