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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철인들 구례로 몰려온다, 국제철인3종경기 개최

    [페어뉴스]= 미국, 홍콩, 호주 등 세계 31개 나라 철인 810명이 참가하는 국제철인3종경기 ‘2016 아이언맨 70.3 구례코리아’ 대회가 25일 구례군 일원에서 전라남도와 구례군이 공동 주최하고 구례군체육회 주관으로 성대히 개최된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 철인 650명과 해외 철인 160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31개국 810명(국내 650, 해외 160)의 철인들이 참가한다. 주요 참가국별로는 미국 37명, 홍콩 19명, 호주 14명 등이다. 국내외 22명의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들도 함께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철인3종경기 열풍을 일으킨 전설의 주인공인 줄리모스(58․여․미국)가 참가해 참가 선수 격려 및 팬 사인회 등도 가질 예정이다. ‘2016 아이언맨 70.3 구례코리아’ 대회는 세계철인3종경기회사인 WTC에서 승인한 국제대회다. 수영 1.9km, 자전거 90.1km, 달리기 21.1km로 이어지는 총 113.1km에서 극한의 경주를 펼치는 경기다. 이번 경기는 2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각 선수에게는 8시간의 제한시간이 주어진다. 구례 산동면 지리산호수에서 수영경기(1.9km)를 시작으로 사이클(90.1km)

    • 이동근 기자
    • 2016-09-20 16:05
  • 기술인문융합형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전북’ 전주서 막 올라

    [페어뉴스]= 산업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가치를 제시하는 신개념 기술인문융합형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tech+) 전북’이 9월 20일(화) 국립무형유산원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이번 ‘테크플러스(tech+) 전북’은 우리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기반으로 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자는 의미로 ‘법고창신(法古創新): 옛 것, 기술과 새로 나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지식콘서트는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전통, 산업에 품격을 입히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빅데이터 전문가로 잘 알려진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친근하지 않은 이종 소재를 활용한 가구 제작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박보미 가구 디자이너, CF․영화․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태은 미디어 아티스트, ‘금빛 활 기술’로 한국을 세계 양궁의 최정상으로 올리는데 일조한 박경래 윈엔윈 대표, 독특한 디자인과 캐릭터의 특색을 잘 살려 화제가 된 복면가왕 디자이너인 황재근 제쿤옴므 등 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은 “전통의 향기가 깊

    • 이동근 기자
    • 2016-09-20 10:39
  • 2018 아시아 각막 및 콘택트렌즈학술대회 대구 유치 쾌거

    [페어뉴스]= 2018 아시아 각막 및 콘택트렌즈학술대회의 개최지로 대구가 최종 확정되었다. 한국안광학회의 국제이사인 대구가톨릭대학교 안경광학과 추병선 교수는 지난 9월 13일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 각막 및 콘택트렌즈학술대회 개최 위원회 회의에 참가하여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인 결과, 경쟁 상대였던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을 제치고 2018년도 개최도시로 대구가 최종 선정되었다. 아시아 각막 및 콘택트렌즈학술대회는 아시아 지역 15개국에서 콘택트렌즈 분야 학계, 산업체 등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하는 대회로, 2년 주기로 홍콩과 다른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개최한다. 특히, 2018년도 대구 대회는 한국안광학회 주관으로 지역의 대표 전시회인 ‘대구국제안경전시회(DIOPS)’와 동시 개최하여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 노정우 기자
    • 2016-09-20 10:26
  • 세계적 전기차도시, 스위스 체르마트시 대표단 제주 방문

    [페어뉴스]= 스위스 체르마트 크리스토프 뷔르긴시장을 비롯한 마테호른 고타르드 반 철도 회사 및 고르너그라트 철도 회사 대표 페르난도 레너, 체르마트 관광청 다니엘 루겐 등 스위스 체르마트 주요 인사들이 지난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제주를 방문했다. 스위스 발레주에 위치한 체르마트는 알프스 최고의 미봉, 마테호른을 품고 있는 세계적 관광 휴양지이다. 또한 알프스의 경관을 공해와 매연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도입하고 정책적으로 적극 육성하여 일부 구급용 차량을 제외하고 휘발유차 없는 세계 전기자동차의 상징적인 도시이다. 체르마트시와 제주의 인연은 지난 3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EV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세계 4개국 8개 도시 대표의 전기차 보급 협력을 위한 회의)에서 시작되어 이번 방문으로 이어졌다. 스위스 체르마트시 대표단은 이번 제주 방문을 통해 우도 등 카본프리아일랜드를 목표로 하는 제주 현장을 찾아가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제주 올레 성공사례 체험으로 벤치마킹하고자 하였다. 또한, 우도에 전기차, 전기트램 등 EV(Electric vehicle) 교통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글로벌 청정관광도시로 성

