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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IT

    KT, AI 교육 실습 도구 'AIDU' PC용 앱 무상 배포

    [페어뉴스]= KT(대표이사 박윤영)가 인공지능(AI) 교육 실습 도구 'AIDU'의 설치형 애플리케이션(앱)을 무상으로 배포한다. 'AIDU'는 코딩이 익숙하지 않은 비전공자를 위한 AI 실습 도구로, KT가 사무직 직원의 AI 교육을 위해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코딩 없이 마우스 클릭만으로 데이터 분석부터 AI 모델 학습·평가까지 AI 모델링의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에 무상으로 배포되는 'AIDU'는 데스크톱PC나 노트북에 설치해 사용하는 앱 형태로, 설치만으로 데이터 분석 등의 AI 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신망 접속이 불가능한 곳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 맥OS,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설치형 'AIDU'를 먼저 활용한 사용자들도 AIDU의 실습 기능이 확장되고, 편의성도 높아졌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천광역시 상인천중학교 최정원 교사는 "AIDU 도입 후 가장 큰 변화는 학생들이 AI의 문제 해결 과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구조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며 "기존과 달리 AIDU를 노트북에 설치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한정된 수업 시간을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에 온전히 집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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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IT

    하나은행, 퇴직연금 ETF 비대면 서비스 전면 개편

    [페어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손님들의 쉽고 빠른 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퇴직연금 비대면 ETF 거래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퇴직연금 손님의 투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우선 하나은행은 주식회사 코스콤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대표 ETF 플랫폼인 'ETF CHECK'를 연계했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ETF 상품의 실시간 호가와 복잡한 시장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며, 신속한 투자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됐다. 손님이 보유한 퇴직연금 ETF가 미리 설정한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경우 즉시 알림을 보내주는 기능을 도입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수익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개편에 이어 올해 중 후속 기능 개선을 순차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손님의 투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연금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손님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퇴직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투자 정보 제공과 거래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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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IT

    SKT-고려대, '전기 쓰는 캠퍼스' 넘어 '전기 만드는 캠퍼스' 구현

    [페어뉴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고려대 서울캠퍼스에 태양광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캠퍼스 내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기를 학교 운영에 직접 활용하는 에너지 모델을 구현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이를 위해 12일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순영 고려대 교무부총장, 김구영 SKT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려대 서울캠퍼스의 친환경 에너지 활용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고려대 서울캠퍼스 내 경영본관, 라이시움 등 20개 건물 옥상에 약 1.8㎿(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SKT는 태양광 발전 설비는 물론, 운영 시스템 구축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을 수행한다. 고려대는 이번 태양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캠퍼스 내 신재생 에너지 활용 비중을 높이고, 전력 사용에 따른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연간 약 1,069톤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 저감 효과가 예상되며, 이는 소나무 약 21만 3,800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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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IT

    흩어진 일자리 정보 한눈에…'인천일자리플랫폼' 공개

    [페어뉴스]= 채용 정보는 물론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직업교육훈련 정보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천일자리플랫폼'이 공개됐다.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일자리 서비스인 '인천일자리플랫폼(www.incheon.go.kr/jobs)'을 구축하고, 5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9년 '인천일자리포털'을 구축해 운영해 왔으나,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폭넓은 정보 제공과 맞춤형 서비스 구현에 한계가 있어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일자리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구축된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보 제공이다. 사용자가 ▲(유형) 개인, 기업, 창업 ▲(대상)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등 ▲(여정) 취업준비, 구인·구직, 은퇴 등 ▲(필요한 지원) 일자리상담, 교육훈련, 장려금 지원 등의 조건을 검색하면, 이에 맞는 채용정보와 지원사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플랫폼에 약 30개 시스템을 연계했다. 고용노동부의 '고용24', 기획재정부의 '잡알리오', 인사혁신처의 '나라일터' 등 공공 채용정보는 물론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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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IT

    인천공항공사, 우수한 대외 신인도 기반 4,400억 원 규모 해외채권 성공적 발행

    [페어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수한 대외 신인도를 바탕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미화 3억 달러(한화 약 4,400억원) 규모의 외화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이번 해외채권 발행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인 지난 2021년 발행 해 만기가 도래한 외화채권을 차환 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지난 2021년 4월 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재무여건 악화 상황 속에서 ▲4단계 건설사업 ▲해외사업 ▲주변지역 개발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을 국고 지원 없이 추진하기 위해 공사 창립 이래 최초로 3억 달러 규모의 해외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이번 채권발행의 주관사로는 ▲씨티그룹(Citigroup) ▲J.P.모건(J.P. Morgan) ▲BNP 파리바(BNP Paribas)가 참여했으며, 당초 채권 발행 목표금액 3억 달러의 약 16배에 달하는 50억 달러의 투자수요를 기록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는 해외 투자자들이 ▲공사가 보유한 국가 신용등급 수준의 우수한 대외 신인도(S&P AA, Moody's Aa2) ▲세계 3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서 인천공항의 성장 가능성 ▲공사의 견실한 재무구조 등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채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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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

