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그동안 직접 기획한 콘텐츠로 플러스를 운영했지만 고객에게 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하게 됐다. 플러스 메뉴에 올라오는 디지털 콘텐츠는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업을 기념으로 LG유플러스와 현대카드 DIVE는 양사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먼저,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응모는 플러스 메뉴 내 '내 취향저격 ONE PICK' 콘텐츠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세
[페어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4월 18일(토), 전통 국악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계양산 국악제는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이번 국악제는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와 연계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행사장 범위를 주부토로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전 10시부터 주부토로 일대에서는 축제의 막을 올리는 '길놀이'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거리문화마당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국악기 체험, 전통문화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푸드트럭과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후 5시부터는 계산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본격적인 본 행사가 진행된다. 계양구립풍물단 식전 공연에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이 진행되며 김다현, 신승태, 고영열, 박애리 등 국내 정상급 국악인들이 출연해 품격 높은 무대를 완성한다. 구는 대규모 인파에
[페어뉴스]= 군산시가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군산 오션팔레트'를 오는 6월 19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해양레저 체험을 중심으로 휴양과 관광 기능이 결합된 복합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 것으로, 서해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군산시는 해양레저체험 시설을 핵심으로 한 '오션팔레트'를 조성하고 있으며, 개장을 앞두고 안전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공사를 병행 추진 중이다. 주요 시설로는 인공파도풀, 실내서핑장, 잠수풀 등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공간과 함께 캠핑장, 휴식공간 등 체류형 관광을 지원하는 시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이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체험 중심의 관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전펜스, 인명구조함, 응급치료실 등 재난안전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세척장 등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이 함께 추진되고 있으며, 상반기 내 모든 시설 설치를 완료해 개장과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해양레저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오션팔레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 운영업체인 ㈜조이와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정식 운영체계에
[페어뉴스]= 연제구의 대표 축제인 '제7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온천천시민공원과 연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연제, 판타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역사적 가치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구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4월 3일(금): 장엄한 서막…왕가의 행렬과 가왕판타지쇼 축제 첫날인 3일에는 장엄한 '왕가의 행렬' 퍼레이드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태권도 퍼포먼스와 연제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이 분위기를 돋우고, ▲불의 검 공연 ▲왕가의 부활 재현극 ▲미디어 퍼포먼스 ▲원두대도 전달식 등 역동적인 개막 연출이 이어진다. 특히 개막 특집 '가왕판타지쇼'에는 대세 트로트 가수 박지현을 비롯해 오유진, 아라가 무대에 올라 축제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 4월 4일(토) 세대별 즐길 거리…다채로운 무대행사 4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공연이 준비된다. 낮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코믹 저글링, 매직쇼, 풍선아트 등 '벚꽃동심' 공연이 펼쳐진다. 저녁에는 감성과 열정이 공존하는 '연제樂판타지콘서트'가 이어진다. 1부에는
[페어뉴스]= 한 끼 식사로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밥차'가 올해도 북구를 누빈다. 31일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일 우산동을 시작으로 '2026년 사랑의 밥차'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밥차'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밀집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점심 식사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지난 2013년부터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총 20회(상반기 12회, 하반기 8회) 운영될 계획이다. 배식 장소는 ▲우산주공3단지 ▲오치주공1단지 ▲각화주공 ▲일곡동 들샘어린이공원 ▲두암주공2단지 ▲양산호수공원 등 6개소이며 매주 한 곳씩 순회한다. 해당 장소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배식을 시작하고 매회 400인분의 점심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밥차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행된다. 북구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12개 자원봉사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회당 40여 명)가 차량 운전, 음식 준비, 배식, 주변 정리 등 배식 과정 전반을 주도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사랑의
