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베니키아(BENIKEA)’ 체인호텔 60개 중 2017년 성과 우수 호텔 5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5개 호텔은 고객 만족도 조사, 암행 점검(미스터리 쇼핑) 등을 종합하여 최다득점순으로 선정되었다. 연간 성과 우수 호텔 1위는 베니키아 중문 호텔(제주)이 차지했다. 2위는 베니키아호텔 제주(제주), 3위 베니키아 프리미어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강원 동해), 4위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경북 경주), 5위 베니키아호텔 대림(대전)이 각각 선정되었다. 베니키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발한 국내 최초 중저가 관광호텔 체인 브랜드로서, ‘베니키아’라는 명칭은 ‘Best Night in Korea(한국에서 최고의 밤)’의 머리글자를 조합해 지어졌다. 한편, 이번에 1위를 차지한 베니키아 중문 호텔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자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여러 특급 호텔들을 제치고 제주 서귀포 호텔 94개 중 이용 만족도 1위 호텔로 선정되기도 했다.
[페어뉴스]= 곧 2018년 무술년이 찾아온다. 한국이 아닌 색다른 곳에서 해돋이를 맞이하고 싶다면? 터키의 소문난 일출 명소 BEST 4 를 소개한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KAPADOKYA-HAMİT YALÇIN (12-)터키에서 해돋이를 가장 색다르고 아름답게 맞이할 수 있는 곳은 역시 카파도키아다. 매일 아침 동이 틀 때 비행하는 열기구 투어와 함께하는 해돋이는 특별할 수 밖에 없다. 동이 터올 때쯤 수십 개의 열기구가 떠올라 하늘을 수놓는 광경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요즘에는 열기구 투어를 하지 않더라도, 괴레메 국립공원 안에 있는 호텔 발코니에서 떠오르는 태양과 열기구들을 배경으로 찍는 ‘인생 사진’도 유행이다. 겨울에는 날씨 관계로 100%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하늘에 두둥실 떠오른 열기구 위에서 하얀 눈이 쌓인 기암괴석들을 발 아래 두고 바라보는 새해의 일출은 각별한 만큼, 도전할 가치는 충분히 있다. 카파도키아와 더불어 빠질 수 없는 터키의 일출 명소는 바로 파묵칼레다.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여왕도 이 곳에서 온천을 즐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오래전부터 그 아름다움과 온천의 효능으로 유명했다. 목화솜을 뭉쳐놓은
[페어뉴스]= 눈꽃이 만발하는 깊어가는 겨울, 어디로든 훌쩍 떠나고 싶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여진다면 경북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속으로 힐링여행을 하는 건 어떨까.. 1. 겨울 즐길거리▲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낡고 오래된 간이역인 분천역을 산타마을로 조성하여 산타레일바이크, 포토존, 소망우체통, 물안개터널, 얼음썰매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 열차가 정차하며 낙동강세평하늘길 등 트레킹 길도 조성되어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 관광의 별 창조관광 분야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한겨울 산타마을은 오는 12. 23일(토) 개장하여 내년 2. 18일까지 58일간 운영한다.(개장식 : 12. 25(월), 13시) ▲ 포항 구룡포 과메기 문화관포항의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의 체계적인 연구, 품질관리 및 홍보를 위하여 건립된 문화관은 연구센터, 홍보관, 해양관 등과 각종 체험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이다. 동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카페의 뷰 포인터가 절경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 까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문경 오미자 테마터널경북 팔경중 1경인 진남교반과 고모산성의 아름다운 자연경
[페어뉴스]= 대구시는 한중정상회담에 이어 2018평창올림픽과 코리아 그랜드세일 등의 특수를 활용해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 정저우, 선양에서 그동안 사드 사태로 보류됐던 중국 의료관광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활동을 선도적으로 전개한다.이번 홍보마케팅에 나서는 대표단은 종합검진, 중증질환, 성형피부, 치과 분야를 대표하는 8개 지역 선도의료기관과 3개 뷰티회사로 구성돼 중국 현지에서 각 지역마다「대구의료관광홍보설명회」와 B2B미팅을 개최한다. 첫 방문지인 광저우는 중국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의료․미용산업이 매우 발달했으며 지난 11월에는 광저우에서 피부미용을 목적으로 한 의료관광객 7명이 대구시를 방문해 고가의 시술을 받고 간 바 있다. 대구시는 향후 뷰티엑스포와 광저우 미용박람회의 상호 참가를 통해 광저우를 중심으로 의료관광객을 집중 유치하는 등 상호 윈-윈(win-win)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대구시와 활발하게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정저우(鄭州)는 1억명이 넘는 인구를 자랑하는 허난성의 중심도시로 중국에서 여성용 바지 최대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대구시와 섬유 패션분야에서 활발하게
[페어뉴스]= 한 장 남은 달력이 주는 쓸쓸함을 달래줄 12월의 빅 이벤트! 크리스마스 축제는 한층 매서워진 겨울 날씨에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열어줄 매력만점 경남 겨울축제와 함께하자! 김해세계크리스마스문화축제가 경남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김해 종로길 일원에서 지난 3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5번째를 맞는 크리스마스문화축제는 세계 20여개 국가의 특색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고, 캐롤송 경연대회, 아시아 골목영화제, 코스프레 거리행진,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한겨울 추위를 크리스마스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주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인 만큼 다양한 외국음식과 마켓 등을 접할 수 있어 보다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10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4일까지 거창읍 로타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형 메인트리를 비롯해 행사장 거리마다 환상적인 일루미네이션과 아기자기한 포토존을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문화예술분야에 재능과 끼가 있는 젊은이들의 재능발굴 프로젝트인 ‘거창크리스마스 갓 탤런트’,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아림 1004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우리 국민들의 17/18 여행트렌드를 S(Staycation).T(Travelgram).A(Alone).R(Regeneration).T(Tourist sites in TV programs)로 발표했다. 