    [페어뉴스]= KT(대표이사 박윤영)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소상공인 사업성장 풀 케어 플랫폼'이다. 지난해 6월 출시돼 지난 7일 기준 가입자 10만 명을 넘어섰다. 기존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들이 결제·매출관리·주문·홍보 등 개별 기능 중심으로 제공됐다면,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사업 성장·AI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 KT는 오늘(11일)부터 신규 기능인 근태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한다. 근태관리 서비스는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직원 관리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기능은 ▲직원 출퇴근 기록 및 근무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오늘의 할 일 체크 등이다. 신규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상공인은 수기로 관리하던 출근부와 급여 계산 업무를 간편하게 디지털화 할 수 있다. 근무 기록과 급여 내역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직원 간 오해와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는 별도의 인사관리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소규모 매장의 운영 효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

    • 노정호 기자
    • 2026-05-13 08:04
  • LG U+, 초정밀측위 기반 AI로 도로 위 포트홀 잡는다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초정밀측위(RTK, Real-Time Kinematic)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은 시내버스, 공무차량 등에 초정밀측위(RTK) 및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을 설치해, 도로 위 포트홀이나 노면 파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하고, 신속한 보수 작업으로 연계하는 도로관리 플랫폼이다. 특히, LG유플러스의 초정밀측위(RTK) 기술은 AI가 감지한 도로 위험 요소의 위치를 센티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특정할 수 있다. 기존 GPS 등 위성항법시스템(GNSS)의 오차는 최대 15m에 달하지만, 초정밀측위(RTK)는 지상 기준국과 전용 단말을 실시간 연동해 오차를 최소화한다. 또 기존 고정형 폐쇄회로(CC)TV가 한정된 공간만 살필 수 있는 것과 달리 차량을 활용하기 때문에 더욱 넓은 범위를 정확하게 관제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이 시스템은 민원 시스템과 연동돼 AI가 파손을 발견하면 즉시 민원으로 접수하고, 담당 부서가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통합 행정 체계를 갖췄다. 실제로 지

    • 노정호 기자
    • 2026-05-13 08:02
  •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기업승계 및 기술혁신 촉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페어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7일 기술보증기금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의 원활한 세대교체와 기술혁신을 돕기 위한 기업승계 및 M&A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등으로 기업승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M&A를 통한 기술혁신형 기업의 대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M&A를 추진하는 중소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위해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총 20억원(특별출연금 15억원, 보증료지원금 5억원)을 출연하며,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총 657억원(특별출연 300억원, 보증료지원 357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기업승계 및 M&A를 추진 중인 인수 기업으로, 해당 기업에는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 기업은 ▲보증비율 최대 100% 적용 ▲보증료 최대 0.7%P 감면 등의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M&A 활성화로 원활한 기업승계와 기술혁신 촉진을 위한 성장 동력을 마련코자 기획

    • 노정호 기자
    • 2026-05-13 08:00
  • 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에 58억 원 투입

    [페어뉴스]= 전라남도는 글로벌 공급과잉과 수요 둔화에 이어 중동 상황이라는 악재까지 겹친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대폭 강화한다. 전남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과 생산비 급등이 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동 위기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물류비 폭등으로 어려운 광양만권 중소 철강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천만 원의 물류비를 긴급 지원했다. 이어 정부 추경을 통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여수·광양에 국비 40억 5천만 원을 확보, 지방비를 포함한 총 58억 원 규모의 '지역산업 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예산을 추가 투입해 지원 강도를 대폭 높인다. 기업당 지원 규모를 기존 최대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50% 상향 조정해, 기업이 경영 여건에 따라 시제품 제작, 기술 사업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폭넓게 선택하도록 했다. 특히 석유화학 기업의 원료 다변화를 위한 생산장비 개조, 철강기업의 물류 인프라 개선 등 생산비 절감과 공정 효율화에 지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또한 산업 현장의 인력 운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직자 직무 역량

    • 고동언 기자
    • 2026-05-13 07:59
  • LG유플러스, AI 비서 '익시오' SaaS형 수출 첫발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말레이시아 선도 통신 사업자인 맥시스(Maxis)와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의 말레이시아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밝힌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 전략이 실제 해외 사업 논의로 이어진 첫 사례다. 이번 익시오 해외 진출은 서비스형 AI 소프트웨어(SaaS 모델)를 기반으로 해외 통신사 환경에 맞춰 제공되는 수출 모델이다. 맥시스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종합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다. 모바일 1천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유선, 광대역 네트워크 서비스를 아우르며 말레이시아 내 넓은 4G/5G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통신 사업자를 넘어 '디지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AI,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등 첨단 기술 도입에 투자하고 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지난 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위치한 맥시스 본사에서 고 쇼 엥(Goh Seow Eng) CEO, 로 케 지앗(Loh Keh Jiat) CCBO(최고컨슈머사업책임자), 응 메이칭(Ng May Chin

