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서울역, 주안역, 부평역 등지에서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는 9월 13일~16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인천 계양구, 주안역, 부평역, 서울역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제9회 사랑의 송편 나눔 잔치’를 열어 이웃 사랑의 불씨를 어어 나간다. 이날 ‘사랑의 송편 나눔 잔치’에는 추석을 앞두고 찾아오는 이 하나 없이 소외된 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공연으로 쓸쓸함을 달래 드리는 한편,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한다. 명절이면 가족과 함께 다정다감한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는 서울역. 그러나 이 맘 때쯤이면 더욱 쓸쓸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계층들에게 사단법인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가 전하는 것은 단순한 한 끼의 식사만이 아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명절이라 봉사자의 부재로 부족한 손길에 바쁘고 힘들겠지만 쓸쓸함과 외로움으로 홀로 지낼 명절을 따스함으로 채워주는 사랑의빨간밥차의 무료급식에 감사를 표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흘리는 땀만큼 나눔의 기쁨과 보람이 찾아온다.”고 행사 관계자는 전한다. 행사 및 후원 문의
[페어뉴스]= 인천광역시와 인천발전연구원의 인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9월 10일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16년 인천사회서비스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는‘제17회 사회복지의 날 및 2016 인천나눔대축제’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역사회서비스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특성과 시민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뜻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인천시 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9개 제공기관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각 제공기관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 서비스를 직접 시연하거나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9개 제공기관은 전반적인 서비스 소개 및 상담과 더불어 수기안마, 전신 교차진동 운동기구, 성격유형검사, 핸드드립커피와 커피티백만들기, 클래식악기 연주, 비즈공예, 승마, 치매예방 보드게임 및 학습지 등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기를 끌었다.
[페어뉴스]= 개천절 황금연휴 기간인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16 인천 국제 펫케어 페스티벌이 열린다. 인천광역시와 (사)한국애견협회가 주최하고, ㈜펫케어와 (사)한국애견협회가 주관하는 인천 국제 펫케어 페스티벌은 인천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반려동물 분야 박람회로, 행사기간 중 도그쇼, 애견미용대회, 반려동물 산업홍보, 관람객 참여행사 등이 진행된다. 현재 우리나라 국내 5가구 중 1가구에서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관련 산업도 점차 다양해지고 고급화되고 실정이다. 인천시의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건강하게 함께하기 위한 ‘웰빙’을 주제로 100여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약 3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인 10월 1일에는 개막식 및 유럽애견미용사협회 아시아 경연대회, 한국애견협회 살롱프로페셔널 경연대회, 한국애견협회 애견미용사 자격검정시험이 열리고, 10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국제 도그쇼가 열린다. 또한, 전 일정동안 반려동물과 관련된 산업체들의 다양한 홍보박람회가 진행된다.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체험, 참여게임 및 반려동물 건강, 미용과 관련된
[페어뉴스]= 장기화한 경기 불황에 따른 불안정한 고용과 저조한 취업률로 청년층에서 중∙장년층까지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느 때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현시점에서 ‘제20회 2016부산창업박람회’는 창업 희망자 및 업종 전환자들의 꿈이 실현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제20회째를 맞이하고 16년 동안 진행되는 ‘2016부산창업박람회’는 오는 9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대표적인 창업 전문 전시회로서 약 100여 개의 브랜드 및 업종들을 직접적인 상담을 통하여 비교해 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대표적인 외식 프랜차이즈로 달.콤커피, 훌랄라, 꼬지사께, 충만치킨, 리얼펍, 치킨매니아, 김밥킹, 비엔나 핫도그, 몬스터 김밥 등 유망 외식업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저자본 실속형 소자본 창업 브랜드 및 메이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가하여 한식, 카페, 고기, 치킨, 족발, 주점, 분식 등 일반외식의 다품목이 참가해 다양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 외식 프랜차이즈로는 토즈 스터디센터, 셀프PC방 등 교육분야 뿐 아니라 신사업
[페어뉴스]= 하동군은 ‘세계인이 함께하는 제5회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어슬렁캠핑 Exciting Festival (익사이팅페스티벌)’(이하 익사이팅 페스티벌)을 하동군 평사리 캠핑장에서 오는 10월7일부터 2박3일간 주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익사이팅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최초의 레포츠 페스티벌로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하동군만의 열기구, 패러글라이딩, 경비행기, 레프팅, 카누 등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토지 문학제’가 진행되어 레포츠와 문학·역사가 합쳐진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는 CJ오쇼핑이 ‘익사이팅 페스티벌’의 상품개발에 참여하고, ㈜감성공간그룹it'sstory가 축제콘텐츠기획을 담당한다. 이달 19일부터 CJ오쇼핑에서 판매시작 예정인 ‘익사이팅 페스티벌’은 가족들에게 최고의 2박3일을 선사할 것이다.