동 내용은 최근 2년간 소셜․포털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및 관광부문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것이다.S(Staycation, #여행의 일상화, #근거리여행) 여행은 더 이상 특별한 날에 떠나는 것이 아닌 일상 중 틈틈이 짧은 시간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것. ‘당일치기’ 또는 ‘1박2일 여행지’로 ‘부산’, ‘제주’, ‘서울’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이는 KTX보다 저렴한 항공권 확대 등 ‘저비용항공 시장 확대* ‘와 2018 평창올림픽에 맞춰 개통되는 KTX(경강선), 서울-양양 고속도로 확충에 힘입어 18년도에도 ’여행의 일상화‘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다이빙, 서핑, 패러글라이딩 등과 같은 레져 활동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올림픽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동계 스포츠 체험상품 개발로 이어가는 것과 평창-강릉-정선을 잇는 ‘올림픽 아리바우길’의 홍보 등이 관광업계가 주목해야할 것으로 언급되었다. * 저비용항
[페어뉴스]=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은 새해를 보다 특별하게 맞고자 연말 및 신년 기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새해 맞이 행사를 소개한다. 북극곰 스케이트: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새해 행사인 <북극곰 스케이트>가 오는 2018년 1월 1일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유니언 스퀘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겨울 바다에서의 수영을 통해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고 심신을 다지기 위해 열리는 북극곰 수영대회가 샌프란시스코의 아이스링크로 옮겨져 왔다. 수영복과 북극곰 모자를 쓴 참가자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케이트를 타며 새해를 기념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하며,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http://bit.ly/2k45w8t 007 샌프란시스코 신년 파티: 영화 <007 시리즈>의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007 샌프란시스코 신년 파티>가 오는 12월 31일 샌프란시스코 전쟁기념 예술센터에서 진행된다.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007 영화 시리즈를 패러디한 코믹 연극, 영화에 출연한 스타의 애장품 경매
[페어뉴스=성익재여행전문기자]=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운곡리에는 남한의 DMZ라 불리우는 운곡습지가 있다. 고창군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자연,생태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남한의 DMZ라 불리우는 운곡습지는 국가보호습지이자 국제 남사르협회에 등록된 습지이다 운곡리는 마을 주변이 아침 저녁으로 안개가 덮혀 있어 운곡이라 불리우게 됐다. 습지를 개간해서 사용했던 계단식 논이 1984년 아산댐 건설로 운곡리와 용계리 9개마을 158세대가 물에 잠겨 운곡저수지가 되었고, 이후 30여 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끊기면서 자연적으로 생태 복원 과정이 이루어져 원시밀림과 같은 비경의 습지로 복원되었다. 운곡습지에는 환경부 멸종위기 1급 수달, 황새와 2급 삵,담비,구렁이, 새호라기, 팔색조,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붉은배사메, 황조롱이등 총 864종의 야생 동식물이 살고있어 희귀종의 생태적 서식지로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 운곡습지 체험은 고창고인돌박물관 탐방, 400기기가 넘는 고인돌 유적단지, 운곡습지생태연못, 운곡저수지와 조류관찰대, 소망의 종, 무게가 약 300여톤인 동양최대고인돌을 보며 원시인체험,, 운곡서원을
[페어뉴스]= 부산시에서는 전국 최초로 항구도시의 특성을 살려 페리와 한방의료를 결합한 한방투어 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11월 19일 일본 오사카에서 부산 한방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상품 개발에 참여한 부산 한의원(△이학철한의원 △생기한의원 △광도한의원), 부산항크루즈의료관광지원센터,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일본에 동의보감을 알리는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와 함께 사전 행사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한 한방에 관심 있는 오사카 시민 200여명을 상대로 부산 한방의료관광 홍보, 한방특강, 한방 상담회, 막걸리팩 체험 등 부대행사 등을 실시한다. 부산시가 이번 일본 현지에서 소개하는 부산한방투어상품은 부산-오사카를 왕복하는 팬스타 크루즈와 협력하여, 상품을 구매한 의료관광객에게 페리 요금 할인, 선내 시설 제공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의료관광객이 부산항국제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하면 부산시가 터미널에 개소한 크루즈의료관광지원센터에 들러 부산의 관광지와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소개 받고 한방투어를 진행한다. 한방상품은 일본인이 선호하는 △사상체질 진단 및 체질별 맞춤 프로그램
[페어뉴스]= 깊어가는 가을에 여수 봉화산이 도화지에 화려한 물감으로 그려놓은 듯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사진=여수시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