    • 노정호 기자
    • 2026-05-13 07:57
  • 수출입은행, 인도 금융기관과 핵심광물·청정에너지 협력 논의

    [페어뉴스]=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계기로 인도 수출입은행(India Exim Bank) 및 인도 최대 국영 상업은행인 SBI(State Bank of India)와 각각 면담을 갖고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20일 '한-인도 정상회담' 이후 양국 경제협력이 강화됨에 따라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되기 전, 금융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기연 행장은 전날(5일) 타룬 샤르마(Tarun Sharma) 인도 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과의 면담에서 '한-인도 산업협력위원회'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희토류 등 핵심광물 분야에서 수은의 수출금융·공급망안정화기금을 연계해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아울러 태양광·풍력·그린수소 등 청정에너지 공동 사업 발굴과 인도 조선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 협력 방안도 의제로 다뤘다. 이밖에 수은이 미국·일본 개발금융기관(DFI)과 구축한 인도 디지털 인프라 금융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인도 수출입은행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아프리카 등 '글로벌사우

    • 노정호 기자
    • 2026-05-08 09:35
  • 하나은행, 달리기 기록과 연계한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페어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달리기 기록에 따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 '달려라 하나 적금'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상품으로,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6.0%의 금리(세전)가 적용되며,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계약 기간은 1년이다. 먼저, 하나은행은 손님의 달리기 기록에 따라 연 1.5% ∼ 연 2.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원큐 마이데이터 건강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손님의 누적 달리기 거리가 측정되는 방식으로, 달리기 기록 거리가 500㎞ 이상인 경우 우대금리 연 2.5%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발급 확인 또는 본인의 초대 코드를 통해 가입한 손님 수에 따라 최고 연 1.0% ▲적금 가입일 직전 1년간 하나은행 예적금 미보유 손님 연 0.7% 등 다양한 우대금리 혜택을 마련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통해 손님들이 달리기와 금융을 함께 즐기며 건강한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하나은행은 '

    • 노정호 기자
    • 2026-05-08 09:34
  • KT&G 상상마당,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페어뉴스]=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을 오는 6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공모 대상은 2025년 6월 1일 이후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이며,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된다. 같은 기간 관객 평가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출품작 공모와 더불어 우수 시나리오 발굴을 위한 '대단한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와 포스터 부문인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총 3개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모든 공모는 오는 6월 9일까지 동시 접수된다.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은 영화 제작지원금 1,000만 원을 지원받고, 제작된 영화는 제1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또한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포스터는 영화제 기간 내 KT&G 상상마당 시네마 로비에 전시되며, 관객 평가를 통해 관객상이 수여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 참가 신청 및 프로그

    • 노정호 기자
    • 2026-05-08 09:33
  • 하나금융그룹,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실시

    [페어뉴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6일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7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임직원 수어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2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수어교육은 농문화와 농사회 인식 개선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6월 5일까지 4회 차에 걸쳐 그룹 명동사옥과 청라사옥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여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기본 수어 표현부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수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학습에서 그치지 않고 청각장애인 체육대회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연계돼,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수어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인의 어려움에 직접 공감하고, 일상과 업무 현장 곳곳에 배려와 포용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 노정호 기자
    • 2026-05-08 09:26
  • KT&G, 글로벌 사업 성장·수익성 향상에 1분기 실적 날았다

    [페어뉴스]= KT&G(사장 방경만)가 적극적인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1분기 해외궐련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6.1% 상승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고 7일 기업설명회에서 발표했다. 먼저, KT&G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해외궐련 호실적에 힘입어 1조 7,036억 원, 영업이익은 3,6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14.3%, 27.6%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담배사업부문 매출액은 1조 1,559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16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2% 성장했다. 특히, 해외궐련사업은 아태, 유라시아 등 주요 권역에서 판매수량이 균형적으로 성장했고, 전략적 단가 인상을 지속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실적을 경신했다. 1분기 매출은 5,596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6% 증가했으며, 원가 및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이익 또한 지난해 1분기 대비 56.1% 상승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판매수량이 모두 늘어난 '트리플 성장'을 기록했다. 국내궐련사업은 시장점유율 68.8%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했으며, NGP(Next Generation Products, 전자담배)사업 매출은 국내외 성장세와 전년 해외 디바이스 공

    • 노정호 기자
    • 2026-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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