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과 볼거리가 넘치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의 여름은 뜨겁지만 신난다. 시원한 물보라를 날리며 한껏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여름 스포츠와 지친 심신을 달래 주는 힐링 명소, 눈과 입을 사로잡는 먹거리 등 대구는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 즐거움이 있는 도시, 대구는 재밌다 ○ 치맥의 계절이 돌와왔다~ 치맥페스티벌은 50만평의 푸르고 시원한 수목과 너른 잔디를 가진 한강이남에서 가장 큰 도시공원 대구두류공원에서 매년 열린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리며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와 결합한 스마트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더 뻔뻔(Fun Fun)해진다. 여름휴가 기간 이 뻔뻔(Fun Fun)함을 제대로 즐겨보자. 올해 치맥 페스티벌에는 지역기업 등 100여개의 치킨‧맥주 업체가 참여해 제각기 색다른 치킨과 짜릿한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치맥앱을 개발‧운영하여 젊은 치맥마니아들에게 축제에 대한 정보와 모바일게임 연동 경품을 제공하고, SNS 연동 포토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영화 OST 콘서트, 시민참여 문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7월 14일(금)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신규로 해외사무소를 개설했다.알마티 사무소는 관광시장으로서의 잠재력이 커지고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을 관할하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CIS 5개국을 대상으로 한국의 관광매력을 전파하고 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치게 된다.공사는 오는 9월 15일과 16일에는 한-카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알마티 한국문화관광대전(Korea Culture and Tourism Festival in Almaty)을 준비 중으로, 한국의 문화와 관광을 홍보하는 전시회와 한류 콘서트를 개최하여 현지에 한국관광 붐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페어뉴스]= 대전광역시는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사업으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현지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홍보 마케팅은 외국인관광객 다변화 및 유치 확대를 위해 신흥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을 대상으로 대전과 충청권의 주요 관광자원을 현지에 알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함께 진행하며, 현지여행 관계자 초청 관광설명회, 베트남 주요 여행사 방문 세일즈 등을 실시한다. 베트남은 2012년 이후 연평균 15%이상 관광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동력과 젊은층 관광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신흥관광국이다.
[페어뉴스=Hoang Anh Nguyet reporter ]= 커피의 고장 베트남 달랏에서 오는 12월 9일 부터 12월11일 까지 커피페스티벌이 열린다. 베트남 유력지 baolaodong.vn 에 따르면 지난 7월5일 램동 (Lam Dong) 인민위원회는 Viet Nam Coffee & Cacao 협회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 최초의 커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고품질 커피를 소개하고, 커피 문화를 마시는 법을 배우며, 커피에 관한 국제 세미나 인 "베트남 커피의 통합 기간(Vietnamese coffee’s development in intergration period)을 통해 베트남 커피를 알고 즐기는 중요한 자리가 될것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커피 페스티벌이 베트남 커피의 이미지를 높히고 문화 관광객에 대한 흥미로운 이벤트가 될 것을 기대하며, 커피 나무를 키우는 농부, 람동 지방이 커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업, 투자, 홍보를 촉진 할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페어뉴스]= 괌정부관광청은 '괌 예술 전시회 (GAX)'와 파우!와우! 인터네셔널 (Pow!Wow! International)과 함께 오는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괌의 중심지인 투몬가에서 위치한 더 플라자에서 제 10회 'Pow!Wow! 괌예술 전시회 (Pow! Wow! Guam x GAX 10)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괌을 대표하는 현지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촉망받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이 함께 제작할 다수의 벽화를 통해 ‘괌’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다채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Pow!Wow!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주최자들의 네트워크로, 대표적인 벽화 제작을 통해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소통 및 문화교류를 맺어왔으며, 벽화를 중점으로그 지역의 개성과 특성을 살려 지역 전체를 캔버스화하여 예술품과 방문 명소로 탈바꿈 시켜왔다.
