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전라북도 어린이들에게 독서습관을 갖게하기 위하여 시작한 전라북도 어린이다독왕대회가 금년 20회를 맞이하여 지난 4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개된다. 이 대회를 20년 동안 주최해온 전북작은도서관협의회(회장 정기원)는 사립 작은도서관들이 1995년 9월에 결성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20년 동안 꾸준히 전라북도 420여개의 초등학교에 홍보하고 약 6개월 동안 특별히 제작한 독서감상기록장에 기록하여 협의회에 제출하고 심사하여 9월 30일에 시상하게 된다.시상으로는 전라북도지사상 2명, 교육감상 6명 외 140여명에게 시상하게 된다. 대회장은 이번 대회를 공동주최한 (사)전국독서동아리협회 회장이고 (주) 투어검 그룹의 박배균 회장이 맡았으며, (주) 투어컴, (주) 하림, (주)디레드원 등이 후원하고 있다. 그동안은 사립으로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는 관장들이 후원하며 전라북도의 풀뿌리 독서운동을 전개해 왔었다. 이번 대회를 기획하고 준비해가는 정기원 회장은 “제 자신이 독서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해도 빠짐없이 도내를 발로 뛰며 홍보전단을 뿌리며 노력했더니 20년을 맞이하였고, 이제는 기업들도 함께 하는 좋은 풍토를 마련하였다며, 금년에는 예년보다 대
[페어뉴스]= 지난 4월 20일~22일 필리핀 안티폴로 클라우드9호텔에서 필리핀 전국책을 읽어주는 모임(CLAPI, 대표 FE E. ABELARDO)와 필리핀작은도서관협회(KLAPI, 이사장 백선규, 회장 이모세)는 전국에서 온 약200여명의 필리핀도서관 관계자들과 한국선교사 30여명이 모여 3일 동안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개회식과 함께 두 파트로 나누어 17개 강좌를 진행하였다.전 필리핀국립중앙도서관 관장을 지낸 FE E.가 이 필리핀 단체를 이끌고 있다. FE E. 대표를 중심으로 필리핀 사서들의 강의와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진인문)에서 파견한 정기원 사무총장 외 3명의 강사가 맡아 도서관 및 독서운동의 새로운 도전을 던져주었다. 특별히 한국에서는 도서관주간으로 협회로써는 의미 있는 세미나 지원이었다. 필리핀작은도서관협회는 한국작은도서관협회 4대 회장이던 이모세 필리핀지부장을 대표를 중심으로 필리핀 사업가인 백선규 이사장 외 5명의 이사, 김현중 총무로 조직되어 필리핀 CLAPI와 연합으로 독서 및 도서관 저변확대의 깃발을 들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와 함께 학교와 마을에 작은도서관 운동을 추진 중이다. 필리핀 학교, 센터, 도서관들에게 (사)한국작은도서
[페어뉴스=장지연 칼럼니스트]= 필경사 바틀비(허먼 멜빌저, 문학동네펴냄)는 월 스트리트 ○○번지 2층, 평탄하게 사는 게 최고라고 확신하는 변호사를 화자로 삼아 이야기는 시작된다. 당시에는 필사를 하고 글자 수대로 돈을 받던 직업이 필경사였다. 그를 보면서 또 다른 필경사인 니퍼와 터키의 괴팍함을 중화시켜 줄 것을 기대했다. 니퍼와 터키, 진저넛은 모두 본명이 아니라 서로에게 붙여 준 별명으로 각자의 개성이나 인격을 보여준다고 생각되었다. 변호사의 사업이 번창함에 따라 새 필경사를 고용하였는데 그의 이름은 바틀비였다. 처음에 바틀비는 성실하게 일을 잘 수행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평소처럼 일을 맡기자 바틀비는 “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고 하여 변호사를 혼란에 빠뜨렸다. 이후로도 바틀비는 일을 하지 않고 창문 건너편의 벽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바틀비를 설득해 보려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 안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변호사는 바틀비의 이러한 태도 속에서 나름의 의미를 발견하려 했지만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하며 내적갈등을 겪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호사는 바틀비에게 연민과 혐오가 뒤섞이게 되어갔다. 설득시킬 수도 해고 할 수도 없었던 변호사는 이사를 결정
[페어뉴스]= 풀뿌리 작은도서관 운동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작은도서관협회는 오는 5월 2, 3일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전북지부 주관으로 작은도서관 관장이나 종사자들에게 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그림책지도사 3급 과정 집중교육을 할 예정이며 현재 접수중이다. 자세한 것은 ‘ 한국작은도서관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페어뉴스]= 풀뿌리 작은도서관 운동을 왕성하게 전개하고 있는 한국작은도서관협회는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CLAP가 주최하고 KLAP가 주관하여 안티폴로 Cloud 9 Hotel에서 개최하는 필리핀 작은도서관 세미나에 참가한다. 협회 4대 회장이었던 이모세 선교사가 안티폴로시에 20여개의 작은도서관을 설치, 한국 선교사들이 운영하고 있지만 필리핀 현지인들에게 정착시키기 위하여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티폴로시장이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필리핀 도서관 관계자들과 현지인 봉사자, 한국선교사님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회에서는 실무자인 정기원 협회 사무총장, 조문권 교육국장, 박복애 기획국장, 서정우 관장이 오는 18일 출국하여 참가•주제 강의를 하게 된다.
