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김해와 부산이 함께하는 허왕후 신행길 축제가 11월 5일부터 11월 6일 양일간 화명생태공원 선착장 일원에서 인도 정부인사, 왕족 등이 직접 참여해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과 인도 아요디아국 공주 허황옥의 사랑을 주제로 재미있고 유쾌하게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가야국 김수로왕과 허왕후의 역사문화 자원을 부산과 김해가 공동으로 관광상품화하고, 나아가 부산·김해·인도와의 역사 문화를 매개로 경제 교류의 교두보 확보에도 목적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 운영은 부산과 김해, 인도, 가야를 소개하는 주제관과 베다수학, 아로마 테라피, 요가체험 등 가야와 인도의 문물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휴식을 통한 깨달음의 공간 힐링존,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트랜드한 음식으로 구성된 푸드트럭 등이 참여해 눈과 귀, 마음과 입이 모두 즐거운 축제가 펼쳐진다. 특별 이벤트 연출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공식행사 주제공연으로 허왕후가 가야국에 첫발을 내디딘 하선장면 재연을 시작으로 인도 공주가 사랑을 찾아오는 이야기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허왕후 신행길 퍼레이드는 허왕후가 타고 온 돗배를 형상화해 북구청에서 화명생태공원까지 거리 퍼레이
[페어뉴스]= 감성이 충만해지는 가을을 맞아 낙원악기상가에서 ‘내 인생의 영화 OST’ 추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화를 보는 날인 '무비데이(11월14일)'를 앞두고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좋은 영화 음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영화관람권이나 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낙원악기상가의 '내 인생의 영화 OST’ 추천 댓글 이벤트는 11월 2일(수)부터 8일(화)까지 일주일 간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게시물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OST의 제목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에게는 11월9일에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1인 2매), 커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낙원악기상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낙원악기상가 관계자는 "올 한해 낙원악기상가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상영회 등을 기획해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변신을 꾀했다,"며 "'내 인생의 영화 OST’ 추천 댓글 이벤트를 통해 음악을 주제로 서로 소
[페어뉴스]= 부산의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초저금리 시대에 성공적인 자산관리 방법들을 안내할 ‘2016 부산머니쇼’가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부산머니쇼는 60개 업체가 참여해 180여개 부스로 운영될 예정이며, 금융기관 홍보, 재테크 세미나, 화폐박물관 및 다육식물 재테크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BNK금융지주·신한은행·KB국민은행·KEB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 등 국내외 60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금융정책 및 기업 홍보, 금융상품 마케팅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 금융기관들을 중심으로 ‘금융공기업관’이 구성돼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기관 홍보에 참여하고,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신용회복위원회 등의 금융 기관이 참여하여 각 기관의 역할과 서민금융 정책 등을 안내하고 각종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귀농귀촌센터, 일자리종합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GS25 창업상담관 등 은퇴라이프와 창업
[페어뉴스]=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에서는 2016 부산 지역산업 신기술창업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우수 특허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시장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 및 산업기술 경영 마인드 제고를 위해, 벡스코에서 2016 부산국제비즈니스 상담회(11.3.~11.4.)와 부산시민발명경진대회 시상식(11.3.)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매출증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부산 지역산업 신기술창업박람회」의 연계 행사로써 우수 특허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기업 판로 지원과 국내·외 마케팅을 확장을 위해 개최해오고 있는 부산 유일의 지식재산기반 우수 기술 직거래 장터의 기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식재산(IP)기반 중소·벤처기업인의 창업분위기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판로를 개척할 국내·외 바이어들이 80명 이상 초대돼, 비즈니스 상담창구를 활짝 열어놓고, 지역중소ㆍ벤처기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행사 기간중 최소 90개 이상의 기업과 300여건 이상의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1월 3일에는「제9회 부
[페어뉴스]= 120년 이상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이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 정기공연으로 오는 30일 오후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이 열린다.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클래식 발레 3대 명작 중 하나인 호두까기 인형은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한 이래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 작품은 크리스마스 전날 밤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신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과자의 나라로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이다.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원작의 우아하고 화려한 발레 판타지를 살리면서도 각 캐릭터의 특징을 극대화 하고, 다양한 장르의 춤으로 구성했다. 공연 1막에서는 ‘탭꾼 탭댄스컴퍼니’와 ‘비보이 크루 플라톤’이 출연해 병정들과 생쥐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2막 ‘과자의 나라’에서는 스페인·아라비아·러시아 등 세계 각국 다양한 춤의 향연이 쉴 틈 없이 펼쳐진다. 콘서트 관람료는 R석 1만 5000원, S석 1만 원이며,