[페어뉴스]= 극단 산수유의 제8회 정기 공연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12인의 성난 사람들(레지날드 로즈 작/류주연 연출)이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 물빛극장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동명의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 연극으로 재탄생고전 명작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감독 시드니 루멧(Sidney Lumet)’은 1957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곰상과 OCIC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작이다. 프롤로그를 제외하고는 오로지 배심원실 안에서 일어난 일만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밀한 극적 구조와 긴장감 넘치는 언쟁 장면을 통하여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시키는 이 작품은 16세 소년이 친아버지의 살해범으로 기소되어 법정에 서게 되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그 소년을 범인으로 지목한 상황에서 시작된다. 모두가 ‘유죄’를 주장하며 토론을 끝내려는 그 때, 오직 한 명의 배심원이 소년의 ‘무죄’를 주장한다. 배심원들이 추론과 반론을 거듭하다가 '살인자도 하나의 인간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전제에 직면하면서 그동안 편견과 선입견 때문에 간과했던 진실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인간의 본성을 찌르
[페어뉴스]= 서울시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스트리아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오는 9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3일간 저녁 7시부터 약 100분간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2015년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도시의 클래식에 이어 2회째 개최하는 이번 해외음악제는 서울광장의 야외스크린을 통해 하루에 1편씩 상영된다.올해는 ‘오스트리아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오스트리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를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2015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리카르도 무티 안네-소피 무터, 오스트리아 주요 클래식 음악 축제인 그라페넥 페스티벌의 ▴2016 그라페넥 페스티벌 오프닝, 유명 할리우드 영화에 삽입된 음악들로 꾸며지는 ▴2015 할리우드 인 비엔나이다. 먼저, 20일(화)에는 최고의 예술적 파트너십을 발굴해 내는 것으로 유명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이 광장 무대에 오른다. 2015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리카르도 무티 안네-소피 무터는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와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 무터가 만나 빈 필하모닉과 함께 합동공연을 펼친다. 2
[페어뉴스=박상대기자] 삼성전자가 50년 전통의 미국 럭셔리 가전업체 '데이코(Dacor)'를 인수하고 북미 가전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커지게 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에 있는 데이코 본사에서 현지 임직원 300여명과 로스엔젤레스시 관계자, 윤부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식을 가졌다. 마이클 조셉 데이코 회장은 인수식에서 “삼성전자가 우리의 성장을 이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데이코는 앞으로 소비자와 유통 파트너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부근 사장은 “양사가 진정한 글로벌 1위 가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면서 “삼성전자의 혁신 역량과 데이코의 럭셔리 가전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미가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데이코 인수를 통해 고급 생활가전 라인업과 전문 유통망을 확보해 북미 주택ㆍ부동산 시장에서의 가전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생활가전 시장은 연 평균 4%씩 성장해 2020년까지 300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주택과 부동산 관련 시장은 이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
[페어뉴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카카오, 아트토이컬쳐와 함께 2016 아트토이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트토이와 캐릭터 분야의 재능있는 창작자를 발굴하여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 되었다. 카카오 또는 제주 기업과의 협력 사업 연계를 통해 다양한 판로를 모색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트토이(Art Toy)는 플랫폼 토이 또는 디자이너 토이로 불리며 기존의 장난감에 아티스트나 디자이너의 창작물을 수제작하거나 3D 모델링과 프린팅 기술로 구현한 작품이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캐릭터 지적재산권 관련 사업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키덜트족의 피규어 수집문화의 증대로, 아트토이 컨텐츠는 많은 기업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릭터 및 라이선스 사업 개발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본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0월 14일(금)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네가지로 나누어지며, 아트토이부문 자유주제, 캐릭터부문 제주주제 및 기업주제, 애니메이션부문 자유주제로 진행된다. 제주주제는 제주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기업주제는 ‘설문대할망의 유년기’를 주제로 제주기업 ‘다자요(숙박공유 중개서
[페어뉴스]= 지난 9월7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2020만달러의 수출계약과 수출MOU가 체결되는 좋은 성과를 거두고 막을 내렸다. 7개국 140개 업체가 참여해 400개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산업전은 대기, 폐기물, 기후변화, 중국특별관 등 기후환경분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의 미래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개막일인 7일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51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해 지역기업과 상담을 통해 수출계약 20만달러, 수출MOU 2000만달러를 체결하고 196건 3억9000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전남환경산업협회와 중국 의흥환경기업 간 환경산업 교류 협력을 위한 MOU 체결로 중국 간 교류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중국을 주축으로 참가한 해외바이어들은 상담 기간 중국의 환경오염 심각성 때문에 지역 기업의 미세먼지 저감과 수처리 신기술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향후 계약체결에 기대감을 높였으며, 광저우․광동성환경산업협회 참가 바이어들은 광주환경산업협회와의 만찬회동에서도 오는 11월 개최하는 광저우 환경박람회 참가 요청 등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이 외에도 산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