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사)전국독서동아리클럽연합회(회장 박배균)가 주최·주관하고, 후불제여행사 투어컴(대표이사 구대회)이 후원하는 ‘제4회 전국 독서동아리 독후감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는 달리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나 독서모임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응모기간은 11월 25일까지이기에 이 기간 안에 자유롭게 독서동아리에 가입하거나 독서동아리를 조직해 활동한 후 독후감을 응모하면 된다. 독후감대회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선정도서는 각각 3권이다. 일반부는 한강의 ‘채식주의자’, 신영복의 ‘담론’, 제임스 앨런의 ‘생각하는 대로’를, 청소년부는 제인볼링의 ‘광산탈출’, 정수임의 ‘14살에 시작하는 처음인문학’, 노경원의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가 선정되었다. 이 책 중 한권을 읽고 독후감을 응모요령에 맞게 지정양식에 기록하여 응모기간에 홈페이지(http://readinglife.or.kr)에 제출하면 된다. 박배균 회장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모두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일상을 통해 좀 더 객관적이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독서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12월 16일 전독연
[페어뉴스]= 올 여름 폭염과 고온을 이겨낸 형형색색의 영산강변 코스모스가 꽃잎을 환하게 드러내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영산강변 코스모스 꽃길은 9월 중순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억새와 어우러지는 10월 초순 만개할 것으로 보여 가을철 나들이 장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지난해 극락교에서 서창교까지 20리에 달하는 꽃길을 조성하고, 올해 극락교에서 승촌보까지 50리길로 확대키로 하고 지난 7월부터 제방 갓길(폭 1m 내외)에 종자를 파종하고 물대기와 제초작업, 밀식묘 솎아주기, 순지르기 등 관리에 힘써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코스모스 꽃길이 10월1일부터 29일까지 영산강변에서 열리는 ‘서창들녘 억새축제’와 연계돼 가을정취를 전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어느덧 폭염속에 무더웠던 여름을 가을이 밀어내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축제의 계절이기도 한 가을을 맞아 경남도내 곳곳에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축제들이 나들이객들을 기다린다.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먼저 경남을 대표하는 명품축제이자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부터 챙겨보자. ❚제1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정부지정 최우수 축제로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산청에서 ‘제1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11일간 열린다. 올해는 축제의 주 무대를 동의보감촌으로 옮겼다. 허준선생과 동의보감이 가진 역사성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약초를 기반으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무료한방 진료체험, 한방음식관, 한방항노화제품 전시관, 동의보감 기획전시, 반신욕 및 족욕체험, 한방 기(氣) 체험, 한방약초테마공원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축제기간에 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 100만여㎡의 구절초 군락지를 가득 채울 단아한 구절초 꽃과 향기는 관람객들에게 환상의 명품 숲길을 선사한다. ❚2016 진주남강유등축제 외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페어뉴스]=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26일 오전 11시 부평역사박물관에서 ‘부평풍물고유제’를 지내는 것을 시작으로, 10월 1~2일 이틀간 인천부평대로를 공연과 거리예술로 물들일 ‘제20회 부평풍물축제’의 막을 올린다.올해 부평풍물대축제는 행사 기간 중 미군부대 부지인 부평캠프마켓을 축제 공간으로 임시 개방, 부평구와 미국 간 우의를 다지는 것이 특징이다.10월 2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부평구의 22개 동 풍물단원들이 머지않아 구민들에게 반환될 부평캠프마켓 내 은행나무 주변에서 지신밟기를 하며 주민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공연을 펼친다.이날 행사에서는 부평캠프마켓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를 선정, 한국 전통 색상인 오방색을 설치해 주민의 소원을 담는 공간으로 운영하게 된다.부평풍물대축제는 3년 연속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돼, 1억5천여 만 원씩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과 문화의 접점을 만들어 가는 우리나라 대표 공연예술이자 대한민국 유일의 풍물축제다.오는 30일 백운공원에서는 오전 9시부터 22개동 풍물단이 기량을 겨루는 ‘제17회 동 풍물 경연대회’가 열려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리고, 같은 날 오후 6시 신트리공원 특설무대에서 아이오아이 등이
[페어뉴스]= 최근 대구-타이베이 간 직항 정기노선(티웨이항공, 타이거항공) 신설로 대만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관광객의 일부 감소를 대체코자 대만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유치마케팅을 타이베이시에서 펼쳤다. 대구시『중국‧대만 관광시장개척단』은 9월 20일(화)부터 9월 22일(목)까지 중국 우한시에서 관광마케팅을 진행한 후, 대구시와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시로 건너갔다. 9월 23일(금) 오전 9시에는 김승수 행정부시장이 직접 타이베이 라디오방송국(臺北電: 타이베이띠엔타이)의 ‘권신랑차오(滾心浪潮, Wave of Heart)’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만 국민들을 대상으로 대구관광의 숨겨진 매력인『부(富), 통(統), 미(美)』와 한국의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테마형 관광코스인『체험, 낭만, 힐링』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오후 7시에는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의 도움으로 대만 여행업계, 항공사, 언론사 관계자 100여 명을 ‘대구관광의 밤’에 초청하여, 대구의 주요관광 상품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상품개발 관련 상담이 50여건 이상이 이루어졌다. 대구관광의 밤에 참석한 대만 현지 여행사들은 대구홍보설명회를 보고 대구의 관광매력에 흠뻑 빠져
[페어뉴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울진문화센터(구.청소년수련관)에서 전시실 개관기념 “울진 종합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예술제는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종합 전시회를 개최하며, 4일에는 울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쎄시봉 친구들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5일에는 울진연예인협회와 울진국악협회 회원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10월에 2개관 규모의 쾌적한 전시실의 확장 이전으로 지역의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활동의 기회와 예술문화 발전의 터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민들이 품격 높은 문화 향유를 즐기며 나아가 군민 화합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으로 거듭나게 된다.
