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설원의 서커스’라 불리는 빅에어 월드컵대회가 23일부터 나흘간 일반에 첫 선을 보인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1일 “평창 동계올림픽 2016/17 시즌 첫 테스트이벤트인 ‘FIS 스노보드 빅에어 월드컵’이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23~24일 공식연습, 25일과 26일엔 각각 예선과 결선 경기 일정으로 펼쳐진다”고 밝혔다. 빅에어는 거대한 점프대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급 하강 하다 도약해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의 기술을 겨루는 동계스포츠로, 이번 테스트이벤트에서는 높이 33m, 최대 경사각 40°의 슬로프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며, 출발지점에서 착지지점까지의 높이는 약 49미터에 달한다. 특히, 이번 빅에어 월드컵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화려한 묘기는 물론 2018 평창올림픽을 미리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빅에어 월드컵에는 23개 국 156명의 선수단(선수 95, 임원 61)이 참가하며, 남자 56명, 여자 3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여자 선수로는 2014 소치올림픽
[페어뉴스]= 공주 임립미술관에서 향토작가초대전이 17회를 맞이하여 지역작가와 관람객을 초대하고 있다. 임립미술관의 향토작가초대전은 미술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대하여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지역주민에게 보여주고 세계의 여러 나라의 홍보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금년 제17회 향토작가초대전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도예, 사진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 51명이 참여하는 단체전과 “나무의 변신, 그 향기에 취하다!”라는 부제로 공주의 목공예의 맥을 이어가는 중견작가 2분을 초대하여 단체전과 목공예 특별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화에 김성관, 김수길, 박홍순, 백인현, 이계길, 정선일, 최기성 / 서예에 심응섭, 임재우 / 서양화에 권현칠, 김배히, 김용, 김은지, 김정호, 김회직, 박동윤, 박우식, 박춘화, 심웅택, 안창모, 유병호, 유순식, 유천균, 유회선, 이광복, 이돈희, 임 립, 임형선, 전성규, 최명식, 한인수, 함숙찬 조각에 공영환, 임정규, 함종호 / 공예에 김건수, 김경진, 김동현, 김명태, 김원석, 김정호, 김종서, 노영란, 노혜신, 박승철, 신미영, 유석근, 장수경, 최윤정, 황명식 / 사진에 김혜식, 신용희 작가가 참여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신안 반월․박지도가 자전거로 돌아보는 해안과 착한 섬 밥상 등 ‘가고 싶은 섬’가꾸기 대상으로 선정된 뒤 2년여 동안 관광객 맞이 채비를 모두 갖추고 19일 ‘섬 여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반월․박지도 ‘섬 여는 날’ 행사는 전라남도가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하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지 가운데 강진 가우도, 여수 낭도에 이어 세 번째다. 반월․박지도는 신안 안좌면에 속한 푸르른 자연 경관과 맑은 공기, 그리고 애틋한 마을의 전설까지 전해 내려오는 두 개의 섬으로 1.5km에 달하는 천사의 다리로 연결돼 있다. 하루에 두 번 썰물 때는 갯벌로 연결됐다가 밀물 때는 바다로 나눠진다. 갯벌과 갯골로 이뤄져 독특한 서해의 풍경을 자랑하는 한적한 섬 반월도에는 전복과 낙지가 많이 난다. 섬 입구에 자전거 20여 대와 짐 보관소가 있어 자전거를 빌려 타고 원형 그대로를 유지한 섬을 천천히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다. 박지도는 사람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경관과 오롯이 보존된 ‘당 숲’이 있다. 섬 전체를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탐방로는 2017년 개방될 예정이어서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이 편히 쉬고 재충전할 수 있는 최적의 섬으로 꼽힌
[페어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 3개소와 합동으로 11월21일부터 23일까지 시청 중앙홀에서 여성장애인 공예작품 합동전시회를 개최한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제약으로 사회참여의 기회를 갖지 못한 여성장애인들이 1년 동안 역량강화 교육 및 자조모임에서 제작한 공예작품 전시와 체험코너를 운영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노틀담복지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인천협회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등 3개 단체이다. 여성장애인들이 제작한 압화, 냅킨, 한지, 가죽, 양말 공예, 리본아트 등 12종 571점을 전시한다. 관람자를 위해 캘리그라피, 천연비누, 압화, 아로마 향초 제작 체험코너도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행사로 준비했다.
