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KT&G(사장 방경만)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혁신 여정과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 전시관 '릴 아카이브(lil archive)'를 지난 10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릴 미니멀리움 KT&G 타워점에 개관했다. '릴 아카이브'는 '릴(lil)'의 성장 과정과 제품 철학 등을 전시관으로 구현한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해당 전시관은 총 9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Next Chapter', 'Beyond Borders' 등 브랜드 가치와 미래 비전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들을 각 섹터별로 담아냈다. 특히 아카이브 내 디바이스 전시 및 소개 영상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릴 브랜드의 혁신 과정을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릴 플랫폼별 개발 스토리와 주요 특장점도 함께 공개해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도 제공한다. KT&G 관계자는 "'릴 아카이브'는 출시 10년차를 맞이한 릴의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력과 축적된 역량들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릴을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는 지난 2017년 '릴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재단법인 청년재단(이하 청년재단)과 손잡고 청년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부터 청년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청년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LG유플러스는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부사장)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 예술인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공익 법인이다.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청년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유플러스와 청년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 등 청년 일상생활 관련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페어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3일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세무사회와 '유언대용신탁 및 후견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자산승계 및 후견인 제도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전문성과 한국세무사회의 높은 세무 전문성을 결합한 맞춤형 자산관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의 고객관리 직무 효율화는 물론, 세무사 후견인 제도 등 세무사회의 주요 추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을 비롯한 신탁 관련 금융업무 전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및 상담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고객 자산관리 과정에서 유언대용신탁과 세무사 후견인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은 체계적인 업무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해 나간다. 이는 한국세무사회 회원들이 고객에게 자산관리 및 후견 업무 수행 시 신탁 제도를 통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직무 영역 확장과 더불어 회원 자산관리 서비스의 완성도를 크게 제고할 수
[페어뉴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임종택, 이하 재단)이 서울시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서 '2026 K-AI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모두를 위한 AI,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주제로 전 국민의 AI 윤리 의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 진행돼 올바른 AI 활용 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였다. 또한 공모전 기획 단계부터 재단과 KT를 비롯해 KT 주요 그룹사인 KT클라우드, 케이뱅크, KT스카이라이프, KT지니뮤직이 함께 참여해 KT그룹의 'AX Platform Company' 비전 확산에 힘을 보탰다. 공모전 수상작은 콘텐츠·솔루션 양 부문에서 총 43개가 선정됐으며 총 5천4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최고 영예인 통합 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초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을 돕는 AI 마진 분석 솔루션 '오늘 몇 그릇'에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솔루션 부문 수상작들은 다양한 AI 기술로 일상과 사회의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페어뉴스]= KT(대표이사 박윤영)가 Google과 협력해 생성형 AI 혜택을 결합한 초이스 요금제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KT는 고객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며 AI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이스 요금제에 Google AI 혜택을 결합한 신규 라인업을 마련했다. Google AI Plus(400GB)를 기본 제공하고, 고객의 AI 활용 니즈에 따라 상위 AI 상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 Google AI Plus(400GB) 혜택 담은 초이스 요금제 신규 라인업 KT는 ▲초이스90 Google AI Plus ▲초이스110 Google AI Plus ▲초이스130 Google AI Plus ▲초이스 더블 유튜브 프리미엄+Google AI Plus 등 Google AI 혜택을 결합한 초이스 요금제 신규 라인업 4종을 선보인다. 초이스 요금제는 월 9만원부터 13만원까지 구성되며 데이터를 완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한 요금제별로 60GB부터 최대 100GB까지 공유데이터를 제공해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Gemin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번역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국내 대표 정보보안 컨퍼런스인 'ISEC 2026'에 참가해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보안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SEC 2026'은 올해 20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 보안 컨퍼런스로, 매년 1만여 명의 보안 전문가와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IT 관리자,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최신 보안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Identity as a Service) 알파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보안 통합 플랫폼 U+SASE ▲중소·중견기업 대상 클라우드보안팩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계정 및 인증,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보안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업 고객이 단일 사업자를 통해 주요 보안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과 운영 역량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알파키는 LG유플러스가 2025년 출시한 클
