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하고 기암절벽이 펼쳐진 용화산 기슭에 칠서면 계내리와 대산면 부목리를 연결하는 ‘용화산 트레킹길 조성사업’이 1차 완공됐다. 또 용화산 트레킹길과 연계한 낙동강변 테마 산책로를 조성해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총 1km 구간 중 1차 완공된 이번 사업은 칠서면 계내리 능가사에서 용화산 정상까지 트레킹길과 목재 데크로드를 조성하고, 탁 트인 낙동강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데크전망대와 절벽사이를 건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아치형목교를 설치했다. 용화산 정상에서 대산면 부목리 도홍저수지까지의 나머지 구간은 데크로드, 데크전망대, 목교를 비롯해 낙동강 풍경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정자를 설치하게 되며 2차로 내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용화산은 잔잔히 흐르는 낙동강 위로 떠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으며, 각종 운동기구와 산책로, 가로등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양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또한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송 조임도와 두암 조방 선생이 은거하며 학문에 몰두했던 합강정과 반구정을 비롯해 350년과 650년이 넘는 세월을 각각 살아온
[페어뉴스]=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13일 7층 대회의실 일원에서 ‘2016년 부평취업박람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평구, 인천북부고용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부평사무소가 공동 개최하고, (사)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평노인인력개발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했다.32개 업체(이력서대행 60여개)가 참여, 경력자 및 신입사원 등 200여명 채용을 목표로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구인․구직 현장면접 실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취업지원 컨설팅과 직업상담 ▲청년고용존 운영(인재양성프로그램, 지역고용코디네이터사업 등) ▲직업훈련상담 및 시연과 시음, 전시(커피바리스타, 한식·양식요리, 네일아트, 스마트 의상디자인, 조경화훼·숲가꾸기 훈련 상담) ▲부대행사(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동아리 작품전시), 컬러진단, 직업타로검사, 무료증명사진 촬영, 건강 체크, 우울증 및 스트레스상담, 캐리커처, 마을기업 홍보 등으로 구성, 구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페어뉴스]= 광주광역시는 중국의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칭화대학과 함께 자동차 전문 포럼 ‘광주칭화자동차포럼’을 개최한다. 12월1일부터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포럼은 세계 최고 석학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외 친환경 자동차의 현주소와 미래, 자동차산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석학, 기술전문가 각 7명의 주제발표와 함께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전기차 핵심부품, 자율주행차 원천기술, 상용화기술 공유 등 상호협력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민선6기 핵심산업인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7월 자동차100만대생산기지조성사업의 예타 통과로 자동차산업밸리를 조성하기 위한 산업 인프라 기반이 마련됐다고 보고, 이번 포럼이 광주지역 부품산업의 기술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다가올 미래형친환경자동차로의 급격한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자동차 구동방식은 1886년 3륜차에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자동차가 만들어진 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엔진과 모터를 병용한 하이브리드카 등으로 발전했으며, 앞으로는 궁극의 친환경차인 수소연료전지 자동차가 전기자동차를
[페어뉴스]= 광주광역시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14일부터 15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문화와 배움의 축제, 무돌씨와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제4회 광주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1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에는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광주광역시청 내에서 열렸던 광주평생학습박람회는 올해는 5개 자치구가 모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첫 광역시로서 광주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야외에서 개최하는 첫 행사이다. 지역 내 50개 평생교육 기관이 참여하는 홍보체험부스를 통해 캘리그라피 손거울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냅킨공예, 목공예 등 풍부한 체험행사가 마련됐으며, 770여점의 전시 작품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의상을 체험하고, 청년창업가들의 핸드메이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평생학습 단체와 동아리가 참여하는 재능나눔 거리공연과 동아리 경연대회를 통해 우쿨렐레, 라인댄스, 연극, 시낭송 등 평생학습을 통해 길러낸 재능을 선보이며, ‘광주 최고의 무돌씨를 찾습니다’ 등
[페어뉴스]= 2016년 산림문화박람회와 온천대축제와 함께하는 ‘내포문화숲길 걷기 축제’가 오는 29일 예산군 덕산온천 관광지구 축제장에서 열린다. ㈔내포문화숲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걷기축제는 숲길을 통한 참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을을 맞이한 내포문화숲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2개 코스로 진행되는데, 난이도 ‘중상(中上)’인 내포문화숲길 5코스(총 7㎞, 4시간 소요)와 난이도 ‘중하(中下)’인 가야구곡길코스(총 9㎞, 3시간 소요) 중 1개 코스를 선택해 걸으면 된다. 특히 내포문화숲길 5코스는 원효대사가 당나라로 유학을 가는 도중 ‘해골 물’ 사건으로 깨달음을 얻은 원효암터가 있는 곳으로, 깨달음과 동시에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가야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코스다. 이번 축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000원으로 자원봉사(클린워킹) 점수 3시간이 부여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21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www.naepotrail.org)에서 신청하면 되며, ㈔내포문화숲길 사무처(☎ 041-338-0773)를 통해 신청할 수도 있다. 한편,
