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전 세계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시상식인 '2026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IBA)'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한 '하나금융그룹 20년사'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그룹 최초의 통합 역사서다. 자주·자율·진취의 창업정신과 '손님과 사회를 향한 진심',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하나만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특히 1971년 그룹의 모태인 한국투자금융 설립부터 하나은행 전환, 하나금융그룹 출범에 이르기까지 55년간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새롭게 집대성했다. 본 사사는 사사 편찬 전문기업인 '다니기획'과 협력해 완성도를 높였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역사서는 전 계열사의 발자취를 통합해 정리한 최초의 사사로, '하나다움'으로 혁신을 거듭해 온 역사를 담았다"며,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해' 달려온 하나인들의 진심 어린 여정과 하나의 성장 DNA를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뜻 깊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미국 스티비 어워즈(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추석을 맞아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쇼핑·나들이·외식 혜택을 확대하고,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화담숲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9월 유플투쁠을 추석 장보기부터 연휴 나들이, 가족 외식까지 명절 기간 고객 수요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식품과 생필품 구매 부담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먹거리 중심의 쇼핑 혜택을 확대했다. 총 53개 제휴 혜택을 마련하고 유니스터디, 우파루 오딧세이, 인천공항 고메브릿지 푸드코트 등 신규 제휴사 3곳도 추가했다. 먼저 LG유플러스는 추석 준비를 돕기 위한 쇼핑·장보기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혜택은 ▲8일 컬리(최대 2만7000원 상당 쿠폰 제공) ▲15일 아워홈몰(최대 2만원 할인) ▲16일 사조몰(최대 1만5000원 할인 및 VVIP·장기고객 대상 양조간장 100원딜 쿠폰) ▲16일 그리팅(2만원 할인) ▲18일 오뚜기몰(1만5000원 할인) ▲24일 이마트24(최대 3000원 할인) 등이다.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들이 혜택도 준비했다. ▲8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35% 할인)
[페어뉴스]=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에 지역 내 웰니스 명소 6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서울 곳곳의 우수한 힐링·명상, 의료·한방, 푸드·뷰티,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서울을 세계적인 웰니스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총 217곳이 접수됐으며, 14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00곳이 선정됐다. 강북구에서는 지난해 선정된 화계사 템플스테이와 북서울꿈의숲에 이어 올해 더숲아카데미하우스, 안토, 하로스파, 재간정 등 4곳이 새롭게 이름을 올리면서 선정지가 총 6곳으로 늘었다. 이번에 선정된 강북구의 웰니스 명소는 ▲사찰문화와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화계사 템플스테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북서울꿈의숲 ▲북한산 자락에서 독서와 숙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더숲아카데미하우스 ▲자연 속 체류형 휴식 공간인 안토 ▲맞춤형 미용·휴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로스파 ▲우이천변에서 독서와 음악 감상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이다. 분야별로는 화계사 템플스테이, 북서울꿈의숲, 더숲아카데미하우스, 안
[페어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지역 주요 관광지를 잇는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가을여행 16개 코스를 선보인다.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는 최저 1만 2천900원으로 코스별 3∼5개 관광명소와 미식, 문화·체험 콘텐츠를 둘러보는 전남광주 대표 관광상품이다.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이용객이 1만 5천 명을 넘어섰다. 가을 여행상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단풍놀이, 숲과 정원, 문화예술, 미식 등 남도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16개 코스로 구성됐다. 특히 광주권 관광명소 경유 코스를 새롭게 추가해 기존 전남권 중심이던 운행 범위를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대했다. 주요 코스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신안 태평염전·향기섬·우전해변·짱뚱어다리 ▲광주호 호수생태원-담양 죽녹원-구례 지리산 천은사 ▲장성호출렁다리-장성 미식산업진흥원(쿠킹클래스)-영광 불갑사 ▲화순 적벽-고인돌전통시장-순천만국가정원 ▲나주호둘레길-나주곰탕거리-남도의병역사박물관-함평 돌머리해변·용천사 ▲고흥 레인보우교-금당팔경 유람선-거금대교 ▲광주 포충사-목포 고하도해상데크-해상케이블카 등이다.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광주비엔날레를 연계한 특별코스도 운행한다. 섬박람회·비엔
[페어뉴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오는 9월 10일(목)과 17일(목),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전용 목요경마를 시행한다. 양일 모두 8개의 제주경주(1일 8R)가 치러진다. 이번 목요경마는 온라인 전용으로 시행돼 전국 렛츠런파크와 지사는 고객공간을 운영하지 않으며, 마권은 모바일 앱 '더비온'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경주 당일 더비온 앱 마권 발매는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되며, 첫 경주는 오후 1시, 마지막 경주는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한다. 목요경마 시행을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신규로 더비온 앱 대면 승인을 받은 고객과 목요경마 당일 더비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마 베팅 마일리지 적립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목요경마 일정 및 더비온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한국마사회 공식 홈페이지(www.kra.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어뉴스]= KT&G(사장 방경만)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설문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와 최선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릴'은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KT&G는 2017년 독자적인 전자담배 플랫폼 '릴'을 론칭한 이후 '솔리드', '하이브리드', '에이블'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왔다. 또한 이번 달 15일 출시가 예정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에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예열시간을 최대 3초까지 줄였다. KT&G는 디바이스 경쟁우위와 스틱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분기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시장 점유율은 약 48.2%를 기록했다. 이상인 KT&G NGP 국내사업센터장은 "릴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
