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사회적경제 마켓 '모리마켓', 내달 15일 민락수변공원서 열린다

 

[페어뉴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인지도 제고 및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수영구 사회적경제마켓, 모리마켓'을 오는 6월 15일(토, 17:00∼21:00) 민락수변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성원에 힘입어 2024년에는 수영구 모리마켓을 반기별 1회로, 한 번 더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수영구 사회적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청년·창업 기업 등이 추가로 참여해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모리마켓에서는 기타 부대행사(체험, 게임, 포토존 등)도 함께 진행해 다양한 콘텐츠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복합적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여름 기운이 만연해지는 6월의 민락수변공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나누는 사회적경제 가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광안리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들이 함께 주말 저녁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번 행사로 민락수변공원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가치까지 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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