[페어뉴스]= 여수밤바다와 함께하는 공연으로 여수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떠오른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오는 21일 개막한다. 여수시는 오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종화동과 중앙동 해안산책로에서 낭만버스킹 거리문화공연을 펼친다. 시간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다. 올해부터 공연장소를 5곳으로 집약하고 장소별로 댄스&무용, 어쿠스틱, 풀밴드, 연주, 퍼포먼스 등 특화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또 국제적인 축제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 버스커들의 공연과 아트마켓, 거리 퍼레이드를 곁들인 ‘여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도 계획하고 있다. 일정은 여름 휴가철에 맞춰 8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낭만버스킹 거리문화공연에는 449팀 874명이 참가해 1089회의 공연을 펼쳤다. 관람객은 17만여명으로 집계됐다.
[페어뉴스=박상대기자] 미국 정통 테니스 브랜드 케이스위스가 전국 5곳에서 주최한 테니스 동호인 축제 ‘케이스위스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챔피언십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부천종합운동장 코트, 순천 등에서 진행한 전국 규모의 테니스 대회로 동호인 3000여 명이 참여했다. 본선이 열린 올림픽공원 코트에서는 경기 외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렸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키드 매직 테니스’는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호인들의 참가비로 마련한 400만원의 장학금을 테니스 유소년 선수에게 전달해 대회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각 부문 우승자에겐 프랑스 오픈 투어권과 함께 케이스위스의 주력 테니스화 빅샷(BIG SHOT)을 부상으로 증정했다.
[페어뉴스]= 국제e스포츠연맹(IeSF, 회장 전병헌)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자 e스포츠의 올림픽이라 불리는「e스포츠 월드챔피언십」개최 도시가 부산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46개 회원국이 참여하며 ‘국가대표팀 e스포츠 대회’와 ‘세계 e스포츠 정상 회의’ 등 다양한 국제 행사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11.16~19)」행사 직전에 개최되어 시민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게임을 통한 새로운 e스포츠 축제의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가 4월 7일 정선아리랑시장을 시작으로 평창올림픽시장, 강릉중앙시장 등 강원도내 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K스마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K스마일 캠페인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친절하게 인사하기, 환하게 웃기, 고운말 사용하기 등 다양한 친절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친절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내에 친절 홍보관을 설치하고, 상인들에게 ‘친절한 마음도 함께 넣었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친절 봉지’를 나눠주는 등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군에는 평창읍 평창시장1길의 평창올림픽시장을 비롯해 4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1955년에 형성된 평창올림픽시장은 상설시장 외에 5일과 10일에 정기시장이 열리며 일평균 2600명이 찾고 있다. 정선아리랑 시장은 7,600㎡의 면적에 184개(좌판 포함 254개)의 점포가 있으며 일평균 1300명이 이용하고 있다. 상설시장인 강릉중앙시장은 314개(좌판포함 520개)의 점포가 있으며 일평균 이용객이 500~1000명에 이른다. 현재
[페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2018 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강원도와 함께 4.3(월)과 4.5(수) 각각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현지 올림픽 티켓 공식 판매 대행사(Authorized Ticket Reseller, 이하 ATR) 및 파트너 여행사,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National Olympic Commitee, 이하 NOC), 현지 주요언론매체 등 유력인사를 초청하여 평창동계올림픽 및 평창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4.3(월)에는 캐나다의 토론토 매리어트 호텔(Marriot Hotel)에서 현지 유력 방송사, 신문사, 인쇄매체 등 언론사 기자 20여명을 초청하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후 행사는 캐나다 ATR인 ATPI 및 파트너 여행사, NOC, 유력인사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조직위원회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개요 및 진행사항, 국가별 경기관람 티켓 배부 및 판매현황을 소개하고, 관광공사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관광 마케팅 활동과 ‘평창관광로드 10선’ 등 올림픽 연계 관광상품 개발시 지원사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