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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고 잡으려면 파주로.. 파주 주요 관광지, 포켓 스톱 명소로

    [페어뉴스]= 파주시내 주요 관광 명소가 포켓 스톱 성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임진각 평화누리, 헤이리 예술마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통일공원 등 파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에서 포켓 스톱과 희귀 포켓몬이 출현해 일대 상권도 포켓몬고 열풍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포켓몬고는 위치기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1월 24일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1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포켓몬고를 다운로드해 포켓 스톱과 희귀 포켓몬이 나타나는 지역을 직접 방문하며 이용 중이다. 포켓 스톱은 포켓볼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지로 포켓몬을 잡기 위해 필요한 포켓볼을 획득할 수 있다.체육관은 포켓몬 트레이너(게임 유저)들이 자신의 포켓몬을 훈련시키기 위한 장소로 포켓몬 배틀을 펼칠 수 있는 곳이다. 포켓몬고의 주요 이용자는 지난 1990년대 포켓몬스터 만화를 보고 포켓몬 빵 속 스티커를 모았던 20~30대다. 이와 함께 초․중․고등학생들의 자녀와 함께 포켓스톱을 찾는 30~50대도 늘고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포켓몬고를 즐기는 양상이다. 실제 임진각 평화누리는 포켓 스톱이 38개, 체육관이 3개 위치해 주말에는 나들이

    • 고동언 기자
    • 2017-02-15 09:40
  • 관광공사, 중국 여행업계 초청 평창올림픽 관광상품 기획 답사 실시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강원관광 상품을 본격 개발하기 위해 2월 11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전역의 주요 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 80명을 초청해, 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 강릉, 정선 일원의 주요 관광지 답사를 진행했다. 답사단은 강릉 오죽헌, 하슬라 아트월드, 해살이 마을, 평창 월정사, 정강원, 정선 삼탄아트마인 등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 스키점프대 등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을 방문하여 평창 올림픽 테스트이벤트인 ‘ISU(세계빙상연맹)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별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하였다. 이 외에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로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 상품 개발에 필요한 경기 티켓 구매 등 실제 상품화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한편, 공사는 올 해 8대 핵심사업의 하나를 ‘관광 올림픽 금메달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으로 설정하였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한국의 새로운 인기 관광 목적지로 육성하고 한국관광의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중국 역시 2022년 베이징 동계

    • 고동언 기자
    • 2017-02-15 09:00
  • 필리핀에 한국 동계 관광매력 알린다

    [페어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및 현지 유력매체 초청 투어를 실시한다.이번 초청 투어에는 공사가 작년 12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한 ‘수 라미레즈’(Sue Ramirez)가 참가한다. 수 라미레즈는 필리핀 최대 방송사 ABS-CBN 소속의 인기 배우 겸 가수이다. 현지 3대 유력 일간지 중 하나인 필리핀스타(The Philippine Star)와 CNN필리핀도 수 라미레즈가 출연하는 한국 특집 프로그램 촬영 및 취재를 위해 방한한다.이들은 서울, 경기, 강원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한국의 관광매력을 소개한다. 서울에서는 창덕궁, 광화문, 청계천, N서울타워 등을 방문하여 전통과 현대적인 멋이 어우러진 서울을 소개하고, K-스타일허브도 방문하여 필리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식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광명동굴, 고양 원마운트 등을 소개한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도 특집으로 피겨 스케이팅 테스트이벤트 취재 및 관계자 인터뷰, 공사와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는 ‘K-드라마 페스타 인 평창(2.18)’ 등 주요 이벤트를 소개함으

