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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選에 대전자전거 길 3개 구간 선정

    [페어뉴스]= 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에서 대청호 자연생태관과 국화단지를 거쳐 전망 좋은 곳으로 이어지는 구간 등 3개 구간(총 연장 22.8㎞)이 행정자치부의‘대한민국에서 꼭 가봐야 할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되었다.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은 행정자치부가 한국의 자전거 라이딩 명소를 국내외에 알려 자전거길 주변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우해 선정했다.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은 ▲가족, 연인이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가볍게 나들이가 가능한 연인길 ▲도심 인근에 있고 자전거를 이용한 산책이나 힐링이 가능한 건강길 ▲ 아름답고 쾌적한 금강변의 관광명소 등 먹을거리와 볼거리 등이 풍부한 관광길 등으로 구성 되었다.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포함된 대전시 구간은 ▲(연인코스)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대청호 자연생태관~전망 좋은 곳 5.8㎞, (건강코스) 보문산 입구~청년광장~사정공원~대전오월드~뿌리공원 10㎞,(관광코스) 신탄진역~현도교~대청대교~레포츠센터~미호교~대청공원 7㎞ 등 총 3곳으로 대청호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관광코스 구간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아름다운 자전거길은 대전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으로 찾는 분들이

    • 이동근 기자
    • 2016-10-07 11:22
  • 친고령․의료 산업이 한곳에..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 광주서 열려

    [페어뉴스]= 2016 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총 110개사 26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올해 12회째 맞는 이번 전시회는 현재 국내 친고령․의료 산업의 최신 흐름과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광주시 5대 주력산업으로 육성중인 생체의료소재부품 관련 40여 개 업체가 대거 참가해 지역 의료산업 성장 동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수출․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 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 16개국에서 50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1:1 맞춤 수출 상담을 주선한다. 이 가운데 ㈜나눔테크는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28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할 예정이며 현장 상담․수출계약이 의료산업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남대·조선대병원 등 종합병원과 의료기기업체 간 상호 매칭 구매상담회를 열어 병원의 지역기업 제품 구매경쟁력 강화와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광주․전남 종합병원 구매상담회 ▲제3회 조선대병원 Aging-Face 심포지엄 ▲2016 광주․전남 호스피스대회 ▲

    • 고동언 기자
    • 2016-10-06 17:21
  • 대전시 제6회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 성료

    [페어뉴스]= 6일(목) 대전시청 대강당과 3층 로비에서 공간정보 관련 산업체, 대학, 연구소, 국토교통부와 전국 시․도 관련 공무원 및 민간인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공간정보는 첨단정보기술과 융합되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대전시에서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를 개최해 공간정보기술교류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3층 로비에서는 드론(무인항공기), GPS측량장비 등 최첨단 측량장비 전시, 아리랑위성 및 위성영상 공간정보 시스템 데이터 처리 시연도 있었다. 아울러 새로운 공간정보 구축 시스템 분야로서 3D 입체측량 시연과 지적공간서비스포털, 지상라이다 측량 시연 등 최첨단 위치측정 장비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관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자아내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동근 기자
    • 2016-10-06 17:14
  • 향토•웰빙 음식을 맛보는 미각 여행,전북음식문화대전 열려

    [페어뉴스]= “맛과 멋의 고장” 전라북도의 향토 음식과 웰빙음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11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이 김제시민운동장 문화체육공원 주경기장 및 일원에서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열리게 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전북음식문화대전은 국내 최고의 음식문화축제로 우리도 향토음식의 관광 상품화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가장 한국적인 전통의 맛과 멋이 어우러진 우수한 음식을 발굴하고 보존 발전시켜 맛의 고장의 위상을 지켜가고 있다. 본 행사 외에도 북한 향토음식, 전주 한정식, 사찰(약선)음식, 궁중음식 등이 기획 전시되고, 천연 염색, 떡메치기 체험, 맷돌 돌리기 체험, 김치 담그기 체험,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우리 고유의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있다.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추억의 림보, 훌라후프 돌리기, 오래된 동전 찾기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박철웅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전북음식문화대전을 통하여 발굴된 음식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 되고, 나아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전라북도 음식의 위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이동근 기자
    • 2016-10-06 17:08
  • 독서향기에 물들었던 '파주북소리 2016' 30만명 다녀가..

    [페어뉴스]= 파주시와 출판도시문화재단과 공동주최하고 독자와 작가, 출판사 등 200여 단체가 참여한 아시아 최대 지식축제 ‘파주북소리 2016’이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축제장은 파주출판도시를 ‘책을 만나는 곳(인문)’, ‘책을 느끼는 곳(문화예술)’, ‘책을 만드는 곳(출판)’이라는 3개 주제 권역으로 구성하였다. 축제기간 중 전국에 내린 폭우에도 3일 동안 30여만명이 방문, 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번 ‘파주북소리 2016’은 북마켓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도서축제의 비전을 독자에게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서정가제가 시행된 이후 전국의 도서축제 방문객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책 판매 보다는 독자와 작가, 출판인들의 축제라는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면서 전문가, 예비전문가, 시민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교류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여가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캠핑과 책, 파주출판도시 자연환경을 접목한 ‘북소리 피크닉’, 작가와 성우가 낭독하는 문학 텍스트를 통해 입체적 독서를 체험하는 讀(독)무대 낭독공연, 그간 축제 참여율이 저조했던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민 윤동주 시

