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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은도서관협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지속가능한 작은도서관 발전 방안'제시

 

[페어뉴스]=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정기원, 이하 한작협)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56차 전국도서관대회에 참가한다. 17일(목) 13:40~15:00까지 컨벤션홀 1층 107호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작은도서관 발전 방안’을 발표한다.
   
  작은도서관은 1994년 3월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이 시행되면서 '문고'라는 명칭과 함께 시작되었다. 작은도서관은 25년이 지난 9월 현재 전국 6,900개관으로 양적인 팽창이 일어났지만, 그에 비해 질적인 발전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립 작은도서관이나 사립 작은도서관 모두 제자리걸음인 상황에서 지난 25년을 되짚어 보고, 특히 문제가 많은 사립 작은도서관을 어떻게 하면 정착시켜,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케 하여 지속가능한 작은도서관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의 대안을 20년 이상 작은도서관을 운영해 온 운영가들이 제시하고자 한다.

  예천 만권당작은도서관 박훈 관장의 진행으로 인천 서구 지속발전가능협의회 운영위원장겸 한국민들레도서관 강춘근 관장이 ‘지속가능한 작은도서관의 과제’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서 ‘작은도서관 활성화 이렇게 시도하라’라는 주제로 정기원 한작협 이사장의 발표와 ‘인재를 키워나가는 작은도서관’의 사례를 독서교육박사인 부산 샘터꿈의도서관 안중덕 관장이 발표한다. 발표자들은 20여년간 사립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국가의 지원 없이 운영하는 도서관 관장들이다.

  한편 오는 10월 29일(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작협이 주관하는  ‘2019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경상권 ‘공동주택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정기원 이사장의 주제강의와 우수아파트작은도서관의 사례를 발표하여 참가자들과 운영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현재 한작협 홈페이지에서 접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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