    • 고동언 기자
    • 2017-02-14 08:29
  • 부산을 국제관광도시로 만든다

    [페어뉴스]=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담은 ‘2017 부산관광진흥계획’을 발표한다. 먼저, 부산을 상징하는 영화와 해양, 건강·미용 도시의 매력을 담은 핵심적인 관광콘텐츠를 육성하고 부산 대표음식의 글로벌화, 근대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투어코스 개발, 부산야경 등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상품개발에도 힘쓰는 한편, 산복도로 및 서부산 개발 등 도시 재생사업에 관광 콘셉트를 반영하고 특히, 불꽃축제, 유채꽃 축제, 바다축제 등을 체류형 관광상품으로도 개발한다. 둘째, 최근 사드관련 중국정부 규제에 대응하여 중국유력여행사와 공동사업을 확대하고 홍콩, 대만 등 중화권과 신규 시장인 동남아 지역 및 작년부터 회복세인 일본 시장 등 국가별로 다양한 유치 전략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개별, 특수목적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이들에 대한 시기별, 테마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작년에 급증한 크루즈 관광객에 대해서는 단시간 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북경, 타이베이, 오사카 지역에 부산관광홍보사무소를 설치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포동 카페거리, 아미산전망대 등 신규 관광명소를

    • 노정우 기자
    • 2017-02-14 08:21
  • 경북도, 도청신도시가 관광중심지로 시․도민의 공감을 얻다

    [페어뉴스]= 경상북도 도청신도시가 관광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신청사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69만여 명으로 신도청 이전 첫해를 맞아 그 수가 크게 증가했으며, 관광객 증가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기행’으로 평가되고 있다.‘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기행’은 지난해 11회에 걸쳐 2,200여명이 참가해 웅장한 한옥양식의 신청사, 원당지 수변공원, 천년숲, 검무산 등 명품 신청사를 둘러보고 탄성을 자아냈으며, 그 입소문이 관광객 증가에 한몫을 했다. 또한, 시․도민들에게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어가는 명품 행정도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었을 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신청사와 신도시 건설현장투어, 하회마을․병산서원․회룡포․삼강주막 등 지역 주요 명소 탐방과 함께, 안동․예천 지역의 전통․정신문화에 관한 풍수학과 인문학 전문가의 강연으로 진행됐다.한편, ‘신도청 기행’은 대규모 예산을 수반하지 않으면서 도민이 체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는 참신하고 차별화된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운영하는 ‘2017년 도정 특별시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시․도민 뿐 아니라 전 국민이 도청신도시를 방문해

    • 노정우 기자
    • 2017-02-13 16:30
  • 여행작가협회,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해 여행관련 강연 열어

    [페어뉴스]= 전국의 관광정보를 제공하며 여행 트렌드를 제시하는 2017 내나라 여행박람회가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 C, D1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맛과 멋’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150여 지자체를 포함 400여 단체 600여개 부스가 참여하여 전국의 볼거리 정보를 알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최고의 여행작가단체인 (사)한국여행작가협회가 참여해 여행지 정보와 여행사진,인물사진 촬영법 등 여행에 관한 무료 강연을 실시한다. 특히 여행작가가 되고 싶은분을 위해 부스에서 여행작가학교 상담도 진행한다. 개막일인 16일 오후1시에는 송일봉작가의 '길에서 인문학을 묻다' 강연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이종원작가(협회 회장)의 스마트폰으로 여행사진 찍기 18일에는 이승태작가의 초보자를 위한백패킹ABC, 19일에는 맛있는 봄 여행 등 다양한 특강이 진행된다. 주옥과 같은 강연을 무료로 들을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고동언 기자
    • 2017-02-13 14:32
  • 서울 이색 체험관광, '원모어트립'통해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확충

    [페어뉴스]= 서울시는 최근 관광트렌드가 단체유람형 관광에서 개별관광객(FIT)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올해 외래관광객 1,7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들은 다른 사람의 여행후기를 토대로 스스로 여행일정을 설계하고, 현지의 문화를 경험해보는 ‘체험형 관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배경 아래 시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체험관광상품 오픈마켓 ‘원 모어 트립(www.onemoretrip.net) ’의 3개월 간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용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이트 주 이용객이 외국인인 만큼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일본어 사이트 추가 개설, 검색방법 및 디자인 개편 등 사이트 기능고도화를 통해 이용편의를 도모한다. 특히, 상품과 여행에 관한 각종 문의사항을 전담하는 상담센터도 개설할 예정이다. 등록상품의 확대와 더불어 구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도 본격 추진한다. 트립어드바이저 등 해외 유명한 여행 관련 사이트, 서울에서 열리는 MICE행사 주관사와 협력하여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 사이트를 집중 홍보하고 해외 팔로워가 많은 외국인 파워블로거를 모집, ‘원 모어 트립’의 상품체험과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

