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뉴스]= 하나은행 자회사 GLN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석, 이하 'GLN')은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주요 여행지에서 그랩(Grab) 이용 손님 대상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개천절, 한글날 등 가을 연휴가 이어지는 9∼10월 해외여행 수요에 맞춰, GLN 결제 이용 손님을 대상으로 현지 여행 중 교통·배달부터 관광·쇼핑, 현금 출금까지 여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동남아시아 여행·비즈니스 필수 앱 '그랩' 이용 시 10% 캐시백 혜택 제공
먼저,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동남아 주요 여행지에서 필수 앱으로 꼽히는 그랩을 통해 택시·바이크·마트·음식 주문 등 여행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태국에서는 그랩과 라인맨(LINE MAN)으로 200바트 이상 결제 시 ▲인도네시아에서는 그랩으로 10만루피아 이상 결제 시 ▲필리핀에서는 그랩으로 400페소 이상 결제 시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건당 캐시백 한도는 최대 2천원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인당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 아시아 주요 여행지에서 QR결제 이벤트, ATM 출금 시 횟수 제한 없는 캐시백 지원
지난 7월부터 아시아 주요 여행지의 관광·쇼핑 가맹점에서 다양한 QR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10월 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베트남 롯데마트 5% 캐시백 및 수수료 면제 ▲중국 상해 디즈니랜드 20% 및 RT마트 10% 캐시백 ▲몽골 노민마트·까르푸마켓 10% 캐시백 등의 다채로운 QR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해외여행 중 카드로 현금 출금이 어려운 여행객들을 위한 '현지 ATM QR출금 수수료 무제한 캐시백' 혜택도 지속 제공한다.
▲일본 세븐뱅크에서 2만엔 이상 QR출금 시 250엔 ▲베트남 BIDV에서 4백만동 이상 QR출금 시 45,000동 ▲태국 SCB에서 6천바트 이상 QR출금 시 85바트 ▲라오스 BCEL에서 200만킵 이상 QR출금 시 2만킵 등 이벤트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캐시백 혜택을 지원한다.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손님들은 별도의 환전 절차나 카드 발급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현지 QR결제·출금 시스템을 활용해 이번 프로모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은 GLN 대표 앱인 '퍼플GLN' 앱뿐만 아니라, 하나원큐, 하나페이, 하나머니, 토스,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앱에서 받을 수 있다.
이석 GLN 대표는 "추석과 10월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손님들이 동남아 여행에서 자주 이용하는 그랩을 비롯해 관광·쇼핑 등 여행지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이 해외여행 중 자주 이용하는 현지 서비스와 가맹점을 중심으로 GLN만의 편리한 글로벌 QR결제와 ATM출금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LN은 베트남을 포함해 중국, 태국, 필리핀, 라오스,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한 총 15개국에서 QR결제 및 QR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억 3천만 개 이상의 글로벌 QR가맹점을 기반으로 아시아 간편결제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