[페어뉴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5일 금산면 청석마을 청석휴센터 광장에서 '청석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문금주 국회의원,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감사패 수여,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석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8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 착공한 뒤 올해 8월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방파제 보강, 선착장 증설, 월파방지벽 설치 등을 추진해 어항의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보행로 포장, 옹벽 및 쉼터 조성, 청석휴(休)센터 건립 등을 통해 마을의 정주 여건도 한층 개선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흥군은 노후 어항시설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문화·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어촌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어촌뉴딜300사업의 목표에 부합하는 어촌·어항 통합 재생의 선도 기반을 마련했다. 공영민 군수는 "성공적인 어촌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어업 기반시설과 해양문화
[페어뉴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갯골생태공원 내 염전체험장에서 시흥갯골축제와 연계한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흥의 대표 생태·문화자원인 염전문화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염전 소금제'는 일제강점기에 운영을 시작한 소래 염전이 1996년 문을 닫을 때까지 염전의 풍요와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한 소금고사를 현대적으로 되살린 문화행사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시흥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의 하나로 운영돼왔다. 특히 올해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시흥의 대표 축제, '시흥갯골축제'와 연계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갯골의 생태적 가치와 옛 소래염전의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을 비롯해 소금고사와 전통 채염식 재현 등을 선보이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시흥갯골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갯골의 생태환경과 함께 시흥만의 고유한 염전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지역문화자원의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
[페어뉴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금산면 연홍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평가'에서 '장려' 공동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가 추천한 우수공동체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연홍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들이 주도하는 투철한 자율관리 정신과 지역 맞춤형 소득 창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연홍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장 휴식년제 강화와 해적생물 구제 등 바다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자발적 어장 관리 활동에 적극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동판매장 운영 및 특산품 판매를 통해 소득원을 다각화하며 지속 가능한 어촌 모델의 모범을 보였다. 이번 선정으로 연홍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내년도 어장 환경 조성 및 수산자원 관리를 위한 육성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성과는 어업인들이 뜻을 모아 스스로 바다를 가꾸고 지역 활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우리 고흥의 어촌 공동체가 더욱 자생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업 소득을 다각화하는 혁신적인 어촌 모델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페어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제13회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시설이 함께 참여해 군민들에게 복지, 보건,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주민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올해 박람회에는 38개 기관·단체·시설이 참여해 총 42개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각 부스에서는 분야별 서비스 안내와 홍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군민들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서비스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보다 쉽게 주민서비스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공연으로 시작되며, 오전 10시 개막식에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부스 운영이 진행된다. 식전공연과 개막식을 통해 박람회 분위기를 한층 돋우고,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서비스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주민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군민들께서 행사장을 찾아 유익한 정보를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