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뉴스]= 군산시가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2026 군산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에서 지역 대표 수산물인 '군산 참홍어'의 브랜드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풍성한 마케팅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군산참홍어(서해근해연승연합회) 단체가 직접 먹거리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에서는 군산 참홍어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 메뉴는 오직 군산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홍어구이 ▲홍어튀김&칩스 ▲홍어무침 ▲홍어회 등 총 4종이다. 특히 대표 메뉴인 '홍어구이' 등은 지난해 동일 행사 당시 축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절찬리에 전량 매진(완료)을 기록한 바 있어, 올해도 맥주 축제를 찾는 식도락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축제를 찾는 가족 중심 방문객과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적극적인 홍보를 펼친다. 수제맥주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군산 수산물 대표 캐릭터인 '홍이(군산참홍어)'를 활용한 전용 포토존을 운영한다. 아울러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홍보물 배부 이벤트도 함께
[페어뉴스]= 충북 증평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2026 증평장뜰들노래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장뜰들노래축제는 증평의 전통 농경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현하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다. 축제의 중심은 증평군 무형문화유산 제12호인 장뜰두레농요다. 장뜰두레농요는 과거 들판에서 농사일을 하며 불렀던 노동요로 길놀이, 들나가기, 화평·풍년기원제, 두레풍장, 점심 참놀이 등을 통해 증평 고유의 농경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둘째 날 펼쳐지는 두레농요 시연은 관람객들에게 전통의 흥과 공동체 정신을 오롯이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증평군수배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가 열린다. 모래판 위에서 힘과 끈기를 겨루는 아이들의 열띤 승부와 이를 응원하는 가족들의 함성이 어우러지며 축제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줄타기 공연, 보리타작·방아 찧기 소리 현장 시연 및 체험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14일에는 매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이
[페어뉴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방문객들이 더욱 다채롭게 '2026 장생포 수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수국 콘텐츠와 체험 시설을 전면에 배치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동화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올해 처음 조성한 '수국우산'과 '천 예술' 포토존은 수국과 어우러진 색다른 경관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사진 촬영 명소로 조성돼 젊은 층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단연 신규 체험 시설인 '웨일즈카트'다. 방문객들은 카트를 타고 장생포의 수려한 풍경과 수국 군락을 한눈에 담으며 시원하게 질주하는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올해는 수국의 생육 상태도 매우 양호해 아름답게 조성된 수국 경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중그네 체험 시설인 '웨일즈스윙'도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한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의 하늘과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공중에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올해는 수국 생육 상태가 역대급으로 좋아 그 어느
[페어뉴스]=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가 오는 21일 삼산동 박물관 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액운을 막으며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던 단오(음력 5월 5일)의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로는 ▲전통 예법의 멋을 살린 전통 금혼식 ▲인천시 무형유산인 부평두레놀이 공연 ▲부평오색줄놀이 공연 ▲초등부 씨름대회 ▲가족 한마당 대회 등이 마련된다. 또한 ▲한국무용과 전통타악, 퓨전국악,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단오한복 콘테스트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킬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같은 날 박물관공원 일대에서는 '제9회 초록굴포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린다. 굴포천과 단오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6세부터 13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부평문화원 누리집(https://portal.icbp.go.kr/bpcc/)을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전통 명절 단오의 의미를
[페어뉴스]= 곡성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섬진강기차마을은 해가 지면 형형색색 조명과 장미꽃이 빚어내는 이색적인 분위기로 낮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화려하게 피어난 장미와 은은한 야간 조명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장미공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야간 경관 연출은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청년층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미향 가득한 산책길에 음악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축제장은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띠고 있다. 