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중국 커티(KELTI)그룹 소속 임직원 3,200명이 9월 19일 인천신항을 통해 입항에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그룹행사를 가졌다. 이날 14만톤급 마리나호(Mariner of the Seas)로 인천을 방문한 커티그룹 인센티브관광단은 당초 9월 18일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말라카이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인천으로 항로를 변경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자체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인천광광공사와 함께 갑작스레 인천신항을 통해 입항하는 대규모 크루즈 관광단에게 짧은 여행 일정에도 불구하고 인천의 맛과 멋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연수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입항 및 행사지원에 나섰다. 커티그룹은 대만에 본사를 둔 화장품 등 일용품 판매회사로, 이번 방문단은 중국 내 지점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마리나호는 관광단 3,200명과 승무원 1,185명을 태우고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 오전 9시에 인천신항에 입항해 자체 팀빌딩 프로그램 및 주요 관광투어 등을 한 뒤 오후 7시 중국 상하이로 돌아가는 5박 6일의 일정이다. 백현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인천이 기업 인센티브 관광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유관기
[페어뉴스]= 2016 인천 ․ 송도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0. 27. (목) ~ 10. 29. (토) 인천 ․ 송도컨벤시아에서 3일간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제일좋은전람, 한국 중소기업 프랜차이즈협회에서 주최하며 인천 지역의 유일한 창업박람회이다. 전국지역의 본사를 포함한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며, 인천, 경기, 수도권지역의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참가업체 신청은 현재 진행 중 이며 신청마감은 9월 30일까지이다. 외식, 카페, 교육, 숙박업, 피트니스, 도소매 등 현재까지 다양한 업종이 참가 확정 되었고 이벤트 존으로 푸드트럭 창업존 등을 구성, 다수의 업체가 참가 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는 참가업체와의 1:1 상담 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세미나와,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창업박람회 기간 중 계약 시 일부 업체들의 가맹비 지원,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인천 ․ 송도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주관하는 제일좋은전람 ‘홍병렬’ 대표는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창업의 현 시장과 트렌드를 파악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적재적소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며 인천.
[페어뉴스]=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중국‧대만 관광시장개척단』은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우호도시인 중국 우한과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하여 대구 관광홍보설명회, 중국 최대 방한 송객여행사 3개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타이베이 방송(타이베이띠엔타이, 臺北電臺) 출연 등 적극적인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친다. 먼저 21일, 올해 3월 관광교류 MOU를 체결한 중국 중부 중심도시 우한을 방문한다. 주우한총영사의 국경일리셉션 행사와 연계하여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 최대 방한 송객 여행사 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친다. 23일에는 중국 다음으로 대구 방문 관광객이 많은 대만 타이베이로 이동한다. 지난 5월 대구-타이베이 간 타이거항공(주 4회), 티웨이 항공(주 3회)의 정기노선이 신설되어 대구와 타이베이를 잇는 하늘 길이 열리면서 대만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여행업계‧항공사‧언론 관계자들을 ‘대구관광의 밤’ 행사에 초청해 대구 관광의 매력과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대구시 관광시장개척단은 이번 홍보마케팅을 통해 대구만의 독특한 관광 매력인 ‘부(富)‧
[페어뉴스]=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직자에게 희망을 기업에게는 인재를”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오후 2시 파주시민회관에서 ‘2016 파주 희망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30개 파주․서울 등 수도권 소재 우량기업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 ㈜에스원, 홈플러스 등 총 30개 기업에서 사무직 30명, 서비스직 38명, 기술․기계 39명, 판매 18명, 생산직 65명으로 총 190개 일자리 주인공을 찾는다. 구직자를 위해 서류준비부터 메이크업까지 취업지원 5종 세트를 소개하며, 이색 직업체험과 현장실무자 직무토크 등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파주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ASE코리아가 참여해 채용설명회를 계획하고 있어 청년구직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계획이다. 파주 희망일자리 박람회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희망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 (http://www.pajuheemang.co.kr) 에서 확인하거나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031-940-5064~5067)로 문의하면 된다.