[페어뉴스]= ‘2016 글로벌 취업상담회’가 13일부터 이틀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우리 청년 구직자에게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상담회는 TD뱅크, 소프트뱅크 테크놀로지, 힐튼호텔 등 포춘 1000대 기업 5개를 포함 14개국 151개 해외구인처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1:1 취업상담(채용면접)외에 해외취업설명회, 진로컨설팅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 지방 인재 해외취업 기회 확대, 부산 BEXCO 최초 개최 … 지방 구직자 2,000명 몰려 KOTRA는 지방 인재들에게도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 처음으로 글로벌 취업상담회를 부산 BEXCO에서 개최했다. 지방에서 취업상담회가 개최됨에 따라 서울·경기지역 참가자들이 70~80%를 이뤘던 기존 상담회와 달리, 이번 상담회에는 부산·영남(24%), 대구(6%), 충청(6%) 등 지방 인재 비중이 40%를 육박하여 해외취업에 대한 지방 인재의 뜨거운 열기를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부산외대, 동아대, 부경대, 경북대, 부산대 등 부산 소재 대학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 TD뱅크, 힐튼호텔 등 해외유망기업 151개사, 청년인재 채용 위해 역대 최대 규모 방한 역대 최대
[페어뉴스]= KOTRA(사장 김재홍)는 최근 중남미 제조업의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는 멕시코에 우리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멕시코 투자실무가이드’ 개정판을 발간했다. 2013년 멕시코 정부의 에너지법 개정을 통해 그동안 국가가 독점하고 있던 전력발전 및 판매 분야에 민간자본 참여가 가능해져 해당 분야 우리기업의 이목을 끈다. 또한 지하자원 탐사 및 채굴 부분에서 멕시코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기업들의 투자가 가능하게 됐다. 그리고 2016년 5월에는 기아자동차의 멕시코 공장이 양산에 들어가면서 향후 관련 우리기업들이 멕시코 시장을 발판으로 자동차부품 등의 글로벌 밸류체인 진입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판은 2013년 발간된 초판 대비 지난 3년 간 변화된 투자관련 법령, 정책, 경영정보 등을 보완하였다. 또한, 에너지법 개정으로 인해 유망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멕시코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환경 및 진출 전략을 추가하였으며, 멕시코 투자진출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각 주별 임금 수준을 비교 조사하여 수록하였다. 멕시코는 지난 1994년 미국·캐나다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체결을 시작으로 2015년 기준 46개국과 15개의 FT
[페어뉴스]= 2016 경남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 가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4일간 창원세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최신 건축자재와 정보는 믈론, 인테리어 흐름을 한곳에서 볼수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전국각지의 100개사 업체가 참가해 건축자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인테리어, 태양열, 조명, 공구, 스마트홈, 가구, 가전, 홈인테리어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경상남도는 동부경남 대표도시인 창원, 진주 국제 혁신도시, 대규모 산업단지, 신도시, 귀농귀촌사업 등 다방면의 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창원시은 친환경 전원마을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친환경 전원마을은 고단열, 태양광을 기본으로 한옥, 양옥, 황토집등 다양한 스타일의 주택으로 진행되어 창원지역 건축사업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그에 따라 관련 주택시공 사업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이번 행사는 건축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건축과 인테리어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6 경남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개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페어뉴스]=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자연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2016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가 오는 11월 24일(목)부터 11월 27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최근 유해성분이 포함된 제품들로 인해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바른 먹거리, 바른 제품을 찾는 소비자의 욕구가 늘어 나면서 유기농/친환경 관련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착한 가격, 착한 소비, 깐깐한 소비를 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바른제품, 우리농수산물 등 우리제품의 유통시장을 확대화하고, , 유기농/친환경 제품의 올바른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을 찾으려는 귀농귀촌족과 직접 작물을 재배하는 우리네 농부들이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각 지자체에서도 참가해 각 지역의 유기농제품을 홍보/판매하고 귀농귀촌희망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 한다. ◆유기농친환경 식품 및 제품 ◆전통식품 ◆지역특산물 ◆건강기능식품 ◆유기농 화장품 ◆귀농귀촌 및 도시농업 등 다양한
[페어뉴스]= 군민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함안군(군수 차정섭)이 지난 11일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식에서 대상에 선정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대한민국 책 읽는 지방자치단체간의 선의의 경쟁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책 읽기 성공사례를 발굴, 이를 확산해 지방자치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독서를 통한 성숙한 군민의식 함양으로 책 읽는 ‘함안시’로의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참가해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 가입과 책 읽는 지자체 선포식에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독서문화진흥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군립칠원도서관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평생 독서습관을 위한 독서교실 운영, 범군민 도서 10만 권 기증운동 추진,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 확대, 군민 독서 골든벨 대회 개최 등 군민의 독서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지난 6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