[페어뉴스]= 울진군은 7월 14일부터 지역 해수욕장 7개소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한다. 하계 피서철 관내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7개소 해수욕장의 편의시설 등을 정비, 14일부터 일제히 개장하여 내달 15일까지 3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울진군 관계자는“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해수욕장 개장 준비를 완료 했으며, 피서 기간 중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5월부터 청와대 사랑채 1층 기획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전시회’의 누적 관람객이 지난 7월 5일에 8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관광 100선은 문체부와 공사가 한국인이 찾는 한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 초 ’17~’18년 「한국관광 100선」을 새로이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이름만 들으면 모두가 아는 관광지를 비롯해 새롭게 각광받는 관광지 등이 포함된 「한국관광 100선」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방문객들은 사진 앨범 테마로 전시되어 있는 각 지역의 「한국관광 100선」 사진과 사계(四季) 영상을 관람하면서 올해 방문의 해를 선포한 강원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등 3개 지역의 공예품과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는 앨범의 한 컷이 될 간단한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한편 전시회가 개최되는 청와대 사랑채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홍보관으로서 사전 예약 없이 일반인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을 제
[페어뉴스]= 푸른 은하수를 표현한 555개 조명등과 551개 띠조명, 안개분수가 연출하는 환상적인 야경으로 서울대표 야경명소가 된 서울로7017이 고가 설치 당시인 1970년대를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먹을거리를 갖고 추억 마케팅을 선보인다. 지난 5월 24일 개장한 서울로 7017은 개장 1달 만에 방문객 203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서울시민들의 문화와 오락, 휴식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달 수제맥주, 생연어비빔밥 등 명품 음식들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추억의 인절미 빙수, 단팥빵, 녹두전 등 서울시민들이 70년대의 향수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추억 속 음식들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고가 상부에 위치한 ‘장미빙수’에서는 국산팥을 듬뿍 올린 ‘인절미 눈꽃빙수’와 단팥빵, 고구마빵 등 옛 군것질거리들을 대거 메뉴에 올리며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한다. 7017서울화반에서는 ‘감자전’과 ‘빈대떡(녹두전)’, ‘도토리묵 무침’ 등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막걸리 등 전통 주류와 내놓고 있어 천상공원으로 탈바꿈한 서울로7017의 명소가 되고 있다. 서울로7017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맥주도 눈길을 끈다. 국내 최초 여성 브루 마스터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SKT와 공동으로 T map 여행관련 목적지 검색량을 기준으로 광역지자체별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름철(7~8월) 관광지 Top 20위’를 발표했다. T map 빅데이터 분석결과, 부산 해동 용궁사, 대구 서문시장, 인천 전등사,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펭귄마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과 대왕암공원, 세종 세종호수공원, 경기 헤이리아트밸리, 강원 속초해변과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도담삼봉, 충남 꽃지해수욕장, 전북 전주한옥마을, 전남 죽녹원, 경북 국립경주박물관과 불국사, 경남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통영), 제주 협제해변, 서울 코엑스와 서울남산타워가 광역지자체별로 1위를 차지하였다. 기초지자체별로는 해운대구, 태안군, 군산시, 단양군, 거제시, 통영시, 여수시, 경주시, 서귀포시, 양평군, 속초시, 강화군 등에 인기 관광지가 다수 밀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관광객이 급증한 관광지는 광주광역시 남구의 펭귄마을과 1913송정역시장(광주 광산구),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굴, 서울특별시의 디뮤지엄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등이다. 광주 남구 펭귄마을이 속해 있는 양림동역사문
[페어뉴스]= 여수시는 경제적 파급효과와 부가가치가 높은 MICE 유치를 위해 ‘2017년 2분기 민·관 합동 MICE 초청 팸투어’를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학회, 협회, 여행사 등 MICE 관계자 17명과 지역 컨벤션시설 관계자 등 은 첫날 여수시의 MICE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마띠유호텔, 박람회장, 엠블호텔, 경도골프&리조트, 히든베이호텔, 유캐슬호텔, 디오션리조트 등 여수 컨벤션시설을 견학했다. 이튿날인 30일에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과 향일암, 수산시장, 오동도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봤다. 여수시는 지난 2013년 MICE 유치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유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민·관 합동 찾아가는 유치 마케팅 활동 전개, MICE 대표행사 참가 및 전시부스 운영(한국마이스연례총회, MICE 산업전 등), MICE 유치 상담·교류회 개최와 더불어 회의 개최 시 최대 200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지난해는 총 873건의 MICE 행사 개최 실적에 방문자 수는 39만6000여명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지난 5월말 기준 365건의 행사를 유치해 22만8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