[페어뉴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한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투자사기 'KReSIM(케이알이심)'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총 1,450건, 약 185억원의 손님 자산을 보호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KReSIM(케이알이심)' 투자사기는 eSIM 판매업체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eSIM 판매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과 다단계 수당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수익정산을 중단하고 잠적한 대규모 신종 투자사기로, 전국에서 2∼3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원대의 피해를 발생시켰다. 특히, 신규 투자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폰지사기' 방식과 다단계 회원 모집 방식이 결합된 구조적 특성 탓에 사기피해 인지 시점이 늦어 금융사의 사전예방이 매우 까다로운 유형의 범죄로 꼽힌다. 이에 하나은행은 지난 2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된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에 'KReSIM(케이알이심)' 투자사기 패턴을 반영한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개발·적용하며 전방위적 예방활동에 선제적으로 나섰다. 이번에 도입한 'KReSIM(케이알이심) 전용 예방 시나리오'를 통
[페어뉴스]= KT(대표이사 박윤영)가 NH농협은행의 차세대 AICC(AI Contact Center)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약 400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전국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상담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고객 응대 품질과 상담 운영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KT와 NH농협은행은 ▲AI 서비스 경험 강화 ▲데이터 기반 고객 여정 최적화 ▲상담지원 업무 고도화 ▲운영관리 업무 표준화 등을 핵심 과제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AI 상담 서비스 확대와 고객 경험 혁신, 상담 업무 효율화, 차세대 AICC 운영체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KT는 AI 콜봇을 NH농협은행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연동해 고객 정보와 계좌 정보 조회는 물론 실제 업무 처리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상담사 연결 없이 AI가 직접 처리하는 업무를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확대하고, 음성인식(STT) 정확도도 약 90%에서 97% 수준으로 높였다. 그 결과 고객 대기 시간과 상담 처리 시간이 기존보다 약 20% 단축됐으며, 상담사의 업무 부담도 줄었다. 화상상담, 채팅, 이메일 등 다양한 상담 채널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AICC 운영 포털도 구축
[페어뉴스]= KT(대표이사 박윤영)가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이하 AI 스팸차단)'를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 적용했다. 최근 스팸은 패턴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키워드 차단을 피하기 위해 특수문자를 포함해 변형하는 등 수법 또한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KT는 이러한 신규 및 변형 스팸 차단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스팸까지 실시간 탐지, 차단할 수 있는 AI 스팸차단을 자체 개발했다. 지난 1월 개발된 AI 스팸차단은 'KT 스팸차단' 앱에서 스마트 차단기능 '높음'을 설정한 고객 80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스마트 차단 감도가 높을수록, 스팸이 의심되는 문자는 대부분 차단된다. KT는 이와 같은 단계적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난 7월 29일부터 기존 서비스인 '(안심)스팸차단 서비스(이하 스팸차단 서비스)'에 KT알뜰폰 포함 전 고객을 대상으로 AI 스팸차단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 스팸차단 서비스는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AI 스팸차단은 주말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운영된다. KT는 AI 스팸차단 기능 확대 적용 이후, 서비스 안정성과 고객 체감 품질을 집중 모니터링 중
[페어뉴스]= LG유플러스(www.lguplus.com)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Identity as a Service) '알파키'가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Software as a Service) 표준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알파키는 정부 및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제는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에 따라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가 정보보호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하는 제도다. 공공 부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CSAP 인증이 필수 요건으로 꼽힌다. 2025년 출시한 알파키는 LG유플러스가 기업 고객의 계정·접근권한 관리 강화를 위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다. 임직원의 계정 정보와 업무 시스템, SaaS별 접근 권한을 통합 관리하고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업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비정상 로그인이나 권한 오남용 등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