    • 고동언 기자
    • 2017-02-12 18:32
  • 경북, 다양한 관광상품과 다변화로 해외관광객 유치 총력

    [페어뉴스]= 경상북도는 2017 해외관광객 유치와 관련 중국․대만․홍콩․일본,동남아 등 중화권과 동남아 국가로 다변화하고, 해외 관광박람회와 홍보설명회를 통한 맞춤형 관광상품 발굴로 해외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지금까지 만리장성 중심의 해외관광객 유치에서 벗어나 올해는 해외 박람회와 홍보설명회를 통해 일본, 대만․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로 다변화할 계획이며, 캠핑(베트남), 사이클(말레이시아), 벚꽃마라톤(말레이시아, 베트남), 포항불빛축제(대만, 홍콩) 등 특수목적(SIT) 및 개별여행객(FIT) 유치를 위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한다. 일본관광객 유치는 대구․부산 ↔ 일본 간 직항 노선(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르 등 7개 지역)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세일즈 콜, 업무제휴등을 통한 단체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하고, 대만․홍콩․말레이시아․태국 등 중화권과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관광객 유치 다변화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개최에 따라 축제기간 동안 도․시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해 베트남은 물론 30여개 해외 참가국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지정 관광자원 등 경북의 우수 관광자원과

    • 노정우 기자
    • 2017-02-12 18:14
  • 국제여객선 취항 맞춰 요커 6만 명 유치, 한국 관광 대산항으로..

    [페어뉴스]= 충남도가 올 상반기로 예정된 서산 대산항과 중국 산동성 용안항 간 국제카페리 정기취항에 대비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산항 유치를 위한 4대 전략을 추진한다. 4대 전략은 △충남 6개 체험코스 관광상품 개발 △중국 현지 언론홍보 등 관광마케팅 활동 강화 △중국 관광객 맞춤형 환대 준비 △첫 카페리 도착 대형 환영 이벤트 등이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은 서울로 쇼핑을 가는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남에서만 즐길 수 있는 백제문화, 온천, 갯벌 등 관광 및 체험코스와 연계해 개발한다. 총 6개 상품 가운데 당일코스 3종은 아산(온천체험, 외암민속마을 등), 태안(천리포수목원, 갯벌체험 등), 보령(대천해수욕장, 대천항 등)을 잇는 관광 상품이다. 2박3일 코스 3종은 군대생활 투어(함상공원, 해미읍성, 논산훈련소 등), 유네스코 투어(공주·부여 국립박물관, 백제문화단지 등), 서해안 생태투어(대천해수욕장, 국립생태원 등) 등 환경·생태에 관심이 많은 중상층을 겨냥한 상품이다. 중국 현지 관광마케팅 활동으로는 산동성 여유 교역전 참가, 현지여행사 초청 팸투어, 외국인 대학생 SNS 홍보단 등이 진행된다. 또 올 상반기

    • 이동근 기자
    • 2017-02-12 18:02
  • (서울기행)양천 향교와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을 만나다

    [페어뉴스]= 역사문화기행 코스는 강서구에 있는 양천향교 - 소악루 - 양천고성지 →겸재정선미술관이다 9호선 양천향교역에 내려 양촌향교로 가는길에 처음 맞이하는 것은 양천현아지라는 표석이다, 이는 겸재 정선이 영조시기에 이 지역 현감으로 있었던 현아의 터로서 표석만 남아 있다. 이 표석 앞길로 과거 겸재정선선생이 팡파레를 울리며 현감으로 부임하던 모습을 상상해 본다. 표석을 지나 만나는 양천향교(陽川鄕校)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향교이다. 1990년 6월 18일 서울특별시의 기념물 제8호 양천향교터로 지정되었다. 조선 태종 11년(1411년)에 만들어졌으며, 1981년에 전면 복원하였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으로 강서구 지역이 조선시대에 김포군이었다가 1963년 서울로 편입되면서 현재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향교가 되었다. 이름 때문에 양천구에 위치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역시 이 곳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 졌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학생

    • 고광용 기자
    • 2017-02-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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