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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은도서관협회,마곡지구 남북통합문화센터 수탁운영

 

[페어뉴스]=  서울 강서구 마곡동 강서세무서 바로 앞에 위치한 통일부 인도협력국 남북통합문화센터(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30-260)가 오는 4월 개관하게 된다.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정기원)는 문화센터안에 있는 평화통일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 장남감대여소를 오는 3월부터 수탁 운영하게 된다. 이 위탁사업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콘소시엄으로 선정되어 평화교육팀을 꾸려 운영하게 된다. 남북통합문화센터는 3개 팀이 각 분야를 위탁 맡아 운영하게 된다. 

  평화교육팀은 한양대 산학협력단 갈등문제연구소(소장 강영진)는 평화통일교육을, 한국작은도서관협회는 도서관을 맡아 운영한다. 도서관은 5층 평화통일도서관(29,000권), 6층 어린이도서관(9,000권), 장남감대여소(520점)가 있다. 평화교육팀은 탈북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도서관에서는 독서지도사, 그림책지도사 민간자격과정, 어린이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월 한달동안 준비하여 4월 6일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4월 29일 정식으로 개관식을 하게 된다. 자세한 것은 3월 13일 오픈되는 남북통합협력센터 웹싸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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