[페어뉴스]= 함안군공예협회(회장 박상언)가 주최하는 제3회 함안군공예품 전시회가 오는 23일까지 함안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자기, 목공예, 한지공예, 천연염색, 북아트, 포크아트, 서각 등 함안군공예협회 회원들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박상언 함안군공예협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예라는 문화예술을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2016 양촌곶감축제가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른 햇빛촌’을 주제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열린다.상주곶감축제, 영동곶감축제과 더불어 3대 곶감축제 중 하나인 양촌곶감축제는 풍부한 일조량과 신선한 북서풍, 높은 일교차의 자연건조 과정으로 만들어지는 양촌곶감을 홍보하고, 양촌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대표적인 겨울축제다. 올해 열네번째를 맞는 곶감축제는 공식행사인 해군군악대․의장대 공연을 시작으로 박상철 등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개막행사, 채환의 논픽션 모노드라마, 곶감가요제, 대북공연, 마패예술단, 청소년댄스경연대회, 외국인 가요제 등이 열린다. 아울러 송어잡기체험, 메추리구워먹기 등 다양한 체험과 달콤하고 쫀득한 명품곶감뿐 아니라 청정 햇빛촌에서 재배한 딸기, 상추, 곰취, 머위, 서리태 등 농특산물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문갑래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양촌곶감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해마다 늘어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2017년 세계시장의 변화와 기회를 다룬 책, ‘2017 KOTRA 리포트’가 발간됐다. KOTRA(사장 김재홍)가 5년째 시리즈로 발간하고 있는 이 책은 △ CHANGE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 CHANCE 위기를 알아야 기회가 보인다 △ CHOICE 시장에 맡길 것인가 시장을 선택할 것인가 △ CHALLENGE 준비와 도전은 같은 말이다 등 4가지 챕터로 구성됐다. 먼저, 브렉시트의 역풍을 직접 맞은 EU, 아베노믹스의 성패를 좌우할 앞으로의 5년을 준비하는 일본, 내부로 눈을 돌리는 중국 등 변화의 기로에 선 국가들의 모습을 담았다. 세계판도를 바꾸는 흐름에 대응하는 국가정책과 변화하는 시장에 대처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모습은 2017년 세계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다. 또 이러한 변화의 틈새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마킬라 제도’, 키즈산업에 시장을 열어줄 중국의 산아제한 폐지, 미얀마의 시장개방, 그리고 기회시장을 공략할 인도의 ‘파이샤 바술’ 마케팅 전략 등이 등장한다. 이 밖에도 국가 자체를 브랜드화 하는 ‘Swiss Made’, 환경산업을 고부가가치화 하는 호주
[페어뉴스]= 사)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이하 한여사협)는 지난 11월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제3회 인천관광사진전을 열었다. 인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상작을 선정하는 이번 행사에는 투표 결과, 정태만 씨가 촬영한 "장화리빛내림"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한여사협 제3기 사진아카데미가 주최한 이번 인천관광전은 인천시민 520여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사진작가와 시민이 함께하여 추천작품을 선정하는특별한 행사로 인천 시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여사협 3기 사진아카데미 회원들은 지난 1년간 인천 168보물섬 찾아가기 등 인천 지역의 관광자원을 사진에 담았다. 많은 작품들이 참여를 하였으나 57점의 작품이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금상은 조재환씨의 '을왕리해변', 은상은 서정원씨의 '덕적도 갈매기', 김용석씨의 '인천대공원'가 선정됐으며 동상에는 이주철씨의 정서진노을, 류동희씨의 '송도신도시, 이삼순씨의 소야도 선정, 입선에는 강환산 씨 외 19명이 선정됐다. 입상자 명단은 오는 17일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www.ptask.or.kr) 출사한국여행(www.ktask.co.kr)를 통해 발표되었다.
[페어뉴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가 주최한 제3회 인천관광사진전이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11일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진을 좋아하는 인천시민들과 사진작가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특히,이번 사진전은 초등학생들이 수업의 일환으로 참관을 해, 인천이 관광도시의 중심임을 알게되는 교육 현장의 역활도 담당을 하게된 의미있는 행사였다. 동시에 개최된 풍운아여행사진공모전 대상에는 류동희씨가, 금상에는 용안수씨가 수상했다.
[페어뉴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조동민)는 거인의어깨네트웍스, KT 엠하우스와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모바일 통합상품권’ ‘토리아토(TORIATO)’을 출시했다. 토리아토 상품권은 ‘상생(相生)’을 기치로 중소 프랜차이즈 육성을 통한 골목 상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용자의 편의성은 높이고 가맹점주들의 이익을 보장하는 ‘착한 상품권’을 지향해 눈길을 모은다. 기존 모바일 상품권이 특정 브랜드와 상품이 지정되어 사용자의 제약이 있었다면 토리아토 상품권은 발행사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 회원사 중 원하는 브랜드 매장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남은 금액으로 또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잔액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기존 모바일 상품권 시장의 높은 유통수수료 구조를 국내 최소로 대폭 개선함에 따라 기존의 높은 수수료를 물어야 했던 국내 프랜차이즈 대다수 가맹점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이번에 출시한 모바일 형태의 통합상품권은 협회 회원사들이 참여해 서로 다른 매장에서 교차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