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국내 최대의 화장품 수출진흥 전문엑스포인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기업간 거래 방식인 B2B(Business to Business)를 대폭 확대한 이번 엑스포는 지난해 164개 기업이 참가해 214개 부스의 성과를 조기에 뛰어넘어 올해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K-뷰티를 선도하고 전 세계 아름다움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숫자로 알아본다.◆0.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입장료는 0원, 즉 무료입장이다. 또 엑스포 기간 내에 열리는 컨퍼런스와 포럼도 마찬가지다. 이는 기업과 바이어, 방문객,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7.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행사장은 총 7곳으로 꾸려진다. 오송역 일대와 내부에 설치되는 행사장은 기업과 바이어의 1대1 수출상담 등이 이뤄지는 ▶기업관 I·II·III ▶비즈니스관 과 뷰티체험과 구매가 동시에 이뤄지는 ▶마켓관 ▶뷰티마켓관 그리고 컨퍼런스와 포럼이 열리는 ▶컨퍼런스 홀 등으로 구성됐다.◆36. 올해 엑스포엔 중국과 홍콩, 캄보디아,
[페어뉴스]= 올해 제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인 산청한방약초축제가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힐링의 명소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2015년, 2016년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로 ‘약초, 한방제품, 건강과 힐링’ 등 산청의 한방항노화산업을 축제와 연계시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웰빙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축제는 ‘건강·힐링을 찾아 떠나는 산청여행!’이라는 주제로, 동의보감촌의 시설과 힐링공간을 축제장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축제장 연출과 야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위해 축제광장 동의폭포, 주제관, 십장생, 십이지분수 광장에는 경관조명을 밝혀 공연프로그램과 연계한 체류형 야간프로그램도 확대한다. 또 평소 바쁜 일상에 지친 건강체크와 휴식, 힐링의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10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전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부대 연계행사도 개최된다. 이밖에 산청의 한의학, 한방항노화산업에 대한 학술행사도 다양하게 개최된다. 9월 30일 약용작물 세미나, 10월
[페어뉴스]= 김재홍 KOTRA 사장은 29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 사옥에서 조르지오 멜레티(Giorgio Merletti) 이탈리아 장인기업협회(Confartigianato) 회장과 만나, 양국 장인기업간 교류와 제조업 혁신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패션, 섬유, 기계, 인테리어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사절단, 공동세미나 같은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KOTRA 밀라노무역관을 韓-伊 장인기업 협력의 창구로 활용키로 했다. 제조업과 IT의 융합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제조업혁신 3.0’과 맞닿아있는 이탈리아의 ‘Industry 4.0’ 관련, 정보 교류, 기업간 협력 등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KOTRA는 ‘14년 10월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장인기업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매년 이탈리아 장인기업 기술과 벤치마킹을 위해 중소기업 연수단을 이탈리아에 파견해 왔다. 이탈리아 장인기업협회는 70만개 회원사에 1,215개의 지역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이탈리아 창업·벤처·중소기업의 브랜드화․고급소비재와 기술의 접목 등을 추진해 왔으며, GDP의 12%를 차지하는 이탈리아 장인기업 생태계의 중심에 있다.
[페어뉴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시민공원 문화예술촌 공동주관으로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시민공원내 문화예술촌 일원에서 「2016 공원공락」을 테마로 부산 시민들과 문화를 공유하는 ‘공방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공방아트페스티벌은 공원내 입주해 있는 금속(홍찬일), 도자(이세훈), 목공예(박태홍), 섬유(배선주), 판화(채경혜) 5개의 공방 작가들과 공방협력작가 그리고 부산시민공원을 내방하는 일반시민들의 협업으로 완성되는 작품을 선보인다.「2016 공원공락」의 주제는 ‘사람+사람’이다. 부산시민공원을 찾는 사람과 문화를 선도하는 작가,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만들어 내는 작품이 이번 페스티벌의 의미이다. 이번 공방페스티벌에서 금속공방은 옛 미군부대의 기억들 속에서 공중전투를 펼치고 있는 전투비행단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들을 기억의 기둥 사이에 설치할 계획이다. 도자기공방은 소망 달항아리를 제작한다. 소망 달항아리는 철재 프레임으로 달 항아리 형태를 제작한 후 소망을 담은 도자기타일을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달 항아리가 완성되어 가면서 자연스러운 포토존이 형성되도록 하여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목공방은 공원내 그늘의 역할을
[페어뉴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는 10월2일(일) 13:00~18:00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하는 2016 디스커버 서울 – 에코워킹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늘어나는 개별관광객(FIT)들을 위한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한강을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과 공동으로 이번 행사가 포함된 생태관광 상품을 개발․판매하여 중국 개별관광객(싼커:散客) 1,000여명, 에코투어에 관심있는 외국인 관광객과 서울시민 등 총 3,000명이 행사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2시간 여 동안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마당~샛강~서울마리나까지 약 5km를 걸으면서 최신 IT기술로 만든 증강현실(AR)로 생태공원의 동․식물을 만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샛강 캐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생태공원에 숨어있는 반딧불이, 황조롱이, 미꾸라지 등 14종의 동․식물을 재미있는 캐릭터로 찾아 공부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I․SEOUL․U 포토존, 초크아트 체험존(샛강 만들기), 한류 캐릭터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되고, 넌버벌 공연도 진행된다. ‘샛강
