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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셀프백드랍 안면인식 서비스 개시

    [페어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6일부터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짐을 부칠 수 있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로, 공항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여객들의 출국수속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에는 이용객들의 탑승권을 스캔해 탑승정보를 인증했으나, 스캔 실패 시 지연 및 대기열 정체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탑승권 또는 안면인식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으로 인증수단이 이중화됐다. 여객들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모바일앱(ICN SMARTPASS)'에서 안면정보와 탑승권을 사전에 등록한 후, 셀프백드랍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인식시킴으로써 수하물을 직접 위탁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진에어 ▲에어서울 2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이후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체 항공사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앞서 공사는 출국장과 탑승구까지 스마트패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했으며, 이번 셀프백드랍 안면인식 서비스 개시를 통해 출국 전 과정의 비대면 서비스를 보다 강화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안면인식 서비스 개시는

    • 노정호 기자
    • 2026-01-28 08:48
  • 해남군, 광주·전남 행정통합 먼저 움직인다…TF 선제 가동

    [페어뉴스]= 해남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 대응 태스크포스(TF)'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이번 TF는 해남군의회 의원과 교수 등 전문가, 언론인, 사회단체장 등 총 45명으로 구성됐으며,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해남군의 의견을 결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를 특별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해남군이 발굴한 33건의 분야별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과제로는 RE100 산업단지 조성 및 분산에너지 전력망 구축과 영농형 태양광 육성,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지역주도형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 산업 육성, 서남부권 물류기지 구축과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이 포함됐다. 특히 정부가 통합 지자체에 대해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300여 개의 행정 특례 부여를 예고한 가운데, 이를 해남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도 논의됐다. 회의에 참석한 민·관 위원들은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전으로 추진되고 있어 해남에 꼭 필요한 과제들을

    • 노정호 기자
    • 2026-01-28 08:47
  • 경기도, '맘대로 A+ 놀이터' 설치 후 이용률 83% 증가

    [페어뉴스]= 경기도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놀이·돌봄 모델로 추진해 온 '맘대로 A+(AI Play) 놀이터'가 현장에서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맘대로 A+ 놀이터'는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체험 같은 디지털 놀이와 신체·역할놀이 공간을 한 곳에 모아 둔 '디지털 융합 놀이터'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콘텐츠를 골라 담는 주문제작 방식이라 지역·시설 특성별로 개성 있게 구성하는 맞춤형 놀이터라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2024년부터 신규설치는 물론 작은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같은 기존 돌봄시설을 활용해 설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놀이 경험의 질과 다양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공공 놀이공간 모델로 조성되고 있다. 도는 2025년 12월 기준 21개 시군 41개소를 선정·지원해 '맘대로 A+ 놀이터'를 확산했으며, 현재 38개소가 운영 중이고 3개소는 운영을 앞두고 있다. 운영 결과 이용률은 기존 시설 대비 83% 증가했고 월 이용자 6만9천여 명, 누적 이용자는 16만7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용 만족도는 5

    • 노정호 기자
    • 2026-01-27 08:23
  • 코엑스에 '귀염주의보' 발령…코이카 '피코프렌즈' 뜬다

    [페어뉴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기관 소통 캐릭터 '피코프렌즈(PeKO Friends)'가 1월 29일(목)부터 2월 1일(일)까지 나흘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참가한다. 일반 국민과 만나 공적개발원조(ODA)와 코이카도 자연스레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10회차를 맞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케일페)는 국내외 유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최신 일러스트와 시각 예술 트렌드를 선보이는 연례 행사로, 작년 서울 행사 기준 약 7만 명이 찾은 대규모 전시회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 피코프렌즈는 전국 공공기관 및 지자체를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들이 모이는 특별 기획전 '대한민국 캐동여지도'에 정식 초청돼 눈길을 끈다. 피코프렌즈는 이번 행사에서 코이카의 핵심 가치인 평화, 사람, 번영, 환경, 파트너십의 가치를 담은 캐릭터 세계관을 선보이며, 공적개발원조(ODA)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6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피코프렌즈 부스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캐릭터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 공간으로 꾸며진다. 전시존에서는 피코프렌즈의 세계관과 글로벌 활약상을 담은 미디어 영상이

    • 김기헌 기자
    • 2026-01-24 09:38
  •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 국제관광도시 도약 선언

    [페어뉴스]=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강릉시는 23일(금)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적 사업을 천명하고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 추진계획 발표, 선포 퍼포먼스 및 BI(Brand Identity) 로고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 방문의 해'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면서 관광객이 좀 더 머물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1개 읍면동 대표 시민들