관광객들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니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곡성군은 축제 기간 관광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낮에는 화사한 장미의 아름다움을, 밤에는 감성과 낭만이 살아있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라며 "올해 축제에서 낮과 밤 모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페어뉴스]= 해남군은 오는 6월 11∼12일 이틀간 해남군민광장에서'여름밤의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을 시작으로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손빈아, 김수찬, 요요미, 진이랑이 출연해 흥겨운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세대를 아우르는 신나는 공연으로 축제의 첫날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다이나믹 듀오, 펀치, 가비엔제이, 모리아가 무대에 올라 힙합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감성 가득한 공연을 선사한다.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밤의 문화축제는 군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남군민광장에서 무대공연을 즐기고,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힐링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해남군민광장을 중심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행사로 운영되면서 가족과 이웃,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특별한 여름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기고, 가족·이웃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들
[페어뉴스]=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에서 청정 자연 속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제15회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가 오는 6월 6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환경부 지정 국가생태관광지인 '안터지구' 일원에서 개최되며,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다. 행사 일정은 5월 29일과 30일, 6월 5일과 6일 운영된다. 축제는 오후 6시부터 석탄1리 마을회관 앞 무대에서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연과 반딧불이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작되며, 밤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반딧불이 서식지 탐방이 진행된다. 탐방 장소는 동이면 안터마을 반딧불이 서식지 일대이며, 출발지는 석탄1리 마을회관 앞이다. 특히 5월 30일과 6월 6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인절미 떡메치기, 아트풍선, 반딧불이 생애관찰, 붓글씨 쓰기, 달고나 만들기, 곤충 만져보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마을부녀회가 준비한 파전, 어묵, 잔치국수, 떡볶이 등 먹거리도 판매되며, 시원한 보리차는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면 더욱 친환경적인 축제를 함께
[페어뉴스]=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가 오는 6월 13일(토)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라는 주제 아래 시민 참여형 대축제로 꾸며지며, 본행사에서 앞서 다채로운 사전 참여 행사와 사전접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안성시민 기후행동 인증샷' 챌린지가 6월 5일(금)까지 열린다. 안성시민 누구나 일상 속 기후행동을 재활용품에 기록해 인증샷을 촬영한 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2026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및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모인 사진들은 축제 당일 기념식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사전접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도와 미션을 가지고 자연을 탐방하는 '미션, 숲 속 보물을 찾아라(에코티어링)'와 안성환경교육센터의 샌드아트 및 요리교실 체험인 '지구 지킴이 체험'이 선착순 접수를 진행중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6월 13일(토) 축제 당일에는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시민 단체들이 준비한 40여 개의 환경체험 부
남해군은 오는 5월 23일(토) 남해 독일마을 광장에서 봄꽃과 감성을 테마로 한 '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봄꽃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독일 감성을 담은 퍼레이드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조성된 플라워 카페트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연출한다. 또한 캐리커처 스타인 샨티 작가의 캐리커처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인생네컷 ▲와펜 제작 체험 ▲꽃팔찌 및 화관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감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감미로운 쇼콰이어 공연팀 '하모나이즈'를 비롯해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5월의 춤 탄츠(Tanz)', 어린이를 위한 과자 따먹기 이벤트와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낭만남해 특별이벤트인 '마이바움에 소원을 걸어요'가 함께 운영된다. 해당 이벤트는 SNS 댓글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해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는 봄꽃과 감성, 공연과 체험이
[페어뉴스]= 청풍면 도화리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선욱)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청풍면 도화리 문화광장에서 '제12회 청풍면 도화리 개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개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축제 기간에는 꽃차 체험과 화분 심기, 전통놀이 체험, 개복숭아 시음 행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개복숭아 막걸리와 효소차를 비롯해 파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수수부꾸미 등 향토 먹거리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3일 간 힐링콘서트와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첫째 날인 29일에는 식전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화리 노래자랑과 가수 공연(김영남, 전지연 외 2명, 홍서현, 두각)이 펼쳐지며, 둘째 날에는 노래자랑 예선과 축하공연(원+원, 곽종목, 이재민, 조재권)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노래자랑 결선과 함께 다양한 공연(이병철, 김민교, 제임스킹)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노래자랑은 예선과 결선을 통해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