[페어뉴스]= 11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대전미술과 나아가 한국미술 그리고 해외미술의 교류와 만남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4회 2016대전국제아트쇼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대전국제아트쇼2016은 대전광역시, 사)한국미술협회 대전시지회, 대전 KBS가 주최하고 대전국제아트쇼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미술 박람회이다. 전 세계의 20여 개국에서 참여하여 다양한 미적 체험을 할 수 있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여 펼쳐지는 이 행사는 국가 간의 문화 소통과 이를 통해 대전 미술 시장의 자생적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대전국제아트쇼2016은 관객의 감상과 소통을 통해 작품판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국가의 작품으로 동시대 현대미술의 작품 경향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새로운 한국미술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아트쇼는 작가중심의 아트페어로써, 총 180여 개의 부스에 전국 미술작가들과 함께 특별 부스로 연예인 작가인 배우 구혜선 작가가 참가하고, 미국,독일, 일본, 중국, 터키, 볼리비아 등 20여 개국에서 30여 명의 해외 작가들이 찾는다
[페어뉴스]= 책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하 한작협)는 오는 11월 8일(화)에 대전시 동구 대명작은도서관에서 제79차 작은도서관학교를 개최한다. 한작협은 지난 10월 전국 4개 권역을 순회하며 ‘2016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에게 독서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일으켜왔다. 이번 작은도서관학교는 작은도서관을 신설 등록하였으나 전문 운영지식이 부족해 방치하고 있거나 활성화가 되지 못한 작은도서관, 새로이 신설하는 곳의 운영자들의 꼭 들어야 할 필수교육이다. 작은도서관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면서 남들이 세우니 따라 세우다보니 운영을 잘하고 있는 작은도서관 까지 비판을 듣고 있는 형편이다. 이번 작은도서관학교는 작은도서관 이해와 운영자의 자세, 지역환경에 맞게 활성화 시키는 방법, 운영비 조달방법 등을 한작협 사무총장인 정기원 박사가 강의하며, 작은도서관 운영의 기본인 도서관리프로그램을 설치 및 운용방법을 SG코리아 박주현 과장이 강의한다. 작은도서관 운동가인 정 사무총장은 “설립자들이 도서관에 대한 이해 부족, 운영의 전문지식도 없으면서 지자체에 등록하여 양적으로는 늘어났으나, 질적
[페어뉴스]= 자작곡 ‘빙고’로 컴백활동을 시작한 투포케이(24K)가 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투포케이 소속사가 공개한 미국과 중국의 K-POP 인기차트에서 그들은 2,3위권을 차지해 해외 인기를 실감케 한다. 미국의 모바일 인기도를 가늠할 수 있는 아이튠즈 차트에서 투포케이의 ‘빙고’는 트와이스의 ‘ㅜㅜ’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또한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투도우 차트에선 트와이스와 아이오아이에 이어 3위에 랭크되어 국내 인기차트와는 확연히 다른 현상을 보여주고 있어 자못 흥미롭다. 투포케이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 그룹으로 손꼽혀 왔다. 이는 보이그룹의 특성상 외국에서 인기에 불을 지핀 후 국내로 전파된다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그동안 블락비, 방탄소년단 등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보이그룹들이 국내에 앞서 외국부터 인기에 불붙기 시작한 뒤 국내로 역주행 했던 대표적 사례들이다. 그런 점에서 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투포케이가 국내로 역주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권 공연 요청 쇄
[페어뉴스]= 문화예술회관은 11월 1일 울산광역시 레이디싱어즈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11월 9일, 23일 뒤란 공연,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창작뮤지컬 ‘스톤플라워’, 11월 22일 모리스 슈테거 장 롱도 공연, 11월 30일 울산학춤보존회 정기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중구 문화의 전당에서는 11월 9일 ‘가을맞이 가곡의 밤’, 11월 12일 태화강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18일 울산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가 열리고, 현대예술관에서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뮤지컬 ‘잭 더 리퍼’ 공연이 펼쳐진다.전시소식도 다양하다.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울산여성사진가회 한․일교류전, 11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울산사진써클연합회 합동전이 열리며, 현대예술관 미술관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이 12월 4일까지 전시된다.아울러 가인갤러리에서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석강‧박차희 부부작가 초대전,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전미경 회화전,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정정오 목공예 개인전이 열린다.또한, 주택과 인접한 관내 도서관에서 각종 강좌 및 영화상영 등 문화 혜택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페어뉴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고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면 심신의 피로를 풀어줄 따스운 온천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1월12일~13일 2일간 백암온천이 소재한 온정면 소태리 백암온천관광특구 광장에서 '제21회 백암온천축제'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수려한 백암온천단지의 풍광과 울진군 온정지역의 문화를 담아 지역민과 함께 온천을 찾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주민 참여형 체험축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축제장인 백암온천광장에 대형 숯가마를 설치해 흑돼지구이와 수육을 직접 구워 먹으며 무형문화재인 줄타기와 사물놀이, 거리굿춤, 한량무, 전통국악, 노래가 어우러지는 등 풍류의 멋과 맛으로 펼쳐지고, 둘째날에는 지역민들의 결속을 다지고 한 해 수확의 기쁨을 기리는 마을축제로 승화시켜 신명과 화합마당을 연출하게 된다. 특히, 백암온천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축제 기간중 지역 특산물인 대봉감과 산채나물 등을 저렴하게 맛보고 구입할 수 있으며, 온천 입욕권 5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백암 온천욕과 함께 백암온천 관광특구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고, 백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