[페어뉴스]=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LG전자와 'AI 수출산업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맞춰 ▲우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공조 시스템 수출을 지원하고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출 프로젝트 등에 3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에는 수은의 신규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AX(인공지능 전환) 특별프로그램'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이와 함께 수은은 LG전자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기자재를 납품하는 지역 중소·중견 협력사를 대상으로 ▲수출 및 해외투자 금융 ▲해외 동반진출 패키지 금융 등 상생형 우대 금융 프로그램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 간 동반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LG전자 창원 공장 협력사들에 대해 '수출활력 ON(溫) 금융지원 패키지' 우대금리(최대 1.2%p)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창원 지역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전문
[페어뉴스]= 독특한 음색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 자두가 봄과 함께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가수 자두는 히트곡 프로듀서 로코베리 안영민과 손잡고 전라남도 고흥군(군수 공영민) 관광브랜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번 곡 '봄바람 휘날리고(Feat. Goheung)'는 고흥의 독보적 관광자원을 감성적으로 담아 노래로 풀어낸 작품이다. 자두의 맑은 보컬과 안영민의 섬세한 프로듀싱이 만나 따뜻한 고흥의 봄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흥군이 제작 지원에 참여했으며, 헤이엔터씨가 기획을 맡아 지자체와 아티스트의 협업을 성사시켰다. 지자체가 대중음악 방식으로 지역의 감성을 풀어낸 사례는 드문 시도로, 새로운 지역 브랜딩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두는 "고흥의 아름다운 봄을 담은 노래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봄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곡이고, 개인적으로도 노래가 너무 좋아 즐겁게 작업했다"며 "많은 분께 편안하게 다가가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영민 역시 "헤이엔터씨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컸고, 자두 씨와의 작업도 굉장히 즐거웠다"며 "이 노래를 통해 고흥이라는 곳이 더 많은 분께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페어뉴스]= 우리 정부가 캄보디아의 과학수사 기반을 마련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현지 치안 개선은 물론 우리 국민 보호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31일(현지시각) 캄보디아 내무부와 '캄보디아 경찰 현장 감식 및 법과학 역량강화 사업' 착수를 위한 협의의사록(Record of Discussion, RD)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캄보디아 형사사법 체계를 진술, 자백 중심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 기반의 수사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경찰과학연구소 신축 및 감정 기자재(유전자, 지문감식, 디지털 포렌식 등) 지원 ▲교수요원, 감정관 등 인적 역량 고도화 ▲관련 제도적 기반 구축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한국과 캄보디아는 1997년 재수교 이후 경제·투자 교류를 꾸준히 확대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 왔다. 코이카는 그간 경찰청 사이버수사 교수요원 역량 강화, 디지털포렌식을 활용한 자금세탁방지 역량강화 등 치안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캄보디아는 연간 수십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는 주요 동남아시아 국가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한 과학수사 역량 강화는 현지
[페어뉴스]=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손종원 셰프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프리미엄 버거 시장을 선도해 온 쉐이크쉑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 셰프의 만남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이끄는 손종원 셰프는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미식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쉐이크쉑과 손종원 셰프의 음식 철학이 맞닿으며 성사됐다. 쉐이크쉑과 손종원 셰프는 쉐이크쉑의 탄생지인 뉴욕의 에너지를 표현한 한정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순한 신메뉴 출시를 넘어 쉐이크쉑의 브랜드 가치를 표현하고, 향후 컬리너리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여정으로 기획됐다. 4월에는 쉐이크쉑 컬리너리 디렉터 짐 프리쉬(Jim Frisch)가 한국을 방문해 손종원 셰프와 함께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콘셉트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업 과정은 쉐이크쉑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최종 협업 메뉴는 올 여름 전국 쉐이크쉑 매
[페어뉴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4시간 시범운영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은 재난 발생 시 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전파하고 대응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 소방, 경찰, 해양경찰과 기초자치단체가 통합 연계해 운영 중인 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기반으로 상황 전파 및 보고 체계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고흥군은 현재 시범운영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보고 체계 점검과 상황 대응 절차를 검증하고 있으며,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개선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난안전상황실은 상황 접수부터 보고, 전파,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유관 부서 간 협업 기능도 강화될 예정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4월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