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충남도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지역 건설자재 홍보와 구매 촉진을 위해 ‘우수 건설자재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내 22개 건설자재 업체가 참여했으며, 도와 시·군 건설 관련 공무원, 충청남도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 건설업체 직원 등 4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전시품을 관람했다. 전시회에서는 구체적으로 상․하수도 제품과 콘크리트 제품, 도로안전시설, 하천호안시설, 건축자재, 신재생에너지 등 각 분야의 건설자재가 전시되고, 기능과 특징, 시공방법 등 업체들과 직접 현장 적용 방법 등을 확인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와 함께 건설 신기술 소개, 건설업 등록 및 신고 절차, 건설 하도급 감사 지적 사례, 건설폐기물 처리 시스템 입력 절차에 대한 교육도 병행돼 도내 건설인들의 업무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
[페어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송도컨벤시아가 이용자와 주민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편의시설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맞이에 나섰다. 공사는 기존에 분리 운영되었던 커피숍, 편의점, 은행, 비즈니스센터 등을 이용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통합 운영을 위해 개방적인 라운지로 새롭게 조성하여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엄 라운지 그랜드 오픈식(8월31일)’을 갖고 9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엄 라운지’는 독창적인 한류 기념품과 인천 관광상품 안내 및 판매를 비롯하여, 주최자‧이용객‧관광객의 항공 수하물 서비스와 제휴카드 할인 서비스 등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페어뉴스]= 대전지역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2016 대전여성 취업․창업박람회가 1일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6천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200개 기업체가 참여했으며 취업을 앞둔 전문계 여고생부터 50대~60대 여성들까지 구직자들은 현장면접을 통해 당일 432명이 채용으로 연결되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1층은 새일센터, 고용센터,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대학창조일자리본부센터,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 등 취업컨설팅관을 배치하고 2층에는 현장면접, 채용게시대를 배치하였다. 특히 이벤트 행사로 찾아가는 운전면허 종합상담센터, 바리스타, 다육분양, 캘리그라피 등을 운영하였고 3층에서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대체인력제도, 창업지원제도 ICT산업 등 홍보관 운영하고 네일아트, 퍼스널컬러, 캐리커처, 마음약방 등 구직자들에게 취업의지를 고무하는 이벤트 행사도 개최하였다. 이밖에도 마술쇼, 취․창업 토크콘서트, 여성 CEO특강으로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시는 박람회 당일 취업으로 연계되지 않은 참가자들의 최종 취업연계를 위해 대전광역
[페어뉴스]= 광주광역시는 광주김치 공동브랜드 ‘김치 光’ 배추김치와 갓김치 등 2개 품목 2.4톤(2만4000불)을 중국 광서성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1일 광주김치타운에서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이하 ‘김치사업단’), 수출업체(뜨레찬(주), 빛고을김치),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김치수출 컨테이너 상차식을 개최했다. 중국으로 수출되는 광주김치‘김치光’은 광서성 내 한국식품 전문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그동안 광주시와 김치사업단은 철저한 중국시장 분석을 통해 중국 현지인이 선호하는 소포장 용기와 포장디자인 개발하고 금형을 제작하는 등 8개월여에 걸쳐 사전준비를 해왔다. 특히, 중국의 저가 김치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지 않고 천일염을 사용한 전통김치로 중국 내 고소득자를 겨냥한 고품질 프리미엄 김치시장을 공략하는데 주력해왔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7월 중국 청도에 배추김치, 갓김치 등 통관샘플 1톤을 수출한 바 있으며, 앞으로 현지 시식회 등을 거쳐 정식수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광호 김치사업단장은 “지난해 한·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이 외관상 수출시장을 개방했지만 라벨등록, 통관절차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비관세장벽이
[페어뉴스]=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4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수성구 노변동 소재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농업마이스터고)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33만㎡(10만 평 정도)의 규모로 진행된다. 도시와 농업을 잇는 가교로써 ‘초록무지개’란 주제를 가지고, 도시민의 여가생활 확대와 소통 공간 마련, 친환경 도시 조성,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박람회는 논, 밭, 옥수수, 코스모스 등 도심 속에서 경험하기 힘든 녹색 힐링의 길과 전시행사, 참여마당, 부대행사로 이루어지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마당이 진행된다. 주제관, 옥상텃밭, 먹거리텃밭, 시민참여텃밭을 통해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실현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한다. 도시농업모델관은 도심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제공하고, 귀농귀촌 및 농업기술 상담을 제공한다. 팜아트, 습지생태관찰, 곤충생태관, 농경유물관에서는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습지식물, 곤충, 조상들이 사용한 농기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하고, 행사장 곳곳에 숨은 도시농부를 찾는 이벤트 ‘도시농부를 찾아라’가 행사기간 내내 진행 참관객에게 즐거움
[페어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24일(토) 오후 6시부터 인천문학경기장에서 INK 콘서트(인천한류관광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매년 해외관광객 6천명 이상이 찾아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행사다. 출연진은 EXID, AOA, B.A.P, 트와이스, 갓세븐, 여자친구, I.O.I, 몬스타엑스, 레드벨벳, 샤이니, 인피니트, 케이윌, 아스트로, 크나큰 총 14개팀으로 최정상 K-POP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본 공연는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18시 30분부터 사전공연으로 2인조 남성 DJ 마이크로킹의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선보인다. 또한 행사장에는 관광홍보 부스와 출연진 포토존과 트릭아트를 운영하며 최근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후예 드라마 전시관을 운영한다. 한편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2016 인천음식문화박람회도 함께 개최하여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inkconcert.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70-5056-5388 이다.
