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를 가다.

 [페어뉴스]= 이탈리아 동북부에 베네치아만(灣) 안쪽의 석호(潟湖) 위에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는 도시가 있다.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섬과 섬 사이 수로가 교통로 역활을 하여  독특한 시가지를 이루고 있어서 ‘물의 도시’라고 불리운다.

 
 베니스 산마르코 대성당. 4대 복음사가 마르코(마가)를 우위하는 성당으로 828년 건축을 시작1617년에야 완성 되었다.

 
                               베니스의 골목은 칼레(cale)라고 부른다.

 
 대운하에 있는 리알토 다리.베니스의 금융이 몰려있는 지역으로  원래는 목조로 개패교였던것을 1588-1591년 안토니오 다 폰테(Antonio da Ponte)가 만들었다.

 베니스의 심장을 가로지르는 대운하(Canale Grande) 길이 3,8km로 깊이는 5m 정도이다.
운하 주변에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몰려있다.
  소운하  다니는 곤돌라

 
 
 곤돌라는 베니스의 리무진이다. 곤돌라의 길이는 약 11m로 최대 6명이 탑승 가능하다.
모두 목재를 사용하지만  문장과 뱃머리 장식은 쇠가 들어간다.
한때는 매우 화려함을 자랑했던 곤돌라는 흑사병으로 도시가 침체 된후 모두 검은색 칠을 하도록 했다.
현재는 관광객들을 위한 낭만적인 수단이지만 한떄는 귀족들이 애정행각을 벌이기위해 덮개를 씌워 사용했다.

  
 베니스에서는 모든 교통 수단은 배다.  버스도 배. 경찰차도 배. 택시도 배. 공사차.소방차 모두가 바다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