    • 김기헌 기자
    • 2026-01-24 09:28
  • [PRNewswire] DJI 최초의 올인원 로봇 청소기 'ROMO' 국내 출시

    -- 플래그십 드론 기술을 집 안으로 탁월한 정밀 감지 능력•강력 청소 성능 구현 [페어뉴스]= 민간용 드론 및 크리에이티브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자사의 첫 올인원 로봇 청소기 시리즈 ROMO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ROMO는 DJI 플래그십 드론에 적용된 정밀 감지 기술과 매핑•내비게이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성능 센서와 스마트 알고리즘, 강력한 흡입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다. ROMO는 딱딱한 바닥은 물론 카펫 환경에서도 빈틈없는 청소 성능을 구현하며, 인텔리전트 셀프 클리닝 시스템을 통해 유지 관리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모델인 ROMO P는 스테이션과 로봇 본체에 투명 패널을 적용해, DJI의 정밀한 엔지니어링 설계가 반영된 내부 구조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카드 한 장까지 인식하는 밀리미터급 장애물 감지 ROMO에는 고성능 듀얼 어안 비전 센서와 광각 듀얼 트랜스미터 솔리드 스테이트 LiDAR로 구성된 첨단 장애물 감지 시스템이 적용됐다. 머신러닝 기반 인식 기술을 통해 2mm 두께의 충전 케이블부터 얇은 카드 한 장까지 정밀하게 감지하고 회피할 수 있다. 다중 센서

    • 노정호 기자
    • 2026-01-21 08:43
  • 해남군, 고속도로 연결 '순항' 해남∼광주 30분 단축

    [페어뉴스]= 광주∼해남∼완도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올 12월 광주∼강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도로가 완공되면 해남에서 광주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8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돼 광역도시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 완공되는 노선은 광주광역시 서구 벽진동에서 출발해 강진군 성전면에서 남해고속도로와 분기점(JCT)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진에서 해남 남창을 잇는 2단계 구간은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다. 올해 7월 조사 용역이 완료되면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강진군 성전면에서 시작해 해남군 옥천면과 북일면을 거쳐 북평면까지 연결된다. 현재 총 2개의 나들목(IC)이 계획돼 있으며, 옥천면 성산리에 국도 18호선과 연결되는 해남 나들목(IC)과 현산면 월송리와 북평면 남창리 사이 국도 13호선과 연결되는 남해남 나들목(IC)이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해남군은 옥천면 만의총 문화재 구간과의 간섭 가능성이 나타날 경우 해남 나들목 노선을 해남읍 방향으로 조정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 중이다. 또한 대표 관광지인 대흥사를 비롯해 국내 최대 농업

    • 고동언 기자
    • 2026-01-21 08:40
  • CES 2026에서 확인된 신기술 트랜드

    -[페어뉴스]=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은 클라우드나 애플리케이션 차원을 넘어, 디바이스 운영체제(OS)와 결합된 '엣지 AI'로 이동하는 흐름을 확실히 보였다. Thundercomm은 'AIOS'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공개하며, 차세대 AIoT 방향성을 제시했다. Thundercomm은 ThunderSoft와 Qualcomm의 합작사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에 집중해 왔으며 이번 CES에서는 AI를 OS 레벨에서 설계해, 엣지 AI 상용화 가능성을 구체적 제품과 솔루션으로 보여주었다. AIOS: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운영체제'에서 시작되는 AI Thundercomm는 단순한 AI 기능 추가가 아닌, OS 차원에서 AI 에이전트를 기본 구성 요소로 통합하였다. 이를 통해 AI는 디바이스 전반에서 인지–판단–실행의 폐쇄 루프를 형성해 실시간 작동한다. 이는 지연 시간, 데이터 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카메라, 로보틱스 분야의 온디바이스 AI와 OS의 결합이 필수적이 된다. AIOS 기반 스마트홈: 진정한 AI '능동적 서비스' AIOS의 대표적 적용 사례로 Thun

    • 노정호 기자
    • 2026-01-20 08:43
  • 캄보디아 앙코르유적서 꽃피운 'K-복원'…코이카, 세계적 유산 보존의 중심에 서다

    [페어뉴스]= 앙코르와트로 익숙한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가 인기 관광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과 기술적 자부심을 확인시켜주는 상징적인 현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앙코르 유적 보존·복원 사업으로 전 세계 관광객에게 더 풍부한 현지 관람 환경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K-복원' 기술력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있는 것. 코이카는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캄보디아 앙코르유적 프레아피투 사원과 코끼리테라스 보존·복원 2차 사업' 성과 공유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한민국대사, 항 뽀우(HANG Peou) 압사라청장, 코이카 최문정 캄보디아 소장, 한국 국가유산진흥원 김동하 본부장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앙코르유적 보존·복원 2차 사업'의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문화유산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한·캄보디아 간 문화유산 협력의 지속적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이카는 2014년 앙코르 유적 복원에 처음 참여한 이후, 2019

    • 노정호 기자
    • 2026-01-17 08:58
  • 김영록 지사-강기정 시장, 국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

    [페어뉴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열어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 300여 특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원이 국회의원(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국회의원(광주시당위원장) 박지원, 신정훈, 이개호, 서삼석, 주철현, 조계원, 문금주, 권향엽, 김문수, 민형배, 조인철, 정진욱, 안도걸, 박균택, 전진숙, 정준호 등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행정통합의 방향성과 함께 특별법의 주요 내용, 쟁점 사항에 의견을 나눴다. 전남도와 광주시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정통합 특별법은 총 8편, 23장, 312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약 300개의 특례를 담고 있다.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 육성을 비롯해 농산어촌 특례,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민이 체감할 제도적 내용이 포함됐다. 특별법엔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제도·재정·산업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내용을 담았다. 세부적으로 '광주전남특별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하되 향후

    • 노정호 기자
    • 2026-01-1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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