    • 이동근 기자
    • 2016-10-06 11:58
  • (인천문화유산)왕도(王都) 강화도의 고려왕릉군

    [페어뉴스]= 왕릉은 왕족의 지위와 예법에 맞게 세심하게 건축된 복합 시설이다. 고려시대의 왕릉은 대체로 고구려, 신라의 능 형식을 이어받았고, 조선시대에 계승되었다. 신라시대에는 목재로 안쪽을 댄 넓은 구덩이를 마련해 돌로 채운 다음 흙으로 덮는 고분 방식인 한국 특유의 무덤 체계가 나타난다. 고려시대의 왕릉들은 산기슭에 3~4층 단을 쌓고 맨 윗단에 병풍석과 난간석을 두른 봉분을 두고, 아래로 석등, 문⋅무인석, 제향각 등을 배치했다. 경계 석주, 석등, T자형 사당, 비석과 비각 같은 새로운 특징을 갖추고 호랑이, 사자, 양을 조각한 석물들이 봉분을 둘러싸기도 한다. 능실 내부에 벽화가 그려진 것도 있는데 이것은 고구려 양식이 이어진 것이다. 개성지역에는 고려 태조의 무덤 등 20여기의 왕릉이 현존하고 있다. 고려시대 재위 왕은 모두 34명(대수 36대)인데, 무덤 임자가 밝혀진 것은 12기이고, 현재 모습이 알려진 곳은 태조 왕건의 현릉과 31대 임금인 공민왕, 왕비 노국대장공주의 쌍릉인 현⋅정릉 정도이다. 강화도에는 희종(21대)의 무덤인 석릉(碩陵)과 고종(23대)의 무덤인 홍릉(洪陵), 그리고 강종(22대)의 부인 원덕태후의 무덤인 곤릉(坤陵

    • 고동언 기자
    • 2016-10-06 11:47
  • 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 대전에서 열려

    [페어뉴스]= 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IROS 2016 Daejeon)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다. IROS는 1988년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로 개최된 전 세계 로봇관련 석학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하는 국제회의로 지능로봇 연구개발 분야 최고 명성을 자랑한다. 이번 회의는 29회째로 1999년 경주에서 개최된 이래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며, 55개국에서 2천여 명의 로봇 관련 전문가들이 총 집결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순수 학술행사에는 엄선된 83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14일 오후 2시부터는 로봇분야 최고의 유명세를 보유한 UCLA 데니스 홍 교수 등 3명의 저명 연사를 초청하여 최신 로봇강연을 들어보는 시민포럼을 3시간 동안 특별히 마련한다.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시민포럼은 무료로 진행되며,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에게 지능형 로봇에 대한 원대한 꿈을 키워주고 미래의 설계도를 보여주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미래기술 교류를 위해 33개 국내․외 기업 및 학교․연구소들의 참여 하에 41개 부스가 설치된 전시관도 13일에 한해 시민을 위해 무료 개방된다.

    • 이동근 기자
    • 2016-10-06 11:22
  • 자연에서 멸종되었던 따오기! 37년만에 볼 수 있다.

    [페어뉴스]= 환경부와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추었던 따오기를 37년만에 성공적으로 복원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기념행사를 10월 4일 우포늪따오기복원센터에서 가졌다. 환경부는 ’08년과 ’13년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따오기 4마리를 도입하여 창녕군 따오기복원센터에서 복원이 추진되고 있다. 도입한 따오기는 2008년 10월 17일 중국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기증한 양저우, 룽팅 1쌍과 2013년 12월 23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박근혜 대통령께 기증한 진수이, 바이스 수컷 2마리 등 총 4마리이다. 창녕군은 따오기 복원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중국, 일본과 대등한 증식기술을 보유한 결과 167마리 증식에 성공하여 171마리의 따오기를 보유하게 되었다. 복원에 성공한 따오기 중 20마리와 흰따오기 1쌍, 밀짚따오기 1쌍을 일반인들에게 공개, 따오기의 안전을 위해 개방시간은 하루 4회(오전 10시, 10시30분, 오후 14시, 14시30분)이며 1회당 50명으로 제한하고 따오기의 적응상태 등을 고려해서 관람인원 및 시간을 조정해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인들이 따오기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인터

    • 백광현 기자
    • 2016-10-06 10:42
  • 함께여서 행복한 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 벡스코서 열려

    [페어뉴스]= ‘제4회 2016 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가 오는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인생의 반려자로서, 친구 또는 가족으로 동물들을 받아들이자는 취지에서 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는 인간 중심적 사고에 벗어나 ‘반려동물’이라는 용어를 박람회에 도입한 국내 최초의 ‘반려동물’ 박람회이다. 해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펫코노미’로 불리는 반려동물 시장은 2012년 9000억 원대에서 지난해 1조8000억 원대로 성장했다. 오는 2020년에는 5조8000억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료 용품 산업에서 의료, 사체를 화장하는 동물장례(상조)산업, 주인 대신 돌보는 펫시터 산업,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레저산업분야 등 반려동물 산업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이러한 현시점에서 제4회 2016 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는 부산 및 동남권 지역의 반려인(반려동물의 보호자)에게 반려동물산업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은 반려동물 소비규모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곳이다. 부산시민들은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

    • 고동언 기자
    • 2016-10-06 10:38
  • 제4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성료, 경주 관광붐 일으키다.

    [페어뉴스]= 9월 30일부터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제4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에 14만 여명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는 등 경주의 관광붐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주지진피해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도 단위 행사로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평생교육단체‧동아리 등 130여 기관이 참여해 우수한 평생학습의 성과 공유는 물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들을 제공해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배움의 기쁨, 나눔의 행복, 경상북도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을 통해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간다는 목표 아래 4개 테마(학습의 빛, 화합의 빛, 창조의 빛, 문화의 빛) 2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0여개의 체험과 홍보부스, 610여개 작품 전시, 22개 팀이 참여한 동아리 경연대회, 어르신 골든벨 대회, 화백지혜 토론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 고동언 기자
    • 2016-10-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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