[페어뉴스]= ‘제22회 충북민속예술축제 및 제9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가 오는 9월 30일 한방도시 제천의 종합운동장과 의병광장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제천시와 제천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도내 시‧군 민속예술팀이 일반부와 중고등학생부로 나누어 참가하여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경연에서 대상에 선정된 팀은 내년에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우리도 대표로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게 된다. 농악, 민속무용, 민속극 등 우리 지역 고유의 전통예술을 발굴하고 보존‧전승하기 위하여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민속예술축제는 청소년들에게는 선조들의 얼과 혼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에게는 신명을 풀어놓는 놀이마당으로 승화되어 도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16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기간중 열려 청정지역 제천의 한방 체험행사 등과 어우러지는 멋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년도 충북민속예술축제 및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 대상팀인 충주 중원민속보존회와 충북공업고등학교는 오는 10월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되는 제57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3회 전국청
[페어뉴스]=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간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일원에서 열린다.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조직위원회는 박람회장 내 건강음식관 및 카페테리아, 세계음식관 등의 운영 사업체는 (주)대상상사(대표 김용진)와 공동 컨소시엄사인 대신FS, (주)엘엔에프, 향토음식은 탐마루(대표 이길주), 편의점은 영푸드(대표 양영식) 등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오는 박람회 행사 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들의 식사와 먹거리를 책임지게 된다. 건강음식관과 세계음식관, 향토음식관, 카페테리아, 편의점 등 총 6개 분야로 운영되는 박람회 식음 시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다채로운 건강한 먹거리를 저렴한 비용에 제공하는 등 맛과 건강, 실속을 동시에 잡는 착한 먹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흥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인 ‘장흥삼합’ 뿐만 아니라 인도, 러시아, 터키, 독일, 벨기에 등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세계의 먹거리 존’은 관람객들의 호기심과 식욕을 자극하는 등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통합의학을 테마로 하는 국제박람회인 만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건강 먹거
[페어뉴스]= 경상북도는 2017년에 베트남 호찌민에서‘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를 개최한다. 정부로부터 국제행사개최를 최종 승인 받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2017년 11월경 25일간의 일정으로‘옛 바다를 통한 문명교류전’을 주제로 공연, 전시, 영상, 특별이벤트 등 30여개 다양한 문화․산업관련 프로그램으로 치러질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 MOU체결을 계기로 11월경에는 호찌민 현지에 공동사무국을 설치하고 내년 1월에는 양국간 공동조직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베트남은 현재 우리나라와 사회․경제적 교류가 활발한 국가로 4천 6백여 개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양국 무역 교역량은 연간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호찌민시는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로 인구 1,100만 명의 대도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이다. 또한 베트남은 전세계적인 한류열풍을 선도한 국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문화적 친밀성을 갖고 있다. 이는 경제효과로 이어져 화장품, 의류,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수출증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페어뉴스]= 경상북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자 동해안의 대표적인 섬 울릉도를 동해안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개발해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연도교, 체험홍보관, 바다낚시터 조성, 등산로 개설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심층수풀장, 행남해안공원 조성, 농가모노레일설치 등 24개 사업에 225억원을 투입, 울릉도를 아름답고 살기 좋은 휴양 섬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북도는 향후 울릉공항 건설과 대형여객선 취항 등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릉도를 아름답고 살기 좋은 휴양 섬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여수 손죽도와 신안 기점․소악도를 2017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 섬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수시 손죽도는 여수에서 배로 80분 걸리는 섬으로 106가구 184명이 사는 조그마한 섬이다. 바다 경관이 뛰어날 뿐 아니라, 집마다 자발적으로 가꾼 꽃밭과 골목, 오래된 돌담이 매력적이다. ‘독 복듬고 돌아간디’, ‘손잡고 돈디’, ‘지지미재’와 같은 옛 지명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어 섬의 스토리텔링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강점이 부각됐다. 특히 지난 공모에서 두 번이나 탈락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을회의를 하면서까지 차근차근 준비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30평 규모(2천 200만 원 상당)의 건물을 리모델링해 민박을 꾸미고, 해변 청소를 할 정도로 참여 의지가 강한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신안군 기점․소악도는 65명의 주민이 사는 독특한 섬이다. 보전 가치가 뛰어난 갯벌과 염전, 섬과 섬을 이어주는 다섯 개의 노두길이 매력적인 곳이다. 낮지만 섬을 따라 길게 발달된 산 능선길을 잘 활용하고 기존의 노두길과 연결된 자전거와 걷는 길은 환상적인 섬 투어 코스다. 섬 주변 갯벌은 도립공원, 람
[페어뉴스]= ‘내안의 기쁨이 당신에게’ 라는 주제로 4대 종단이 함께 하는 ‘2016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5일간 열린다. 전라북도의 전주·익산·김제시, 완주·진안군 등 에서 개최하는 올해 축제는 종교문화마당(음식, 음악, 영화, 복식 등)와 종교열린마당 등 4대 종단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콘텐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특히 국외초청인사인 유네스코 에드아르 마토코 사무총장보가 참여하여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세계유일의 축제를 함께 한다. 2016 세계종교문화축제 행사 첫날인 식전행사로 9. 20일 타악기를 활용한 청소년 거리행진(풍남문~한옥마을일대~풍남문)을 시작으로 축제의 흥을 돋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여는마당 저녁 7시30분부터 풍남문(메인무대) 에서 법고와 종교퍼포먼스, 가수 안치환의 축하공연으로 개막식이 진행된다. 축제 2일째(21일)에는 풍남문에서는 평화의 날 ‘이순이 누갈다 성극’(천주교)과 자비의 날 ‘가면극’(불교), 사랑의 날 ‘뮤지컬 문준경’(개신교), 은혜의 날 ‘원불교 100주년 뮤직스토리’(원불교) 등 종교문화공연이 열리고 종교의 깊이 체험에는 각 종교의 명상을 할 수 있도록 종교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