    • 고동언 기자
    • 2016-09-20 07:26
  • 함안군서 ‘뮤지컬 명성황후’ 영상으로 만나다

    [페어뉴스]=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 홀에서 ‘뮤지컬 명성황후’를 대형 스크린으로 선보인다. 이번 상영은 서울 예술의 전당의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편집해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는 공연영상화 사업인 ‘2016년 하반기 예술의 전당 영상화사업(SAC on Screen)’공모에 군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상영작품은 1995년 12월 30일 첫 커튼을 올린 후 탄탄한 구성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명성황후(연출 윤호진, 프로듀서 황보성)’의 20주년 기념공연으로 대대적인 작품변신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찬사를 받은 공연이다. 8세 이상(취학아동)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서 인터넷예매 또는 전화(☎580-3608, 3613)예매 및 현장예매도 가능하다. 함안군 관계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예술의 전당 공연을 가까이에서 주인공들의 생생한 표정과 온몸을 감싸는 풍부한 음향을 느끼며 질 높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 백광현 기자
    • 2016-09-19 18:12
  • 함안의 가을, 문화와 예술로 짙어지다

    [페어뉴스]= 함안 문화예술의 향연인 ‘제13회 함안예술제’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야외공연장, 함안체육관,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백일장, 시화전, 시낭송 대회, 가요제, 국악경연대회, 연주회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함안예술제는 전시행사와 문화·공연행사로 나뉘어 열리게 되며 문학과 미술, 음악과 무용을 아우르며 지역예술단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정섭 함안군수는 “함안예술제가 함안인의 정서함양과 군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예술행사로 승화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백광현 기자
    • 2016-09-19 18:09
  •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진주 세란병원과 업무협약

    [페어뉴스]= (사)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지회장 이병찬)는 지난 8일 지회 회의실에서 읍면분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세란병원과 어르신들을 위한 무릎관절 수술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지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50% 소득자에 대해 지원해왔으나, 이번 협약은 소득에 관계없이 로보닥 수술은 50만원, 일반 수술은 20만원(한쪽다리 기준)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 백광현 기자
    • 2016-09-19 17:16
  • 삼성․SK․LG 등, 제약에서 차세대 먹거리 찾아, 화경연 제약 교육 개최

    [페어뉴스]= 화학경제연구원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제약산업 전반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위한 초급 교육과정을 개최한다. 제약산업은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 산업으로 최근 셀트리온 램시마(Infliximab biosimilar)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한미약품의 기술이전 체결 등 국내기업들이 적극적인 RD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에 바이오의약품이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7%에, 매출액 상위 100대 의약품 중 바이오의약품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46%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며 바이오의약품이 미래 성장 동력의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제약산업의 구조와 최근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현황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교육에서 다뤄지는 주요 의제는 △ 제약산업의 이해 △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시장과 기술 △ 의약품 첨가제와 제제기술의 이해 △ 의약품 특허 동향 및 에버그리닝 전략 △ 바이오의약품 이해 및 개발 동향 △ 바이오시밀러의 이해 및 연구 개발 △ 천연물 의약품의

    • 고동언 기자
    • 2016-09-19 17:13
  • 루마니아“월드 마스터 그릴 국제 요리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페어뉴스]= 동유럽 루마니아에서 개최한 월드 마스터 그릴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국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김남수 교수(청운대, 호텔조리식당경영학과)와 대명 비발디파크 조리 팀(조리팀장, 박원천)직원들이 최고의 영예인 대상과 금상 등 싹쓸이했다. 한편 청운대 김남수 교수가 재직 중인 인천캠퍼스 호텔조리식당 경영학과는 산업체에서 근무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으로 호텔, 유명 외식업체, 등에서 재직 중인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선, 후배 간 돈독한 우의를 다지며 공부에 대한 열의를 다져가고 있다.

    • 노정우 기자
    • 2016-09-19 17:00
  • 300만 인천시대, 애인 페스티벌과 함께해요

    [페어뉴스]= 애인 페스티벌의 축제 명칭만 부연설명 없이 보면 그 축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애인(愛仁)은 인천(仁川)을 사랑하고, 인천이 사랑을 드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대구, 경기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인천시만의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되고 고유한 명칭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애인 페스티벌은 축제 명칭에서부터 우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원래 애인(愛仁)이란 명칭은 시민사회 등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 시민소통담당관실 주관으로 개최한 시민 원탁토론에서 처음 사용 되었다. 토론회 명칭 네이밍 과정을 통해 인천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사용된‘애인(愛仁)’은 이후에도 두 차례의애인(愛仁) 토론회에 사용되었고 애인(愛仁) 토크콘서트, 애인(愛仁) 섬 프로젝트 등 인천시 주요 프로젝트와 행사 등에서애인(愛仁)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 300만 시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축제 인천시에서는 매년 시민의 날(10.15)을 전후로 市와 군‧구별로 문화, 관광, 체육, 경제분야 등 100여개의 각종 축제‧행사가 열렸지만 ‘인천’이라는 이름 아래 전 시민이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고 화합하며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 고동언 기자
    • 2016-09-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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