[페어뉴스]= 우리나라 동서를 횡단하는「Tour de DMZ 국제청소년도로사이클대회」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강원도 철원군, 고성군, 인제군, 양구군, 화천군 및 경기도 연천군, 파주시 민통선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24개팀 총 300여명이 참가해 고성군에서 파주시까지 민간인통제구역과 일반도로 등 348.5km 코스를 완주한다. 참가단은 첫날인 3일 고성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인제, 양구, 화천을 거쳐 5일 철원종합운동장을 출발 민간인통제구역을 거쳐 6일 파주시에 도착한다. 또한, 참가선수단은 대회 성공개최 및 평화통일 염원, 접경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전거 퍼레이드를 철원종합운동장~농공단지입구사거리~여성회관사거리~철원군청~신철원시외버스터미널사거리~삼호아파트 입구 삼거리 구간에서 진행한다. 한편, 지역주민 및 자전거동호인 400여명은 철원군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는 참가선수단의 응원과 함께 한탄강을 끼고 있는 철원군 자전거코스 구간 31.2Km를 달리는 동호인 행사를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분단의 아픔과 접경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대회가 자전거 동호인의 확대와 DMZ이 분단의 상징이 아닌 통일의 땅으로 거듭
[페어뉴스]= 평화통일 염원하는 달리미들의 축제인 “제13회 철원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오는 4일 오전 8시부터 풀, 하프, 10Km, 5Km, 가족걷기 등 총 5개 부문으로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고석정 및 민통선 일원에서 열린다. 민족 분단의 아픔이 서려있는 민통선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마라톤 대회는 철원군(군수 이현종)과 한국일보가 공동 개최하고 제5군단, 제6보병사단, 철원경찰서 등 각급기관이 후원하는 대회로 평소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는 구간의 3번 국도(약 15km) 구간이 코스로 포함돼 있어 월정리역, 노동당사, 코스 주변에 산재해 있는 근대문화유산 등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접해볼 수도 있다. 또한, 개막식 이벤트로 2016 미스코리아들의 공연과 사인회가 진행되며, 대회 참가자 가족 1인은 가족걷기 코스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다. 이번 대회는 국내 마스터즈 최고 상금액과 함께 연대별 시상, 아차상, 평화상, 태봉상, 최장 거리 참가상 등 일반 참가자들에게도 수상의 폭을 넓혔으면, 기념품으로는 철원 오대쌀과 철원 특산물 구입과 식사를 위한 철원사랑상품권도 제공한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밥맛좋은 오
[페어뉴스]= 201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이하 산림문화박람회)가 10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열흘간 대표 온천 관광지이자 충절의 고장인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숨과 쉼이 함께하는 웰니스의 향연’을 주제로 열리는 산림문화박람회는 인간의 삶과 문화, 치유, 건강한 음식, 휴양 등을 중심으로 산림과 숲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다양한 산림 정보를 제공해 국민이 마음껏 산림과 숲의 가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그리고 건강(Fitness) 의 합성어이다.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대한민국 온천대축제’(이하 온천대축제)와 연계해 숲과 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 행사로 개최된다. 이에 따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되며 예산군의 다양한 건강 먹거리도 소개된다. 산림조합은 산림산업 위상을 높이기 위한 통합주제관과 산림정책 홍보관을 마련하고, 국내외 첨단 산림장비와 기자재, 임업 분야 6차 산업화를 위한 신사업 모델인 수목장림과 상조서비스 홍보관을 운영하며, 임산물의 새로운 소비 모델 창출을 위한 숲카페와 임산물 요리 레시피를 보급한다. 산주와 임업인을
[페어뉴스]=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과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 등 충남도의 미래 관광지도를 바꾸게 될 대규모 관광 개발 사업이 내년 본격 추진된다. 우선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10년 동안 충남·세종·전북 등 3개 시·도 40개 사업에 6167억 원(국비 2627억 원)이 투입되며, 이 중 도내에는 11개 사업에 2129억 원이 투자된다. 도내 11개 사업 가운데 내년 1차년도에는 △천안 대한독립만세길(97억 원) △논산 근대역사문화촌(205억 원) △부여 백제역사너울옛길(141억 원) △청양 매운고추체험나라(101억 원) 등 4개 사업이 테이프를 끊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사업은 △공주 백제문화 이음길(139억 원) △논산 호국문화 체험단지(87억 원)와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222억 원) △금산 뿌리깊은 인삼 체험 마을(45억 원) △부여 반산저수지 수변 공원(99억 원) △예산 예당호 착한 농촌 체험 세상(552억 원)과 덕산 온천 휴양 마을(441억 원) 등으로, 10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갖춘 보령 원산도는 2018년 연육교 개통에 맞춰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