[페어뉴스]= ‘먹고 보고 즐기자 인천의 맛!!!’ 이라는 주제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음식문화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지금까지의 음식박람회와는 달리 해외 관광객 4,000여명이 방문해 인천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고, 92개국 700여명이 모두가 하나되서 조화롭게 화합하고 사랑하자는 의미의 비빔밥 퍼포먼스를 갖는 등 건강하고 맛과 멋이 담겨있는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300만 인천시대를 축하하기 위해 일일 3시간동안 주먹밥, 짜장면, 찹쌀도너츠를 300원에 판매하는 333이벤트를 열어 참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인천광역시영양사회에서는 푸드아트테라피, 엄마표 건강 수제소시지 만들기, 제과협회에서 마련한 마지팬 인형만들기, 쿠키만들기, 떡류협회의 절편에 예쁜 모양찍기 등 다양한 참여와 체험을 할 수 있게 마련해 음식으로 감동받고 음식으로 소통하게 했다. 행사기간 참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유명가수와 함께하는 특집공개방송을 마련하고, 마칭밴드, 퓨전국악, 마샬아츠 등 화려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합예술도 3일 동안 계
[페어뉴스]=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KTX 오송역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에 1천여 명의 바이어들이 찾는다. 이 중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등 38개국 435명의 해외바이어가 엑스포를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충북도는 밝혔다. 개별적으로 엑스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바이어를 포함하면 약 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열린 제2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는 20개국 400여 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참여한 것에 비해 18개국 100여명이 늘어난 수치다. 앞서 충북도는 해외바이어 초청을 위해 코트라, 한국무역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충북지방기업진흥원과 협력해 한국 화장품의 최대 수출 시장인 중국 및 동남아의 바이어를 공략해왔다. 그 결과 엑스포 수출상담회에 435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특히 바이어 초청과정에서는 중화권에 집중된 화장품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 엑스포에 비해 중화권 바이어 비율을 66%에서 40%로 축소하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왔다. 충북도는 엑스포 기간에도 사전매칭을 통해 1개 기업당 1일 7회,
[페어뉴스]= 세계인과 백제문화가 만나는 ‘백제큰잔치’ 제62회 백제문화제가 9월 24일(토) 개막되었다 올해로 62회를 맞이하는 백제문화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축제’의 역사성과 가치 조명에 역점을 두고, ‘백제!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일)까지 세계인의 흥을 모으는 100여 가지가 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축제 첫날 9월 24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부여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한 국내외 귀빈과 지역주민, 글로벌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행사가 진행된다. 개막식 행사는 “백제! 세계를 품다” 라는 주제공연을 통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널리 알리고, 글로벌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 개막 무대를 꾸몄다. 제62회 백제문화제는 백제문화제의 시원을 보여주는 ‘제불전’을 비롯해서 재현과 전시 중심의 역사문화, 체험 중심의 놀거리, 흥미와 재미 위주의 즐길거리, 참여와 학습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백제문화제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유산등재 기념으로 만든 프로그램
[페어뉴스]= 고양세계곤충박람회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호수공원 내 국제꽃박람회장에서 열린다. 2016 고양세계곤충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관람객을 위한 초대권 이벤트 및 사전혜택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세계곤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http://insectexpo.com)에사전 등록한 관람객 전원은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뿐만 아니라,별도로 선발된 20명은 VIP초청권을 받을 예정이다. 고양곤충박람회 조직위원회 박간 회장은“농업주식회사 마하나임은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태국 등 전세계 주요 곤충에이전시와 구축한 글로벌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곤충사육을 수강한 전문가를 스탭으로 배치”한 것을 제1차 곤충박람회의 성공요인으로 꼽으며,고양박람회는 다시 방문해도 흥미진진한 체험을 느낄 수 있도록 VR모션, 홀로그램과 같은 가상체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고양세계곤충박람회는 농업주식회사 마하나임이 제1회 서울세계곤충박람회에 이어 2번째로 개최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곤충전시회이다. 한편 양재 aT센터에서 지난 7월 22일 시작해 8월 17일까지 27일간 진행된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는 살아있는 곤충 60여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