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화)

  • 흐림동두천 3.9℃
  • 구름많음강릉 11.8℃
  • 흐림서울 5.5℃
  • 대전 8.0℃
  • 흐림대구 9.7℃
  • 흐림울산 12.3℃
  • 광주 8.1℃
  • 흐림부산 12.1℃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12.1℃
  • 흐림강화 4.6℃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7.7℃
  • 구름조금강진군 8.2℃
  • 흐림경주시 10.0℃
  • 구름많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MICE 산업

전체기사 보기

전시・마이스 관련 8개 단체, 전시장 집합금지명령 해제 촉구

[페어뉴스]= 전시・마이스 관련 8개 단체*와 업계 관계자는 9.24(목)일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로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내려졌던 ‘전시장 집합금지 명령’의 해제를 촉구하는 단체기자회견 및 전시장의 필수산업시설 지정, 전시회의 중소상공인 필수기업활동 인정, 전시산업 피해 대책을 촉구하는 대회를 가졌다.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8월 19일부터 실내 50인 이상이 모이는 행사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로써 5월부터 재개되었던 전시회가 또다시 전면 중단되어왔다. 전시마이스 8개 단체장은 성명서를 통해 전시마이스 행사는 체계적이고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개최되며, 그 결과 5월 이후 8월까지 100여개의 전시회에 120여만명이 방문했지만 코로나19 감염, 전파 사례는 전무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시회는 단순 대중모임 행사가 아닌 산업과 기업 및 중소상공인의 경제 활동을 돕는 필수적인 활동이며, 이에 전시장을 다중이용 시설이 아닌 필수산업 시설로 인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전시마이스 업계는 피해 손실 2조원, 5만명 이상의 실직에 직면해 있어 이에 대한 피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