[페어뉴스]= 미주시장 개척을 위해 남미 페루로 파견된 부산시 무역사절단이 9월27일 현지 페루기업들과 수출상담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의 사전 바이어매칭 지원을 받은 J사는 현지 고급액상세제 취급 바이어와 32만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하였고 P사는 현지 주요 프로젝트 보유 바이어와 50만불의 열교환기 납품 상담을 하였다. 또한, 조선기자재 업체들은 현지 조선소에 납품하는 주요 벤더들과 50만불 규모의 조선기자재 납품 거래를 진행하였다. 한편, 서병수 시장은 상담회 개최 전날 오전에는 페루 투자청을 방문하여 투자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교통공사의 리마메트로 2호선 공사 참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협의를 하였고 페루 상하수도 기반 공사 참여도 논의하였다. 오후에는 페루 현지기업 얀발 인터내셔널을 방문하여 화장품 원료 연구소 및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뉴스]= 현대의학과 한의학, 검증된 대체의학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29일 장흥 안양면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개막, 10월31일까지 3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주제존, 체험존, 교류존, 건강존 4개 구역으로 나눠 운영된다. 체험부스에서는 각종 진료, 체험, 상담, 검사가 모두 무료다. 신설 운영되는 통합의학관에서는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10대 주요 질환에 대해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 전문가의 협진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소개한다. 해외 의료기관 46개 국가(아시아 22․유럽 15․아메리카 4․오세아니아 2․아프리카 3)가 참가해 각 나라의 통합의료를 선보인다. 이는 그동안 치러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보다 6배 이상 많은 규모다. 국내에선 175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또한 나열식 부스 배치에서 벗어나 연령대별 관심 질환 위주로 체험관을 준비했다. 청년층을 주 타깃으로 비만, 탈모, 아토피 등에 대한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는 스트레스 통증관, 장년층을 주 타깃으로 우울증, 갱년기, 관절통을 상담할 수 있는
[페어뉴스]=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반려동물 분야 박람회인 2016 인천 국제 펫케어 페스티벌이 인천광역시와 (사)한국애견협회 주최, ㈜펫케어와 (사)한국애견협회가 주관으로 열린다. 첫날인 10월 1일 오전에는 애견미용사 검정시험, 반려동물 천연 테라피 제품 만드는 법과 효능 방법을 알려주는 테라피마사지 강의가 열린다. 오후에는 헬스커뮤니케이션과 요가체험 강의, 웰빙레시피 시연행사, 애견스타일쇼 강의와 아시아 애견미용사들의 국제 경연대회, 반려견 스포츠 체험이 있다. 둘째날인 10월 2일 오전에 반려동물 테라피마사지 강의가, 오후에는 헬스커뮤니케이션, 웰빙레시피 시연행사, 애견스타일쇼 강의와 사전신청자에 한해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체험 도그쇼가 진행된다. 마지막날인 10월 3일 개천절 오전에는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강의가, 오후에는 가위바위보 참여 게임과 반려동물 스포츠체험이 열린다.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하루종일 국제도그쇼도 개최된다. 인천시는 전 일정동안 반려동물과 관련된 산업체, 단체 66개의 다양한 홍보박람회장이 설치되어 최신 반려동물 산업 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작은도서관 운영자 권역별 워크숍’이 첫 번째로 수도권에서 10월 4일(화) 09:30~17:00까지 부천시립상동도서관에서 시작한다. 워크숍의 목적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작은도서관이 지역 문화 커뮤니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이번 워크숍은 주제는 작은도서관에서의 독서프로그램 기획, 운영방안과 실제를 강의하게 된다. 또한 저비용으로 알차게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양 반딧불도서관과 광명 새싹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 운영 우수 사례발표도 있다.또한 워크숍 시 참가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중복도서를 2권 이상 가져와 교환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한마음도서교환을 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음으로 참가자들은 반드시 도서를 지참하길 바란다.2차 경상권은 10월 11일(화) 울산광역시 북구청 강당에서 진행되며, 현재 선착순 추가 접수중이다. 이번 워크숍을 주관하는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정기원 사무총장은 “경상권과 충청권 접수가 부진하기에 권역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것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reading.or.kr) 참조하면 되며, 접수하
[페어뉴스=박상대기자] 하나투어가 28일 열린 ‘일자리 창출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하나투어는 시간선택제, 거점근무제, 재택근무제 등 일과 가정의 양립과 잡쉐어링을 통한 노동문화 정립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와 관련 김진환 관리본부장은 “시간선택제와 유연근무제는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다’는 하나투어의 경영철학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투어는 지난 2011년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스마트워킹을 통한 균형성장’을 경영목표로 정하고 유연근무제 정착과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